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일본어 표현 == {{{+2 けものみち (케모노미치)}}} 산속이나 숲속에서, 짐승들이 오래 지나다니면서 풀들이 밟혀 죽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오솔길. [[황해도]] 민요 [[http://encykorea.aks.ac.kr/Contents/Index?contents_id=E0072841|금다래꿍]]의 "금다라졌네(금잔디가 닳았네)"라는 표현이 이런 상황을 의미하는 것이다. 다만 여기서는 풀을 밟아죽여 길을 만든 것이 짐승이 아니라 사람인 게 차이점. == 소설 == [[사회파 추리소설]] 작가 [[마츠모토 세이초]]의 대표작. '''짐승들이 다님으로써 만들어진 "짐승의 길"로 다니게 되면 사람도 짐승으로 타락하게 된다'''는, "하찮은 악인"이 만들어지고 파멸하는 과정을 처절하게 묘사한[* 처절하다 못해 섬뜩할 정도다. 추리소설이 아니라 공포소설이라고 해도 될 정도.] 사회파의 명제를 가장 잘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된다. 작중 [[코다마 요시오]] 내지 사사카와 료이치를 모티브로 한 인물이 등장한다. == [[짐승의 길(만화)|만화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짐승의 길(만화))] 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[[분류:일본 소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