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arles Habegger. [[모노리스]]의 [[FPS]] 게임 [[F.E.A.R.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애칭으로는 Chuck(척)이 있으며 척 해버거라는 이름으로 음성 메시지를 남긴 기록도 있다. [목차] == 소개 == [[아마캠 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]] 소속 연구원으로 작중 극 초반에 그로테스크하게 뜯어먹힌 신원 불명의 남성의 정체이다. 그러나 그의 정체를 알게 되는건 [[포인트맨(F.E.A.R. 시리즈)|포인트맨]]으로 다른 피어 팀은 중반에서야 찰스의 신상을 파악하게 된다. 작중 초반부에 페텔은 그를 살해하고 먹은 뒤 자신을 추적하던 포인트맨을 가격해 기절시키고는 대화를 나누었는데. 찰스의 기억을 읽으면서 "난 그 자를 알고 있었지, 그런데 그 기억이 내 것인지 아니면 [[알마(F.E.A.R. 시리즈)|그녀]]의 것인지는 몰라."라고 알 수 없는 말을 하다가 그 문제의 "He deserves to die. They all deserves to die(그는 죽어 마땅해. 그들 모두는 죽어 마땅해)."를 구사하고는 사라진다. == 진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프로젝트 오리진]]의 관련자중 하나로 [[할란 웨이드]]와 같이 오리진의 진상에 매우 깊게 관여한 중요한 인물. 음성 메시지에 따르면 그는 [[할란 웨이드]], [[이앤 하이브스]]와 함께 [[알마(F.E.A.R. 시리즈)|알마]]의 위험성에 대해 사전에 짐작하고 있었던듯 하다. 페텔의 2차 동조 사고 당시 그 사태가 터질 것을 제일 먼저 예측했던 것도 그였고 그래서 ATC내 높으신 분들에게 그 위험성을 경고하였지만 씨알도 안먹혔다고. 그리고 그 음성 메세지 녹음 직후 페텔에게 붙잡혀서 살해당했다. 사후 그는 [[포인트맨(F.E.A.R. 시리즈)|포인트맨]]이 호러씬을 경험할 때마다 목소리로 등장해서 그의 출생에 관한 짤막한 진실을 던져주곤 한다. "넌 여기에서 태어났어. 바로 이 장소에서. 나는 그곳에 있었지.", "난 잊으려고 노력했어. 난 정말 잊으려고 노력했어." 이 호러씬들 중 한 등돌린 과학자의 모습이 클로즈업되는데 이것이 그의 옛 모습으로 다른 오리진 관련인들처럼 자신들이 저지른 악행에 대해 엄청난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비정식 [[피어 익포]]에서도 나오는데 오번 메모리얼 병원에서 알마의 환각으로 [[앨리스 웨이드]]와 [[할란 웨이드]]와 같이 감옥에 갇혀있는 상태로 등장했다. [[분류:F.E.A.R. 시리즈 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