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Charles_Logan.jpg]] [[24(드라마)|24]]의 등장인물, 배우는 그레고리 이친(Gregory Itzin). 시즌 4에서 맨 처음 등장했다. 새로 대통령이 된 존 킬러(시즌 3에서 파머와 토론하던 상대당 후보.)의 부통령이다 킬러가 탄 에어포스 원이 격추되자 대통령직을 승계받는다. 여기서는 능력도 없는 주제에 괜히 설쳤다가 잘 되어가는 일을 다 망쳐놓는 무능력한 캐릭터로 나왔다. 결국 자기에게 능력없는 걸 알고 멘붕와서 찌질대다가[* 그 와중에 자기는 대통령직에 어울리지 않는 인간이며 당장 하야해야 한다는 '''매우 개념적인''' 말을 하기도 한다. 실제로 하원의장이 로건의 무능을 이유로 은근히 자기에게 대통령 자릴 넘기라는 압력을 가하지만 파머의 도움으로 넘어간다.] [[데이비드 파머]]를 불러 조언을 삼는다. 여기까지는 그냥 책상물림이나 하는 무능한 관리 같으나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24(드라마)|24]]의 [[최종보스]]라고 해도 좋은 인물.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일한 보조관이나 동료도 그냥 버려 버리는 썩은 정치인. 시즌 5에서는 자기자신의 목적을 위해 [[데이비드 파머]]의 암살을 계획했다. 크리스토퍼 헨더슨이나 비에르코 같은 테러리스트들을 고용해 일을 꾸미지만, 결국 [[잭 바우어]]와 그 동료들의 의해 모든 게 전부 밝혀지고 대통령 자리에서 사임했다.[* 자신이 암살에 연루되었다는 녹음파일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하에 공식적으로는 사임. 뭐 쫒겨난 거 맞긴 하다.] 시즌 6에서는 가택연금을 받고있었으나, 전부인인 마사 로건을 만나러갔다가[* 당시 잭은 러시아 영사가 테러리스트들과 관계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[[영사관]]에 난입했다. 러시아 [[영사관]]의 돌입을 허가받기 위해서 시즌 5에서 만난 러시아 대통령 내외와의 친분을 이용하려고 한 것.] 분노가 폭발한 그녀의 칼에 찔려 의식을 잃었다. 그후, 시즌 8 막바지에 등장한다. 이란 대통령 암살에 러시아가 연류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용해 다시 정치계에 들어오려고 한다. 시즌 5에서 자신의 일을 방해했던 잭 바우어를 잊지 않고 있으며, 잭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. 하지만 분노한 잭에게 역관광 당하고, 흑막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하지만 도청장치를 통해 잭의 복수 리스트에 자동등록... 결국 잭의 영상편지로 [[앨리슨 테일러]] 대통령이 평화협정을 포기하게 되고, 로건은 모든 것은 잭 바우어 때문이라고 찌질거리다가 애꿎은 부하 사살 + 자살 시도를 하나.. 머리에 총쏘고도 살아있다 --자살도 못하는 찌질함-- 그리고 음모를 꾸밀 때는 언변으로 사람의 마음을 주무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. 시즌 7~8 초반에 개념있고 올곶은 대통령이던 테일러의 마음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는 작은 조언으로 시작해서 점점 단계적으로 자신의 의지대로 대통령을 조종하다가 후반부엔 테일러 대통령 본인이 스스로 음모를 덮기 위해 극단적인 대응[* [[이슬람 국가]]와 전쟁을 선포하겠다고..]을 취하도록 사람을 서서히 허물고 타락시키는 무시무시한 말재주를 보였다. [[분류:24(드라마)]][[분류:드라마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