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새매속]] 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external/ichef.bbci.co.uk/northern_goshawk_1.jpg|width=300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참매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Northern goshawk||||이명: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Accipiter gentilis'' ''' Linnaeus, 1758|| ||<|7><#FFCC66> 분류 || || [[계]] ||||||'''동물계'''|| || [[문]] 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 [[강]] ||||||조강(Aves)|| || [[목]] ||||||수리목(Accipitriformes)|| || [[과]] ||||||수리과(Accipitridae)|| || [[속]] ||||||새매속(''Accipiter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 '''참매'''(''A. gentilis'')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Northern_Goshawk_ad_M2.jpg|width=500]] [[파일:ee6068e1a0a59118fc8b4d9bbd2e53d6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northern_goshawk.jpg]] 수리목 '''수리과''' 새매속에 속하는 새로, 흔히 매 하면 떠올리는 새 중의 하나이나 실제로는 매목 매과가 아니며 얼핏 보기에만 비슷할 뿐 실제로는 치상돌기, 홍채, 날개, 깃털, 사냥방식[* 매가 속도를 이용해 먹잇감을 밀어붙여 사냥하는 반면, 참매는 잠복해 있다가 먹잇감을 덮치는 식이다.] 등등 [[매(조류)|매]]와 여러모로 차이가 많이 난다. 해동청이라 불리며 중국에서도 탐을 냈다는 매는 참매가 아니라 [[매(조류)|송골매]]라고 불리는 그냥 매로 영명은 falcon이며, 참매는 falcon과 외형상 차이가 뚜렷하지만 참매라는 이름과 얼핏 보기에 비슷한 생김새 때문에 일반인들은 자주 헷갈리는 편[* 수리과에 속한 매는 hawk, 매과에 속한 매는 falcon으로 구분한다.]. 태어난지 1년이 넘지 않은 어린 매나 참매를 [[보라매]]라고 부른다. == 외형 == 어릴때는 갈색을 띄며, 배와 가슴부위에는 갈색의 세로줄무늬가 있다. 성체가 되면 전체적인 몸의 색은 검은색이며, 배와 가슴부위는 흰색과 갈색의 가로 줄무늬가 있다. 눈 위에 흰 무늬의 깃이 있으며, 꼬리는 모난형[* 평행사변형의 모습을 띈 꼬리 모양이며, 대부분의 새매속의 새는 이모양의 꼬리를 가지고 있다.]이며, 가로의 흰색 줄무늬가 있다. 부리는 청색을 띄고 있다. == 습성 == 주로 삼림지대에 서식하며, 사냥도 삼림지대에서 한다. 다른 맹금류에 비해 날개가 작은 편에 속하는데, 덕분에 삼림지대에서 날개가 나무에 부딪히는 경우가 줄어든다. 그리고 다른 [[맹금류]]보다도 민첩한 편이다.[* 그래서 워낙 빠르고 성격이 난폭해 다른 맹금류들도 상대하기 꺼려하는 [[까치]]를 쉽사리 사냥하는 편이다.] [[파일:참매날개.jpg]] 참매의 날개와 꼬리깃을 형상화한 드론. 참매 비행의 메커니즘을 알기 쉽게 되어 있다. 참매의 날개는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어 날개를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바꿀 수 있는데, 그냥 직선 비행을 할 때는 [[제비]]처럼 일반 조류 날개의 모양으로 만들고 [[칼새]]처럼 꼬리깃을 접어 공기의 저항을 줄여 빠르게 활강하는 데에 적합하고 곡예 비행을 할 때는 [[까치]]처럼 타원형 날개로 만들어 공기의 저항을 높여 속도를 줄이고 [[솔개]]처럼 꼬리깃을 쫙 펴서 방향타처럼 사용해서 좁은 공간에서 민첩하게 방향전환을 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다. 들판에서도, 숲 속에서도 사냥감을 빠르게 추적하기 위해 진화한 결과이다. 국내에는 러시아나 몽골에서 겨울철새로 날아오는 경우가 많으나 이따금씩 번식을 하기도 한다. == 기타 == [[부엉이]]인 줄 알고 '''맨손으로 한 시간 동안이나 들고 다녔다가''' [[힛갤]] 간 용자도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hit&no=13183|있다.]] 닉네임이 '부엉이성애자'면서 자기가 잡은 게 부엉이가 아닌 것도 모르는 것이 포인트. 다만 새 잡는 기술 자체는 능숙한지 사냥한 [[까치]]까지 뺏었는데도 전혀 다치지 않았다. 그것도 모자라 자기 어깨 위에 올려서 [[로브 루치]] [[코스프레]]를 하려다가 날아갔다고 한다. 사실 진짜 부엉이였어도 부엉이도 나름 맹금류라 저렇게 야생종을 맨손으로 잡는 건 발톱에 다치기 딱 좋은 짓인데 참매는 부엉이와는 비교도 안되게 힘이 세고 사나우며 부리와 발톱이 훨씬 길고 날카롭다.(당장 해당글만 봐도 참매에게 사냥당해서 피투성이가 된 까치가 있다.) 저렇게 들고있다가 참매가 발버둥치면 팔이나 얼굴이 발톱에 크게 베이거나, 부리로 눈을 쪼아버릴 수도 있었다. '''거기다 사냥한 먹이감인 까치도 빼앗았으니 참매가 가만히 있었던게 신기할 지경(...)''' --매리둥절-- 몸 멀쩡히 돌아와서 똥글이나 쓰고 있는걸 기적으로 알라는 반응이 대다수다. 수리목 수리과로 분류되나 네이버에는 매목 수리과라고 나와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. 참매는 매목이나 매과가 아니다. 울음소리는 이러하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BD-X7x3i6I|#]] [[북한]]의 [[국조]]라고 한다. [[김정은 전용기]]의 이름도 '참매 1호'. ~~참매는 뭔 죄여~~ 참고로 [[대한제국]]의 국조였기도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