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분류:기상캐스터]][[분류:미국의 사건사고]][[분류:2010년/사건사고]][[분류:방송 사건사고]] == 개요 == || [Youtube(kpxiCxO5k0g)] || || '''문제의 그 영상'''[* 3초 간 발생한 비명소리는 방송국에서 자체적으로 무음 처리되어 들을 수 없다. 더더욱 안타까운 건 이게 '''원본 영상'''이라는 것이다.] || 짐 코섹(Jim Kosek)은 [[미국]]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인터넷 날씨 방송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81&aid=0002061604|‘아쿠웨더 닷컴’의 기상캐스터로 방송중 고함을 지른 사람으로 알려져있다.]] 후술한 내용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긴 하지만 날씨 방송을 하는데 폭설로인해 생기는 문제를 겪을 사람들이 분노할 때의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고 폭주하며 끝내 그 분노하는 모습을 그대로 방송해버리는 '''역대급 방송사고'''를 일으키고 말았다.[[http://blog.naver.com/kbs5tv/140100875035|해당영상]] == 폭설 소식 전하다 지른 고함 == 짐 코섹은 “오늘부터 눈이 34~60cm 가량 내릴 예정”이라는 말로 평범하게 날씨를 전하다가 .Oh boy!하면서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. 그런데 이때부터가 짐 코섹 고함의 시작이었다. 흥분한 짐코섹은 카메라를 향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. '''길을 마비시키고 기록적인 폭설이 오늘 온다니'''라고 소리를 지르더니 '''도로가 폐쇄되고 항공편이 결항되었다.'''고 말하며 점점 더 흥분했다.[* 잘보면 핏대까지 드러내면서 고함을 지른다.] 그런데 짐 코섹은 진정하지 못하고 점점더 흥분하더니 급기야 '''폭설에 바람까지 불어서 눈을 치워도 또 쌓이고, 치워도 또 쌓이는 상황이 올 것'''이라면서 3초 정도 [[비명]]까지 지르기 까지한다. 계속해서 고함을 지르던 짐 코섹은 마지막 인사를하면서 혼자서 Oh boy 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.[* 영상에서 기상캐스터의 표정을 보면 이 기상캐스터의 흥분한 모습이 장난아니다.] == 왜 이런 방송을 했나? == 사실 짐코섹은 눈이 오는게 싫어서 이런방송을 한건 절대 아니다. [[http://www.newsen.com/news_view.php?uid=201004171332551001|'스펀지 2.0에서 나온 짐코섹은 괴성을 지른 이유에 대해]] "오랜 기간 동안 길거리에 눈이 녹지 않으면 어떤 상황이 될지 알고 있었다"며 "사실 나는 눈을 굉장히 좋아한다. 몇달 동안 녹지 않고 있을 눈에 대해 조금 화가 났던 것이다"고~~흥분한게 조금정도가 아닌데?~~[* 취소선이 그어저 있긴 하지만 실제로 핏대까지 새워가면서까지 흥분한다.] 털어놨다.~~아무리 그래도 이건 [[방송사고]] 아닙니까?~~ == 이야깃거리 == * 일반적으로 저런 방송사고가 나면 '''일부러 저러는거 아닌가?''' 생각하기 쉬운데 미국에서는 비슷한 방송사고가 제법있을 뿐만 아니라 [[닉 코서|랩하는 기상캐스터]]도있다. * 영상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오히려 눈이 오는 날씨를 좋아한다고 한다. * 여담으로 해당영상은 Oh! boy!로 시작해서 계속 고함지르다가 Oh! boy!로 끝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