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정치]][[분류:한자어]]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{{{+1 次惡}}} 최악(最惡)을 피하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, 최악보다는 그나마 나은 [[악]]을 빗대어 이르는 말. 보통 [[선거]]에서 지지할만한 후보는 없는데 당선되길 원하지 않는 후보만 있거나, 지지하는 후보가 있어도 당선 가능성이 확연히 낮아보여 [[전략적 투표]]를 해야 하는 상황일 때 '차악을 선택한다'라고 표현한다.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주된 선거 양상이라는 평이 많다. 왜냐하면 그 많은 후보들 중 그 누구도 제대로 된 국정을 할 수 있을 거란 보장이 없고 당선된 후보가 부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기 때문이다. 그리고 투표는 어디까지나 유권자 개인의 재량에 맡기는 게 전부라 불안정하기도 하다. == 비판 == [[파일:centrism.png|width=50%]] [[정치적 스펙트럼]]의 차악을 계속 선택한 결과는 [[기울어진 운동장/정치|기울어진 운동장]]이 되어버린다는 지적이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필요악]] * [[전략적 투표]] * [[비판적 지지자]] * [[다시 보니 선녀 같다]] * [[염세주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