[[분류:나무위키 북한 프로젝트]] [include(틀:평안북도의 시군)] [[분류:평안북도]] {{{+1 昌城郡 / Changsŏng County}}} ||<-2><table align=right> {{{+2 '''창성군'''}}} [br] 昌城郡 / Changsŏng County || || 국가 || [[북한]] || || 광복 당시 면적 || 1,322㎢ || || 광역시도 || [[평안북도]] || || 광복 당시 행정구역 || 5면 || || 시간대 || UTC+9 || ||<-3><: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북한 창성군)] || [목차] == 개요 == 창성군(昌城郡)은 [[평안북도]]의 북부에 위치하며, 동쪽으로는 [[동창군]]과 [[벽동군]], 서쪽으로는 [[삭주군]]과 [[대관군]]에 접해있는 군이다. == 역사 == [[조선]] 시대 때 창성도호부였다. 조선 후기 지도인 [[대동여지도]]를 보면 '대창'이라고 써진 곳 인근에 '고읍(古邑)'이라고 써있는 곳이 있는데, 이를 보면 원래 청천강 유역인 대창면 쪽이 읍치였다가 지금의 압록강 유역으로 옮겨간 것으로 추측된다. 이 점은 [[삭주군]]도 비슷하다. [[일제강점기]] 말기 [[수풍댐]]이 건설되면서 일부 지역이 수몰되어 군청을 이전하였다. 광복 이후 38선이 그어지면서 [[북한]]의 땅이 되었다. 북한은 1952년에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창성군의 동남부에 해당하는 동창면, 대창면, 청산면, 신창면(4개 리) 지역을 분리하여 [[동창]]군을 신설하였다. [[김정은]] 일가가 중요시하여 뻔질나게 드나드는 지역이다. 6.25 도중 김일성이 머무르기도 했었고, '123호' '은폐도로'라고 하는 유사시 중국으로의 도주로가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.[[http://www.rfa.org/korean/in_focus/nk_nuclear_talks/secreatroad-07032014133910.html|#]] == 지리 == [[압록강]]을 사이에 두고 [[중국]]과 마주보는 국경 지역이다. 수풍댐의 건설로 생긴 수풍호와 접해있다. == 이북5도위원회 기준 행정구역 == [include(틀:평안북도의 하위행정구역)] [[파일:창성군.jpg]] 5면으로 구성되었다. 전체적으로 길쭉한 형태이며 북부의 창성면, 중부의 신창면, 남부의 동창면·대창면·청산면으로 구성되어 있다. 군 중앙을 청북정맥이 관통하고 있으며 따라서 북부는 압록강 유역, 남부는 청천강 유역이 되고, 압록강 유역의 면들은 수풍댐 건설 이후 수몰지역이 되어 폭풍통합되면서 압록강 유역에는 1개의 면만 남았다. 철도는 전혀 지나지 않는다. * '''창성면'''(昌城面) * 관할 동 : __옥계(玉溪)__, 간암(間巖), 금야(錦野), 낙성(洛城), 달산(達山), 봉천(峰泉), 상(上), 신평(新坪), 유평(楡坪), 의산(義山), 인산(仁山), 임산(琳山), 중(中) * 원래 우면(祐面)이었으나 1943년 수풍댐이 건설되어 창성면[* 1939년에 남창면(南倉面)이 병합됐다.], 전창면(田倉面), 창주면(昌州面)이 수몰되어 사라지는 바람에 군청을 우면으로 이전하면서 창성면으로 개칭되었다. * '''대창면'''(大倉面) * 관할 동 : __봉룡(鳳龍)__, 고직(高直), 창서(倉西), 학성(鶴城) * '''동창면'''(東倉面) * 관할 동 : __대유(大楡)__, 대(大), 두룡(頭龍), 이천(梨川) * 어자령을 통해 운산군과 연결된다. 초산군과도 접하지만 산으로 막혀 있다. 1897년 프랑스인과 미국인에 의해 채굴된 대유동 금광이 있다. 북한 행정구역상 [[동창군]] 읍소재지. * '''신창면'''(新倉面) * 관할 동 : __화풍(和豊)__, 신안(新安), 연풍(鉛豊), 완풍(完豊), 회덕(檜德) * 창성면과 남부 3면(동창면,대창면,청산면)을 잇는 길목이다. * '''청산면'''(靑山面) * 관할 동 : __학송(鶴松)__, 금성(錦城), 봉명(鳳鳴), 상수양(上水陽), 양덕(陽德), 용두(龍頭), 용전(龍田), 율곡(栗谷), 청룡(靑龍), 학봉(鶴峰) * 창성군의 최남단. 지경령을 통해 동쪽 운산군과 연결되며, 창성강 자락을 따라 태천군과 접한다. == 교통 == 도로는 [[압록강]]변을 따라 [[10번 국도]]가 지나간다. 철도는 없다. == 기타 == [[벽창호]]의 어원이 되는 곳이다. 자세한 사항은 해당문서 참조. 군 차원에서 잣나무숲을 조성하고 특산품 가공공업 발전에 노력하여 국가적으로 지방공업 발전의 표본으로 치켜세워주는 곳이다. 이를 기리는 '오늘의 창성'이라는 노래도 있다. == 출신 인물 == * [[문정규]] * [[손인호(가수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