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-- 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dda0dd><bgcolor=#dda0dd> '''[[할리우드 명예의 거리|{{{#ffd700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}}}]] {{{#ffd700 입성자}}}''' || ||<-2><bgcolor=#ffffff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||<-2><tablewidth=100%><bgcolor=#ffffff> [[파일:할리우드 명예의 거리.png|width=250]] ||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이름}}}'''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찰스 브론슨[br]CHARLES BRONSON}}}''' ||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분야}}}'''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영화}}}''' ||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입성날짜}}}'''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1980년 12월 10일}}}''' ||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위치}}}'''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6901 Hollywood Blvd.}}}''' || ------ }}} || ---- 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550>[[파일:external/www.peoplequiz.com/CHARLES-BRONSON.jp-2564.jpg|width=100%]]|| ||<bgcolor=#262626> '''{{{#white 이름}}}''' ||<bgcolor=#ffffff>[[찰스]] [[데니스]] 부친스키 (Charles Dennis Buchinsky)|| ||<bgcolor=#262626> '''{{{#white 국적}}}''' ||<bgcolor=#ffffff>[[미국]] 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8]]|| ||<bgcolor=#262626> '''{{{#white 출생}}}''' ||<bgcolor=#ffffff>[[1921년]] [[11월 3일]], [[미국]] [[펜실베이니아 주]] 에렌펠드|| ||<bgcolor=#262626> '''{{{#white 사망}}}''' ||<bgcolor=#ffffff>[[2003년]] [[8월 30일]], [[미국]] [[캘리포니아 주]] [[로스 앤젤레스]]|| ||<bgcolor=#262626> '''{{{#white 신장}}}''' ||<bgcolor=#ffffff>174cm|| ||<bgcolor=#262626> '''{{{#white 직업}}}''' ||<bgcolor=#ffffff>[[배우]], [[군인]]|| ||<bgcolor=#262626> '''{{{#white 데뷔}}}''' ||<bgcolor=#ffffff>1951년, 'You're In The Navy Now'[* [[게리 쿠퍼]] 주연작이지만 Uncredited로 기록되어 동년의 영화 'The Mob'을 데뷔작으로 치기도 한다.]|| ||<bgcolor=#262626> '''{{{#white 가족}}}''' ||<bgcolor=#ffffff>슬하 1남 3녀|| ||<bgcolor=#262626> '''{{{#white 계급}}}''' ||<bgcolor=#ffffff>[[미 공군]] [[상병]]|| [목차] == 소개 == >'''"내 얼굴은 [[다이너마이트]]로 폭파된 [[광산]]같이 생겼다."'''[* 찰스 브론슨이 자신의 얼굴을 평한 말이다. 그는 실제로 탄광촌에서 자랐고, 아버지, 형제, 본인이 모두 광산에서 광부로 일했었기 때문에, 자기의 얼굴도 자연히 광산에 비유한 것이다.] Charles Bronson [[미국]]의 [[배우]]. [[종교]]는 [[천주교]]이며, [[세례명]]은 가롤로이다. [[리투아니아]]계[* 정확히는 리투아니아와 [[폴란드]]에 걸쳐 정착했던 [[립카 타타르]]족 혈통으로, 이 때문인지 얼굴도 은근히 동양적인 느낌이 난다.] 이민자 집안의 15남매의 11번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탄광일을 하며 가난하게 살았다. [[영화배우]]를 한 [[이유]]도 [[화폐|돈]]을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. 1943년에는 미 공군에 지원하여 [[B-29]]의 후방 사수로 복무했다. 브론슨이란 이름은 [[파라마운트]] 영화사 입구의 '브론슨 게이트'에서 따왔다. 당시 [[냉전]] 시기여서, 영화사 측 사람 권유로 [[소련]]의 느낌이 나는 이름을 바꾼 것이라고 한다. 데뷔 초에는 단역을 전전하며 주목을 받지 못했다. 로버트 알드리치 감독의 [[베라크루즈]]라든지 여러 영화에서 나오던 그는 [[로저 코먼]]의 58년작 《기관총 켈리》에서 주연을 맡거나, 《밀랍인형의 집》에 나오다가, 《[[황야의 7인]]》에 출연하고 이후 [[세르조 레오네]] 감독의 《[[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]]》에서 [[하모니카]]를 음산하게 연주하는 과묵한 총잡이 역할로 주목받았다. 《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》가 유럽 여러 국가들에서 엄청난 흥행을 하게 되고 그는 [[알랭 들롱]]의 초청으로 유럽에 진출해서 유럽 영화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된다, 이 무렵 [[콧수염]]도 기르면서 개성을 표출하며 유럽에서의 인기가 미국에까지 전달된 덕분에 그는 1971년 '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배우'로 선정되기도 했다. 유럽에선 알랭 들롱과 친하게 지냈는데 친하게 된 것은 60년대 영화 《아듀 라미》나 서부극 《레드선》에서 함께 연기한 때문이다. 미남과는 거리가 먼 외모였으나 탄탄한 근육질 몸과 과묵한 모습의 개성있는 외모로 당시 [[험프리 보가트]], [[스티브 매퀸]], [[제임스 코번]] 등과 함께 [[터프가이]] 배우의 대표자로 꼽혔다.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았다. 70년대 인기 코미디언 [[남보원]]이 '찬손 부르튼손'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브론슨의 흉내를 내기도 했다. 1970-80년대에 일본에서도 인기스타여서, 스크린이나 로드쇼 잡지에 자주 나왔다. 일본 화장품 회사 단초(단학)의 남성화장품 만담(Mandom)의 모델을 하기도 했으며, 단초의 국내판인 [[더 샘|쥬단학 화장품]]의 동일 제품 광고에서 웃통을 벗고 조각같은 근육질 몸을 자랑하며 "음~맨담"이라는 대사를 쳐서 당시 크게 유행하기도 했다. 외국 광고를 들여온 것이지만 외국인 유명 배우 모델은 드물던 때 일이다. 유럽인같지 않은 외모로 《[[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]]》를 비롯한 초창기 출연작에서는 [[아메리카 원주민]]으로 많이 나왔다. 또한 묘하게 [[최민식]]과도 닮았다. 실제로 《[[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]]》이라는 책에서는 《[[올드보이]]》의 오대수에 대해 '''뻗친 머리 가발을 쓴 찰스 브론슨 같다'''고 묘사하기도 했다. ~~사실 찰스 브론슨은 황정민을 매우 닮기도 하다.~~ 무뚝뚝한 브론슨은 '''[[유부녀]]'''였던 여배우 질 아일랜드와 사랑에 빠졌을 당시 남편이었던 영국 배우 데이비드 매컬럼[* 누구냐면 NCIS의 '덕키' [[도널드 말라드]]를 맡은 바로 그 배우이다. 60년대 첩보물 [[나폴레옹 솔로]] 시리즈에서 일리야 클리아킨으로도 이미 알려진 배우.]을 찾아가 '''"당신의 아내와 결혼하겠다"'''며 짧게 통보한 일화가 유명하다. 두 사람은 《[[대탈주]]》에 출연하면서 친해졌는데, 매컬럼이 바빠서 브론슨에게 임신한 아내를 자기 대신 방문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. 처음에는 아일랜드는 못생긴 브론슨을 반기지 않았지만 점차 친해지게 되었고, 매컬럼이 바람을 피우면서 이혼 후 브론슨과 결혼했다. 후일, 매컬럼은 자기 자식을 차별하지 않고 키워준 브론슨이 고맙다고 말했고, 경조사에도 참여할 만큼 브론슨-아일랜드와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. 브론슨은 아일랜드와 20여 편의 영화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으나, 1990년 [[아내]]가 [[유방암]]으로 사망한 후 77세이던 98년 5월 36세인 3번째 부인 킴을 만나 12월에 [[결혼]]했다. 브론슨은 두 번의 결혼에서 자녀 넷-하나는 입양-을 두었으며, 킴과 사이에는 자녀가 없다. 브론슨이 2001년 [[알츠하이머 병]]에 걸리고 삶의 마감을 앞두자 세 번째 부인 킴과 첫째 부인 해리엇, 그리고 자녀들 사이에서 브론슨의 재산-약 600억 원을 두고 ~~[[병림픽]]~~ 신경전이 벌어졌다고 한다. 그리고 2003년에 세상을 떠났다. 향년 82세. [[일본]]의 만화 스토리 작가 [[부론손]]의 필명은 브론슨에서 따왔다.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 [[브론슨 아로요]]의 이름 역시 그의 어머니가 찰스 브론슨의 열혈팬이었던 데에서 비롯된 것. 만화 [[괴짜가족]]에 [[오오사와기 하루오]]의 친구들인 '서부극을 지키는 모임' 멤버 가운데 한명으로[* 다른 친구는 [[스티브 매퀸]]과 [[제임스 코번]].] 패러디가 등장한다. 2011년에는 브론슨이 출연했던 《[[메카닉]]》이 [[제이슨 스타뎀]]을 주역으로 다시 리메이크되었다. 그리고 2017년에는 [[일라이 로스]] 감독에 [[브루스 윌리스]] 주연으로 데스 위시가 리메이크되었다. == 주요 출연작 == * [[황야의 7인]] (1960) - [[7인의 사무라이]]의 리메이크. * [[벌지 대전투]] (1965) - 포로인 올렌스키 소령으로 나왔다. * [[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]] (1968) - 주인공 하모니카맨으로 출연. * 아듀 라미(Adieu l'ami)(1968) - [[알랭 들롱]]과 함께 금고털이를 하는 범죄물.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에서 등장해 죠죠러들에게 유명한 '''물컵에 동전 넣기 내기'''가 여기서 나온다. 60년대 영화라서 어쩔 수 없이 전체적인 전개는 느슨하지만, 전반~중반부에 걸친 금고털이 장면만큼은 제법 염통이 쫄깃하다. 보통 범죄영화의 금고털이라면 머리를 쓰거나 첨단 장비를 쓰는데, 이 영화는 근성으로 금고를 턴다.(...)[* 작전 착오로 금고가 있는 방에 주말 동안 갇히게 되는데, 갇힌 김에 금고 다이얼의 모든 번호 조합을 돌려서 맞춰 보는 무식한 방법을 쓴다.] 이 때까지는 콧수염 없이 나온 역이 많다. [[http://www.bfi.org.uk/films-tv-people/sites/bfi.org.uk.films-tv-people/files/styles/gallery_full/public/bfi_stills/bfi-00n-8jx.jpg?itok=feRErqnS|담배에 불을 붙여주고]] 성냥불을 끄는 마지막 장면이 유명하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9HNS4-JqXdM|#]] * 풍운아 판초/Villa Rides(1968) - 실존인물 [[판초 비야]]를 그린 영화로 [[율 브린너]]가 판초 비야를 연기했으며, 로버트 미첨같은 호화 캐스팅에 멕시코 혁명을 다루다보니 엄청난 물량 공세를 보여준 작품. 찰스 브론슨은 극중 인물이자 실제로 판초 비야 충복이었던 실존 인물 로돌포 피에로(1880~1915)를 연기했다. 한국에선 풍운아 판초비라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으며 [[MBC]]에선 90년 초반 명절특선 외화로 대낮에 풍운아 판초라는 제목으로 더빙 방영했다. 여기선 [[양지운]]이 율 브리너, [[김기현(성우)|김기현]]이 로버트 미첨을 연기했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Red_sun_movieposter.jpg|width=195]] * 레드 썬 (1971) - 프랑스와 이탈리아,스페인 합작 영화로 테렌스 영이 감독을 맡았다. 총잡이와 [[사무라이]]가 같이 활약한다는 줄거리. [[미후네 토시로]]가 나왔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Someone_Behind_the_Door.jpg|width=195]] * [[방문객]][* 원제는 Someone Behind the Door. 다른 제목으로는 잃어버린 과거와 무명객이 있다.] (1971) - [[노먼 베이츠]] 역의 앤서니 퍼킨스도 나온다. 브론슨이 유약한 역으로 나오는 이색작. 참고로 [[프랑스]]에서 만든 영화다. * [[바라키]] (1972) - 대부와 경쟁할 생각으로 제작된 영화. * 데스위시 (1974) - 자경단 영화, 소설, 만화에 엄청난 영향을 끼침. 국내에는 추방객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220px-Death_wish_movie_poster.jpg|width=195]] 건축가인 주인공 폴 커저의 아내와 딸이 갑자기 강도에게 습격을 당하면서 아내는 심하게 맞아 사망하고 딸은 강간을 당해 심한 정신적인 충격을 받는다. 폴 커저는 애리조나에 있는 투산의 한 고객을 만난 뒤, 선물로 받은 니켈로 도금된 32구경 콜트 리볼버로 길거리의 불량배들과 강도들을 처단하러 나선다. 총 5편까지 나왔는데, 1편은 절대로 통쾌하거나 호쾌한 액션물은 아니였다.세상에 대한 풍자나 사회적 비판도 담은 수작.300만 달러로 만들어져 2200만 달러를 벌어들였는데 1,2편까진 그럭저럭 볼만하지만 후속작이 나오면서 점점 액션물로 변질된다.(3편부터 제작한 [[캐논(영화 제작사)|캐논]] 영화사의 영향이 크지만) 그리고 악당의 스케일도 점점 커진다던지... 1편에서 [[덴젤 워싱턴]]과 [[제프 골드블룸]]이 단역으로 잠깐 나온다. 동 시대에 엇비슷한 히트작인 [[더티 해리]]와 자주 비교되나, 3편부터 점점 액션활극이 되어버려서..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Death_Wish_II.jpg|width=195]] 1982년에 만든 2편은 800만 달러로 만들어져 45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. 그리고, 브론슨의 실제 아내인 질 아일랜드가 여주로 나왔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Death_wish_three.jpg|width=195]] 1985년에 나온 3편은 흑역사로 [[로튼 토마토]] 6%에 빛나는 괴작(...)이다. 또한 영화에서 죽는 악당의 숫자 또한 전 시리즈중 가장 많다.[* 액션 신이 많지만 따지고 보면 지역 보안관과의 소규모 전투에 불과하고 주제는 반전 냄새가 강했던 1편에서, 속편이 나올수록 점점 심각한 내용은 없이 마구 죽이고 규모만 커져갔던 [[람보]] 시리즈가 이 시리즈와 유사한 행보를 보였다.] 흥행도 시원찮아서 1천만 달러 이상 들여서 본전치기도 부족한 161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. 그나마 비디오 대여같은 2차 시장으로 선전하여 수익을 거둬들이며 시리즈가 계속 나오게 된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Death_Wish_4.jpg|width=195]] 1~3편을 모두 감독한 마이클 워너가 떠나고 여러 다작 장르를 감독한 J. 리 톰슨이 감독을 맡았다. 악역인 일본계 노자키 형사로 나오던게 재미교포 배우인 오순택. [[대니 트레호]]가 악역으로 잠깐 나오다가 골로 간다. 500만 달러로 만들어 688만 달러를 벌어들였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DeathWish5.jpg|width=195]] 1994년에 나온 마지막 편. 저예산 액션물을 많이 만들던 앨런 A. 골드스테인이 감독한 영화로 브론슨의 마지막 극장 개봉작 영화이다. 그래도, 전 시리즈가 [[SBS]]에서 [[김병관(성우)|김병관]]이 [[브론슨]]을 맡아 [[더빙]] 방영했다. 그리고 상술하던 대로 23년 뒤에 [[브루스 월리스]] 주연으로 리메이크. 전편 판권을 가진 [[캐논]] 그룹이 문닫으며 캐논 판권을 가진 [[MGM/UA]]에서 제작했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Family_of_Cops.jpg|width=195]] * 형사들의 가족 (1995) - [[람보]]를 감독한 테드 코체프가 감독한 TV 영화로 1997,1999년에 2,3편이 나왔으며 3편이 브론슨의 마지막 영화이다. [각주] [[분류:미국 남배우]][[분류:1921년 출생]][[분류:2003년 사망]][[분류:제2차 세계 대전/군인]][[분류:펜실베이니아 주 출신 인물]][[분류: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]][[분류:리투아니아계 미국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