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 [[분류:성]] [목차] == [[박휘순 박지선의 찌찌뽕]] == [[팟빵 오리지널]]에서 제작하는 코미디 팟캐스트 프로그램 자세한 내용은 [[박휘순 박지선의 찌찌뽕|해당문서]] 참조 == 한국의 은어 중 하나 == [[한국]]에 존재하는 ~~에로한~~ 의식. 영어로는 jinx라고 한다. ~~당연히 젖꼭지를 꼬집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.~~ 두 사람이 동시에 같은 말을 엉겹결에 하면 둘 중의 하나는 상대의 [[젖꼭지]]를 꼬집거나 뺨을 검지손가락으로 꾹 찌르며 '찌찌뽕'이라 말해야 한다. 꼬집힌 상대는 대부분 '[[ㅗㅜㅑ|어우야~!]]!'라며 화답하기 마련이다. 하지만 지역마다 다 다르고 꼬집는 것도 꼬집는 사람 맘이다.[* 경상북도는 타임머신이라고 한다. '''이건 뭐 받아치는 스킬 그딴 것도 없고 건 상대가 걸은 상대의 이름을 3번 말해야 해제 가능.'''] 대개 젖꼭지 근처로 손가락만 대는 척하면서 "찌찌뽕"이라고 말만 하고 만다. ~~물론 하는 놈들은 진짜 한다.~~ 상대방에게 반사하는 스킬로 '뽕찌찌'가 있다(?).[* 이것은 처음 찌찌뽕을 할 때 뽕찌찌 금지라고 외치면 무효하다] 그 유래와 의미는 절대불명이나 왠지 해야 한다. KBS의 [[개그콘서트]]에서 [[이병진]]이 이 기술을 시전한 뒤로 대유행이 되었다. 특히 이병진의 나지막하고 무심한 듯한 목소리가 컬트적인 재미를 이끌었다. 업그레이드로 '찌찌뽕 텔레파시 나만의 열쇠'가 있다. 오로지 건 사람만이 풀 수 있는 아주 아주 아주 악독한 마법. 이 마법에 걸리면 한 마디도 해선 안되고, 만일 했다면 이 마법을 시전한 사람에게 어떻게 맞아도 할 말 없다(...). 참고로 너무 안 풀어주면 절교당할 수도 있다. --그리고 친하지 않은 상대는 당연하고 자기보다 쌔보이면 하지 말자. 맞는 수가 있다.-- 또 콤보 기술로 '[[무지개|빨주노초파남보]]'도 존재, 이것을 당한 사람은 주위에서 빨주노초파남보의 색을 전부 찾지 못하면 '''젖꼭지가 파괴되는''' 상큼함을 느낄 수 있으며, '[[마네킹]]'을 외치면 당한 사람이 말하는 음절의 수만큼 때릴 수 있다, '자물쇠'를 외쳐서 상태를 고정시킬 수도 있는 모양이다. ~~[[현기증 난단 말이에요|빨리 풀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.]]~~ 한국의 고유 문화는 아니고 미국에도 'Jinx'~~[[징크스(리그 오브 레전드)|이 분]]이 아니다.~~라는 같은 의식이 존재하며(찌찌뽕 대신 'Jinx!'라고 외치면 된다.),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종종 나오는데, [[겨울왕국]]의 뮤지컬 넘버 'Love is an Open Door'의 가사 'Jinx'의 경우, 자막과 더빙 모두 '찌찌뽕'으로 번역되었다. 다만 더빙판에서는 'Jinx! Jinx again!'을 그대로 번역 않고 [[의역]]을 해서 '약속! 찌찌뽕!'으로 번역했다. ~~찌찌뽕을 만들어 번역에 차질이 없게한 찌찌뽕 제작자에게 경의를 표한다.~~ 외국에서는 Jinx Box라는걸 가지고 있으면 Jinx Box Boom을 외쳐 자력으로 찌찌뽕을 풀 수 있다. 징스박스를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 나눠줄수도 있다. 일부 지역에서는 이 주문 대신 [[참새]]를 외치고 '짹짹'으로 주문을 해제시킨다 [[카더라 통신|카더라]]. + [[쫄깃]]을 외치고 '탱탱'으로 주문을 해제시키는 방법도 있다! ~~'''[[죠셉 죠스타]]에게 이 놀이를 시도해선 안 된다.'''~~ [[대한민국]]의 [[힙합]][[가수]] [[제이통]]은 이 제목의 노래를 냈다가 [[SNS]] 상에서 선정성으로 '''된통''' 당했다. 특히 [[뮤직비디오]][* 이 때가 뮤직비디오 사전심의제 시행 직전으로, 수많은 뮤지션들이 표현의 자유 침해를 우려해 사전심의제에 반발하고 있었는데 제이통 본인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불합리한 심의제도를 조롱하려고 만들었다고 하지만 상당한 역효과를 냈다.]에서 여성의 [[슴가]]가 그대로 노출된 초기 버전이 소속사의 실수로 그대로 올려져 있다가 비난을 먹었다. 결국 뒤늦게 [[모자이크]] 처리한 버전으로 변경되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봤고 엄청난 비난을 당해야 했다. 여담으로 자신의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동시에 맞았을때 이 말을 쓰기도 한다. [[금오공과대학교]]의 2016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총학생회 부학생회장이 후배들에게 찌찌뽕을 하도록 강요한 사건이 있었다. 이 과정에서 찌찌뽕을 거부한 후배가 선배에게 구타와 가혹행위를 당하기도 했다. 금오공과대학은 총장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올려 찌찌뽕 강요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. 자세한 사항은 [[금오공대 OT 술강요, 성희롱, 폭행 사건]] 문서 참조. 위 사건에서 봤다시피 장난이라도 적당히하자. 피해자가 성범죄라고 신고할 수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