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||<table bgcolor=white><table bordercolor=gray> [[파일:8369875371_0b9d5e44bc_k.jpg|width=680]] || ||<table align=center><rowbgcolor=gray> {{{#white 사업 수주 기종 : 보잉 'P-8 Poseidon'}}} || 2회에 걸친 P-3 계열기 도입사업을 마친 직후 [[2011년]]부터 제기되어 [[2018년]]부터 시작될 예정인 [[대잠초계기]] 2차도입사업을 말한다. 도입예상수량은 6대에서 8대로 예상된다. 방위사업추진위원회 등지에서 사용하는 명칭은 '''해상초계기-Ⅱ 사업'''이다. 이전부터 해군은 대잠초계기라는 용어를 해상초계기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았다. 이는 기종의 장비분류기호가 '''P'''atrol이기도 하고 MPA로 분류되는 기종에서도 대잠능력을 갖고있거나 추가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경쟁기종을 늘리려는 의도가 있다고 해석된다. 사업은 결론적으로 공개경쟁입찰대신 수의계약으로 [[P-8|P-8 포세이돈]]을 도입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. == 소요제기과정 == [[2010년]]에 발생한 [[천안함 피격사건]]은 [[대한민국 해군]]의 부족한 대잠능력의 현실을 일깨웠다. 사건의 원인을 추적하던 중 연안 초계를 담당하는 숫적 주력, [[포항급 초계함]]의 [[소나]]가 반쯤 장식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. 포항급 초계함이 건조될 당시 해군의 주 위협요소는 북한의 간첩선과 고속침투정이었다. 따라서 수상 포격전에 치중된 함정을 건조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. [[대한민국 해군]]은 생산시설을 되살려내어 생산한 [[P-3]]C 8대와 [[미국]]의 [[제309항공우주정비및재생전대|노후 전투기 보관소]]에서 잠자고있던 [[P-3]]B를 개량한 P-3CK 8대를 보유하고 있었다. 이들은 [[천안함 피격사건]] 이전에 계약하였으나 사건 이후에 인도가 시작되었다. 그러나 16대의 초계기를 확보하였음에도 전 해역을 감시하기에는 부족하였다.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하기 이전부터 3면이 바다인 대한민국의 해역을 감시하기 위해서는 32대의 해상초계기가 필요하다는 해군 내부 보고서가 밀리터리 마니아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었다. 해군은 [[2011년]]부터 신규 [[대잠초계기|해상초계기]] 도입사업을 계획하고 20대 가량의 초계기를 확보하기로 한다. 그러나 해군의 요구를 들어줄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았다. [[2011년]]에는 마땅한 신규 [[대잠초계기]]가 없었다. [[P-8]]은 초도양산 단계에 접어드는 시점이라 너무 비쌌고 그 외에는 대잠능력을 갖추지 않은 단순한 해상초계기 아니면 페이퍼플랜이었다. P-3CK 추가도입도 어려웠다. 방위사업청과 해군은 [[미국]]의 [[제309항공우주정비및재생전대|노후 전투기 보관소]]에는 더이상 쓸 만한 P-3B 기체가 더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었다. 먼저 도입했던 P-3C가 이후 도입한 중고 기체인 P-3CK보다 예상 기체수명이 긴 상황이었다. P-3B를 더 살려서 가져오면 '''초기 도입분보다 먼저 퇴역하는 상황'''이 올 수도 있었다. 또한 사업과정에서 개량주도업체였던 L-3 커뮤니케이션은 인도 지체를 유발하였으며 지체상금은 [[한국항공우주산업]]에서 독박을 썼다. 일각에서는 재정난으로 강력한 감축에 들어간 영국군의 [[님로드]]를 도입하자는 의견도 있었다. 전통적으로 [[영국 해군]]과 [[영국 공군]]은 영국 방위의 핵심요소였기에 이례적이었다, 어쨌든 인터넷의 [[찻잔 속의 태풍]]으로 끝나고 님로드는 그대로 전량 퇴역하였다. [[2013년]]이 되자 [[미국]]의 [[제309항공우주정비및재생전대|노후 전투기 보관소]]에 있을 중고 [[S-3]] 바이킹을 수의계약하고 성능개량하여 도입하자는 의견이 공식화된다. 대잠전력의 확충은 필요하고 돈과 시간도 많지 않으니 긴급도입사업으로 분류하여 중고로 도입하자는 의견이었다. S-3의 엔진은 [[A-10]]과 동일하니 군수지원의 이점도 있으리라 해군은 판단하였다. 그러나 S-3의 기능에서 대잠전 능력을 들어낸 경우가 많았고 S-3가 [[항공모함]]에서 운영되던 기체라는 점도 문제가 되었다. 대지[[공격기]]로 전환된 기체의 소노부이 투하구를 복원하고 대잠전 장비를 다시 싣는 데 돈이 더 많이 들어간다는 우려가 나왔다. 항공모함 특유의 어레스팅 와이어 착함방식으로 인해 기체 피로도가 [[대한민국]]의 예상보다 훨씬 웃도리라는 의견도 있었다. 결국 S-3 수의계약 건은 엎어진다. 결국 [[P-8]]이 확정되는 움직임으로 보였으나 도입예상시기를 미루어 짐작해 볼 때 긴급도입사업으로 분류할 필요성이 낮아졌다. 이에따라 [[방위사업청]]에서 경쟁입찰사업으로 전환을 기획하여 지금에 이르고 [[2018년]]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지고 있다. 다만 긴급도입사업을 완전히 철회하진 않아 [[보잉]]을 제외한 참여예상업체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. == 후보기종 == 긴급도입사업에서 경쟁입찰사업으로 전환될 낌새가 보임에 따라 [[보잉]]의 [[P-8]]A, [[사브]]의 소드피시가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으며 [[에어버스]]에서도 [[C-295]] MPA 개량형을 출품할 준비를 하고있다. === 참가유력기종 === ==== [[보잉]] [[P-8]]A 포세이돈 ==== [[파일:p8pos1.jpg|width=640]] * [[MAD]]를 장착한 모델인지, 함선의 매연을 감지하는 탄화수소 탐지장치를 장착한 모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. 다만 탄화수소 탐지장비는 수출통제 대상이라 의회의 승인가능성은 낮은 편이다. * 입찰이 유력한 제품 중 가장 고가다. 2018년 현재 예상 도입가는 대당 1,600~1,800억 원으로 예산상 6대 정도다. 경쟁 입찰로 전환하여 가격을 낮출 예정이다. * [[대한민국 해군]]의 선호도가 매우 높으며 [[미국 해군|미국]] 외에도 [[영국 해군|영국]]과 [[인도 해군|인도]] 등 여러 국가의 해군에서 운용할 계획이다. 운용예정 국가가 많아져 도입가가 낮아지리라는 판단이 있다. * 기반 기체는 국내의 여러 민항사에서 운용한 바 있는 [[보잉 737]] 계열기로 기체정비를 국내 민항사의 정비파트에 성과기반군수체계(Performance Based Logistics)[* 여유부속을 사용군에서 확보하지 않고 민간업체와 계약한 후 여유부속은 민간에서 주문하여 확보하며 실제로 기체에 사용한 비용만을 사용군이 지불하는 방식. 간단히 말하면 정비 [[실비보험]]같은 개념이다. 회당 단가는 오를 수도 있지만 기존의 방식대로 몇십 년 치를 한 번에 구매하기 보다는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. 군에서 재고를 관리하지 않기에 중요도가 더 높은 군수업무에 집중할 수도 있다. 정부에서 말하는 '''군수의 민간이관'''이라는 말이 이 방식이다.~~군수를 택배로 넘기는게 아니다.~~ ~~특송으로 급하게 부품받는 건 예외~~]로 넘기기도 수월하다. 경우에 따라선 [[대한민국 공군|공군]]의 [[E-737]]과 함께 정비하여 PBL의 규모를 키울 수도 있다. * 해군이 [[제6항공전단]]의 모기지인 [[포항공항|포항기지]]의 활주로 연장공사를 끝마쳐 운용에는 큰 지장이 없다. [[포항공항]]은 이전에 [[보잉 737]]이 뜨고 날기도 했다. 활주로 연장공사는 난데없이 공장건설이 인가나면서 하게 되었다. 다만 격납고 부지 등의 문제는 확실하지 않다. 또 6전단 예하 대대가 전개 중인 [[제주국제공항]]에 일부가 전개할 가능성도 있다. ==== [[사브]] 소드피시 ==== [[파일:saabswordfish2.jpg|width=640]] * [[봉바르디에]]의 비즈니스 제트기인 글로벌 6000을 개조한 해상초계기이다. * 성능에서는 P-8에 확실히 밀리는 만큼 편성예정예산 기준으로 10대까지 납품이 가능하며 AESA레이더 기술을 이전하겠다는 선전을 한다. 해당 모델은 Leonardo Seaspray 7500E 등 외부 업체 레이더를 사용한다. AESA 하드웨어 기술은 국내 업체도 어느 정도 갖춰진 상황이라, 사브가 있으나 마나한 기술 이전을 내세우진 않을 것이다. 따라서 이전 기술은 대한민국이 원하는 센서 통합 기술로 추측할 수 있다. * 현재 시제기가 없어서 [[보잉]]과 [[에어버스]]에게 페이퍼플랜 취급을 받고 있다. 사브 측은 글로벌아이 조기경보기를 개발하면서 온갖 장비를 글로벌 6000에 통합한 경험이 있는만큼 기체가 없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하고 있다. * 현재 도입 예정 국가는 없다. ==== [[에어버스]] [[C-295]] MPA/ASW ==== [[파일:c924mpa3.jpg|width=640]] * 칠레에 납품된 이력이 았다. 해상초계기지만 대잠능력도 확보한 기종으로 [[MAD]]와 어뢰투발능력도 갖추고 있다. 실제 납품실적이 있다는 점에서 사브보다 유리하다는 의견이 있다. 하지만 경쟁 모델에 비해 속력이 가장 느리다. 현재 운용 중인 P-3보다도 느리다. === 기타예상기종 === 2013년 무렵부터 사업에 관심을 보였던 기종이나 또는 대체될 지도 모르는 기종을 서술한다. ~~[[봉바르디에]]를 쓰겠다는 업체가 너무 많다.~~ ==== [[다쏘]] ==== * 경쟁입찰 구도가 잡히자 다쏘에서 입찰할 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있었다. 제안된다면 자사의 팰콘 2000기반이 될 것이다. 팰콘 2000은 [[대한민국 공군]]에서 운용 중인 기종이기에 기체정비에도 유리한 편이다. 운용경험과 기체정비경험 측면에서는 해군에 이득이지만 만일 선택된다면 공군이 더 좋아할 수도 있다. 공군은 한 대만 보유하고 있으나 해군이 도입할 수량은 1대보다는 많기 때문이다. ==== [[록히드마틴]] [[C-130|SC-130J]] 수퍼 허큘리스 ASW ==== [[파일:SC130.png|width=640]] * [[대한민국 공군]]에서도 사용하는 [[C-130J]] 기반의 대잠초계기. ==== [[보잉]] MSA ==== [[파일:msa4.jpg|width=640]] * P-8의 기술을 [[봉바르디에]]의 비즈니스 제트기인 챌린저 605에 통합하여 단가를 줄인 해상초계기이다. P-8이 너무 비싸다는 의견이 나오자 개발 중인 염가형 모델. 그러나 기반 기체가 [[사브]] 사의 소드피시보다 작은 기체이니 안 나올 가능성이 높다. ==== [[에어버스]] [[A319]] MPA ==== [[파일:a319mpa3.jpg|width=640]] * [[인도 해군]]과 [[호주 해군]]에 제안한 바 있는 [[A320]] 계열의 대잠초계기 모델이다. [[C-295]]의 부족한 속력이 계속 문제가 되면 제안할 수도 있다. 국내에서 적극적으로 운용되는 민항기가 베이스인 만큼 거주성도 [[P-8]] 못지않고 기체정비의 불편함도 대폭 줄어든다. * 하지만 페이퍼플랜이다. 센서통합까지는 C-295의 데이터로 넘어간다 쳐도 무장과 소노부이 투하실험은 제대로 된 자료를 제공 못할 가능성이 높다. * 인도와 호주에는 단축형 모델을 기반으로 한 설계안을 제시했다. [[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]]에서는 [[A320neo]]의 군용모델을 계획하고있기에 대한민국 해군에도 [[A320neo]] MPA가 제시될 수 있다. 전자 후자 모두 [[P-8]]A와의 경쟁에서 유리하지는 않다. 미완성품인데다 해당 기종을 도입할 경우 대한민국이 최초 도입국이 되며 어쩌면 유일한 도입국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. [[E-737]]나 [[A330 MRTT]]도입사업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국군은 미국제 장비라고 해도 미완성품이거나 유일한 도입 국가가 될 낌새가 있으면 채택하려하지 않는 성향이 있다. [[호주 공군]] 없었으면 [[대한민국 공군]]도 [[E-737]]을 사지 않았을 것이다. 공중급유기 사업에서는 미완성품이라는 이유로 [[보잉]]의 [[KC-46]]이 탈락하고 [[에어버스]]의 [[A330 MRTT]]가 선정됐을 정도, ==== L-3 미션인티그레이션 Q400 ASW ==== * P-3CK 도입사업으로 한국과 인연이 깊은 L-3 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에서 제안한 [[봉바르디에]] [[Q400]]을 개조한 해상초계기이다. 대한민국이 발주한 P-3B 개량사업에도 참여했기에 해군의 요구가 어떤 지를 짐작하고 있을 텐데도, [[대한민국 해군]]이 운용 중인 P-3CK보다 느린 기체를 베이스로 삼았다. ==== L-3 커뮤니케이션 [[P-3]] 프로키온 ==== * P-3CK 도입사업에 참여한 L-3 커뮤니케이션의 '''중고''' P-3 개량 프로그램이다. 개량기체 도입사업과 P-3CK 성능개량 사업을 패키지로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. * [[디펜스 타임즈]]의 기사에 따르면 중고개량 프로그램의 입찰이 허용 될 경우 입찰할 의향이 있다고 전해진다. 하지만 [[대한민국 해군]]의 선호가 신조기체에 몰려있으며 전술된 소요제기과정에 나와있듯 현재 잔여기체 중에 해군의 기준을 충족할 만한 기체는 충분치 않으리라 판단하고 있다. ==== IAI ELI-3360 MPA ==== * 이스라엘 항공 산업(IAI) 제안이 예상되는 [[봉바르디에]] 글로벌 5000 개조 대잠초계기이다. 센서 수준은 사브의 소드피시와 비슷하다. 사브와 에어버스 모두 이스라엘의 방산기업인 [[엘타]]의 레이더를 기본형으로 제안할 계획이다. ==== 한백항공 KP-X ==== * 캐나다의 필드 애비에이션과 제너럴 다이나믹스 미션시스템 캐나다에서 제안한 비즈니스 제트기 개조계획이다. 국내 에이전시인 한백항공을 통해 입찰을 꾀하고 있다. 필드 애비에이션이 한백항공과 협력관계라고 한다. * 시작부터 이미지를 좀 깎아먹었다. 2017년에 돌린 브로셔에 일본해가 찍힌 지도를 쓴 것이다.[[http://bemil.chosun.com/nbrd/bbs/view.html?b_bbs_id=10044&pn=1&num=213083|#]]~~(...)~~ 아무래도 캐나다에서 번역기를 돌려 만든 브로셔를 한백항공에서 검수하지 않았던 모양이다. 협력사에서 일 안 하고 뭣하느냐는 비난이 있었다. == 선정기준 예상 == * '''대잠능력''' '''제일 중요한 문제다.''' 해상초계가 아닌 본격적인 대잠능력을 갖춘 기체는 [[보잉]]의 [[P-8]]A 포세이돈과 [[에어버스]]의 [[C-295]] MPA 정도다. 성능은 P-8A 포세이돈이 다른 경쟁기종보다 뛰어나다. * '''빠른 기체''' 한때 제기된 S-3 선정사유 중 하나가 빠른 속력의 기체였다. 속도가 빠르면 초계 범위가 넓어지고 목표 해역의 투입도 빨라진다. 결과적으로는 부족한 수량도 상쇄된다. P-3 한 대가 아틀란틱 초계기 두 대에 필적한다고 평가되는 이유 중 하나가 속력이다. * '''우수한 거주성과 탑재량''' S-3는 빠르지만 거주성은 나쁘다. 거주성이 우수하다면 장시간 작전에 유리하다. 또한 탑재량, 그 중에서도 소노부이 탑재량은 해상감시에 있어 중요한 문제다. 이 분야에서는 더욱이 P-8A 포세이돈을 따라올 기체가 없다. 소드피시와 비교할 때 클린상태 항속거리와 소노부이 탑재량은 비슷하나 거주성 측면에서 압도적이다. * '''가격''' 대잠능력을 제외한 모든 요소를 다 제치고서라도 가격은 상식선에서 저렴해야한다. 계약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어서 최초 획득가가 싸다고 프로그램 코스트 총합이 싸지 않을 수 있다. 막상 계약 내용과 수행 과정에서 기준치 이상의 증액요구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. 가령 KF-16 개량사업이 이런 사례다. 또한 대한민국은 국산무장을 개발하여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국가로 [[P-3]]C와 [[P-3]]CK에 무장하는 대잠 경어뢰로 국산무장인 [[청상어 경어뢰]]를 운용한다. 즉, 별도의 무장통합비용도 고려해야 한다. P-8A 포세이돈에게 가장 불리한 부분. == 진행 == 2014년 1월 16일 일부 언론에서 [[S-3]]가 도입 대상으로 잠정 결정되었다고 보도했다. 방위사업청의 실제 결정은 오는 2월에 있을 전망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2&aid=0002622114|#]]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448&aid=0000011806|#]]이었으나 결국 결론을 못내고 후보 재검토 용역에 들어간 듯 하다. 2015년 9월 6일 군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S-3 12대를 도입하는 방안이 국방부 전력소요검증위원회를 통과했음을 밝혔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anking/read.nhn?mid=etc&sid1=111&rankingType=popular_day&oid=001&aid=0007837299&date=20150906&type=0&rankingSeq=1&rankingSectionId=100|#]] 2016년 6월 7일 국방부에서 대잠초계기 사업은 현재 사업추진전략 검토 단계고 당연히 업체나 기종 선정은 아직 하지 안았으며 S-3결정 주장은 해당 업체의 희망사항일 뿐이라고 발표 함으로서 s-3같은 중고 기체가 아니라 신형 대잠초계기를 구입할것으로 보인다.[[ http://ebrief.korea.kr/briefing/briefingDetailPopup.do?brpId=47425&gubun=G|#]] 2016년 8월 북한의 SLBM 개발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[[P-8]] 4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. [[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20525800|#]] 결국 도입국의 증가로 가격이 1500억원 정도로 떨어짐으로서, 2016년 12월 20일 P-8A 총 8대 도입이 결정됐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469&aid=0000179002|#]] 2017년 10월 22일 해상초계기 6대 추가 도입추진하여 2개 후보기종 ([[보잉]] , [[사브]])으로 내년에 결정하기로 하였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01&aid=0009624234&viewType=pc|기사]] 그런데 이후 후보 참여사가 점점 늘어 [[http://www.sedaily.com/NewsView/1RX04HKVLH|5개사의 경쟁이 되었으며 6파전으로 번질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]]. 보잉과 사브 외에 이스라엘 IAI, 유럽의 에어버스, 그리고 국내 업체인 한백항공이 도전장을 내밀었다. 닷소도 관망하며 참가 여부를 저울질 중이라고 한다. P-8은 최신예기로 뛰어난 성능과 거대한 크기로 인한 확장성, 제트기로서의 빠른 속력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. 탐지범위가 좁은 레이더(탐지각 240도)와 [[MAD]]의 미탑재, 고가라는 단점이 있다. 소드피시는 AESA 레이더 등 탑재기기들의 성능, IAI는 적당한 성능과 가격, 에어버스는 P-8과 덩치 차이가 별로 안나는 크기, 737보다 우월한 기반기인 [[A320]]의 성능, 운용 용이성 등에 모두 기술이전을 포함한 절충교역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. 의외는 한백항공이다. 제네럴 다이나믹스와의 협력이라곤 해도 참여회사 중 가장 작은 동체 크기에 그간 항공기 제조/개조 분야에선 거의 알려지지 않은 회사다. 한편으로는 미국과 일본이 각각 P-8, P-1을 도입하여 일부 P-3를 퇴역시킬 예정(기사에 의하면 최대 150대)이므로 이들을 도입하자는 의견도 있다. P-3는 이미 우리 해군에서도 오랫동안 사용해 온 기종이기에 훈련이나 정비 면에서 유리하고, 신형기들에 비해 모자라는 성능은 머릿수로 커버할 수 있다. 해군은 원활한 작전을 위해 총 36대의 P-3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. 물론 개수 비용과 운용요원 확충의 문제가 있으며 중고기체는 결코 저렴하지 않다는 [[S-3|S-3 바이킹]]의 사례가 있다. 그러나 플랜B로서는 고려할 만한 사항인 듯. == 결과 == 2018년 6월 25일 공개경쟁입찰대신 수의계약으로 [[P-8]]을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01&aid=0010172039&viewType=pc|#]] 2018년 9월 13일에 미국 정부는 21억 달러 상당의 P-8A 6대와 군수지원요소의 판매를 승인했다. 해당 내용과 관련한 [[http://dsca.mil/major-arms-sales/korea-p-8a-aircraft-and-associated-support|DSCA 보도자료]]. 2018년 11월 27일 방추위에서 '''6대 도입이 확정'''되었다. 2018년 12월에 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에 도입될 예정이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11&aid=0003452856|#]] [각주] [[분류:군사사업]][[분류:대잠초계기]][[분류:대한민국 해군]][[분류:대한민국 국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