差出 [목차] == 개요 == '''빼어서 내보낸다'''는 뜻으로, [[군대]]에서는 어떤 임무를 시키기 위해서 인원을 선별해내는 것을 뜻한다. 가끔 '''착출'''이라고 잘못 말하는 사람도 적지않아 있는 편.[* 국어사전에 없는 말이므로 [[주의]]!] [[군대]]에서 차출은 단지 다른 곳으로 소속이 바뀐다는 인식이 있지만, [[전출]]은 어떠한 문제를 일으켜서 다른곳으로 간다는 인식이 있다.[* [[영창]]이라든가 부대 부적응이라든가 등.] == [[부서 이기주의]] == [[대민지원]]이나 [[임관식]] 등 [[행사]] 차출이 있을 때 각 부서별로 차출인원이 할당된다. 상위부서에서 인원이 내려오면 [[인사(직무)|인사]]를 담당하는 인사처 등의 부서에서 다시 하위부서별로 인원을 나눈다. 이때 인원 차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[[부서장]]과 부서의 [[선임부사관]]의 '''[[짬]]'''이다. [[주임원사]]가 짬이 딸리는 경우에는 인원 차출을 더 많이 받고 주임원사가 짬이 세면 인원을 많이 배치받아도 대충 이런 식이 된다. >계원: 주임원사님. 우리가 인원이 적은데 대민지원 차출 제일 많이 나왔습니다. >주임원사: 전화 걸어라. 그러면 주임원사가 자기보다 짬이 안 되는 인사처 선임부사관을 --짬으로 찍어눌러-- 달래 인원을 조정한다. 인원 차출 등에 각 부서들이 민감한 탓에 아예 순번표를 정해두는 경우도 있다. 지난 번에 저기서 많이 나갔으니 이번엔 여기서 많이 뽑는다 같은 식으로. --그것도 다 주임원사 마음이다.-- [[분류:군 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