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着裝shot. [[옷]]을 입은 것을 찍은 [[사진]]이다. 사실 [[누드]] 상태가 아닌 이상 [[사람]]이 찍은 사진은 대부분 옷을 입고 찍은 것이지만 착장샷은 옷을 부각시키기 위해 사진을 찍는 것을 말한다. 그렇다고 [[피팅 모델]]이 [[쇼핑몰]]에서 카탈로그 용으로 찍거나 패션쇼에서 [[패션모델]]이 옷 입은 걸 찍은 걸 말하는 것도 아니다. 대체로 착장샷은 옷의 구매자가 자신이 어떤 옷을 샀는지 인증하기 위해 찍는 사진을 말한다. == 특징 == 웬만한 경우에 착장샷은 [[셀카]]지만 셀카처럼 카메라를 직접 자신에게 대고 찍진 않고 거울에 비춰 찍는다. 전신[[거울]]에 [[신발]]까지 보이게 찍는 일이 많고 [[상반신]]만 나오게 상반신[[거울]]에 비춰 찍는 경우도 많다. [[얼굴]]은 보통 안 나오게 찍는다. [[패션]] 관련 커뮤니티나 [[블로그]]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. 특히 [[인스타그램]]에서 #데일리룩 #OOTD 같은 태그와 함께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사진 패턴 중 하나다. [[남자]]보다는 [[여자]]가 찍는 경우가 많으며 얼굴이 나올 경우 얼굴 수준에 따라 [[여신]]부터 온갖 취급을 받을 수 있다. 착장샷을 꾸준히 올리는 사람들은 약간은 자기과시적인 성향이 있는 경우가 꽤 많다. 찍는 사람들은 정말 자주 찍는다. 착장샷 찍으려고 옷 사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. 특히 [[쇼핑몰]]이 많아지고 [[패스트 패션]]이 유행하면서 저렴하고 한 철 입는 옷이 많아지면서 옷을 사는 일이 많아져 착장샷도 많아진다. 꼭 위의 언급한 경우 말고 얼굴이 예쁘거나 몸매가 좋은 [[피팅 모델]]의 보정에 가린 실제 옷빨을 확인하려고 착장샷을 보는 사람들도 많다. ~~근데 착장샷 올리는 사람들은 대체로 자기 [[몸매]]에 자신감 있는 사람들이잖아.. [[우린 안될 거야 아마]]~~ 많은 착장샷은 옷이 생각보다 별로~~내 몸매랑 잘 안 맞는 것 같애ㅠㅠ~~라는 글 내용을 포함하는데 일반적으로 [[답정너]]다. [[분류:사진]][[분류:패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