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external/2.bp.blogspot.com/Uncle%2BChuck.jpg]][br]원래 모습 || [[파일:external/primevalfanblog.files.wordpress.com/chuck.jpg]][br]로봇이 된 뒤의 모습 ~~[[존다]]화~~ || Charles Hedgehog [[애니메이션]] [[고슴도치 소닉]] 및 [[아치 코믹스]]판 [[아치판 소닉 코믹스 시리즈|소닉 코믹스]]에서 등장하는 캐릭터. [[소닉 더 헤지혹|소닉]]의 삼촌으로, 10년 전에 [[로보트닉]]에게서 로봇화되어 한동안 기억을 잃은 채 로보트닉의 명령대로 공장에서 [[기술자|엔지니어]]로 일한다. 그러다가 로보트닉을 공격하기 위해 잠입한 소닉이 발견해 파워 링으로 일단 원래 모습과 기억이 되돌아오면서 감격적인 상봉을 하지만 파워 링 효과가 ~~조루라서~~ 얼마 못가는 바람에 다시 로봇으로 돌아가면서 기억을 또 잃고 만다. 나중에 [[샐리 에이콘|샐리]]가 ~~[[G스톤]]의 능력을 응용한~~ 로봇화 복구 시스템을 만들어 두 번의 시도 끝에 복구에 성공하지만 이번에도 또 얼마 못가 다시 로봇으로 돌아가고, 소닉의 간곡한 설득에 내부 회로가 손상되면서[* 로봇화가 되면 무조건 [[로보트닉]]의 명령만 따르도록 설계되어 있는데, 소닉이 계속 설득을 하다보니 원래 정신과 로봇 회로가 충돌을 일으켜서 최종적으로 회로가 손상된다.] 정신적으로나마 예전으로 돌아오고, 수해 내에 있는 저항군의 은신처로 돌아가 같이 살자는 소닉의 말에 자신은 [[스와니|로보트닉 공장에서 계속 지내며 스파이 역할을 하겠다고]] 말한다. 이후 공장 내의 고철더미 아래에 비밀 연구실을 만들어서 로보트닉에 대한 여러 정보를 수집해 소닉에게 전달한다. 여담으로, 로봇인데도 '''수염이 휘날리며''', 기억이 돌아온 뒤로는 눈의 레이저 불빛 농도와 목소리 톤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서 로보트닉에게 협력하는 로봇인 것처럼 위장할 수도 있다. 특히 소닉과 잠깐 만나고 돌려보낸 뒤로는[* 소닉은 먼저 나가고 [[샐리 에이콘|샐리]]와 [[바니 래봇|바니]]가 작별인사를 하는데, 이 때 하는 대사가 압권이다. "'''나 대신 잘 돌봐줘.(Take care him for me.)'''"] '''눈물을 뚝뚝 흘리기도''' 한다. 그리고 로봇 상태의 모티브는 2편 버전의 [[메카 소닉]]으로 추정된다. 검은 자위, 붉은 눈동자, 회색 외장 등 공통적인 요소가 존재한다. 소닉을 비롯한 다른 친구들한테는 「척 삼촌(''Uncle'' Chuck)」라는 명칭으로 불리는데, 한때 공주였던 샐리는 가끔 「척 경(''Sir'' Chuck)」이라고도 부른다. ~~겉보기에는 공돌이에 스파이질을 겸하는 로봇으로 보여도, 설마 예전에는 고귀하신 귀족이었단 말인가!?~~ 애니가 끝날 때까지는 계속 로봇으로 지내다가[* 해당 [[고슴도치 소닉|애니]]의 어느 [[에피소드]]에서, 소닉과 샐리가 마법사의 도움으로 로보트닉이 세계를 지배하기 전의 상황을 보여주는 과거여행을 떠나는 와중에 찰스를 만나는데, 이 때의 모습이 애니 속에서의 원래 모습을 보여주는 몇 없는 장면이기도 하다.] 아치 코믹스판에서는 123호에서 로봇화가 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한꺼번에 정상으로 돌아온다. 그 뒤에 마을에서 칠리핫도그 장사를 하면서 그 동시에 '''의회의원'''직도 겸한다. ~~[[http://www.archiecomics.com/blog/sonic/2011/2-21-11%20Council%20of%20Acorn.jpg|정치판은 언제나 고난의 연속]]~~ [각주] [[분류: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