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5><table bordercolor=#ff6600><tablealign=right> [[파일:징기스칸(어류).jpg|width=300]] || ||<-5><bgcolor=#ff6600> '''징기스칸''' || ||<-3><rowbgcolor=#ff9933> Giant Pangasius ||<-2>이명 : Chaophya|| ||<-5><bgcolor=#ff9966> '''Pangasius sanitwongsei''' Smith, 1931 || ||<|8><bgcolor=#ffcc66>분류|| ||[[계]]||<-3>'''동물계'''|| ||[[문]]||<-3>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<-3>조기어강(Actinopterygii)|| ||[[목]]||<-3>메기목(Siluriformes)|| ||[[과]]||<-3>메콩메기과(Pangasiidae)|| ||[[속]]||<-3>팡가시우스속(Pangasius)|| ||[[종]]||<-3>징기스칸(Pangasius sanitwongsei)|| [목차] == 개요 == [[열대어]]의 일종. 동남아시아 메콩강 원산의 1~3m의 커다랗고 날렵한 [[메기]] 종류로 체형과 등지느러미가 상어를 닮았다. 하지만 [[수족관]]에서 팔리는 물고기들은 5~7cm 정도의 손가락만한 새끼들이며, 시중에서 50cm 이상의 커다란 개체를 보긴 힘들다. 의외로 수질과 용존산소량이 민감한편이라 유어 시기에 곧잘 폐사하곤 한다.[* 가이양도 동일하다.] 징기스칸이라는 국내 수족관에서 거래되는 이름으로 대체 어디서 유래되었는지 알 수 없으며, 외국에서는 Giant Pangasius catfish라는 이름으로 부른다. 과거 2000년대 중후반에 [[코엑스 아쿠아리움]]에서 피라루크 사육장에 같이 전시되기도 했었다. 이때는 징기스칸으로 불리지 않고 영어명인 Giant Pangasius를 그대로 음역했다. == 사육 == 주행성이고 빠르게 유영하기에 큰 수족관이 필요하다. 일반적으로 5자 수조[* 1500*600*600] 이상이 추천된다.[* 어항이 너무 좁으면 불안해하더니 피부가 뜨면서 힘이 없어지고 그대로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다.]먹는양이 상당히 많고[* 친척인 가이양도 먹이는 먹는편이지만 매우 겁이 많아서 생먹이를 먹이기엔 무리가 있다.] 상당한 탐식성을 보유하고 있어 일반적인 물고기 [[사료]]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들어 준성어 이후로는 개밥(...)이나 [[미꾸라지]]를 먹인다. 큰 덩치를 이용해 [[아시아아로와나]] 합사항에서 개체 간 마찰을 막는 용도로 합사하기도 한다. 놀랄경우 수조 벽면을 들이박는 특성이 있기에, 사이즈가 커질 경우 강화유리나 접착유리로 된 수조를 요구한다. == 기타 == 같은 과의 어종으로 [[가이양]](Pangasianodon Hypophthalmus)이 있다. 구분 방법은 전반적인 체형과 지느러미의 모양. 징기스칸이 상대적으로 체고가 높고 지느러미가 날렵하다. 가이양이 징기스칸보다 더 구하기 쉬우며 더 겁이 많다. 먹성이 좋은 물고기를 좋아한다면 가이양은 딱히 추천하지 않는다. 차라리 징기스칸을 키우자. [[분류:팡가시우스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