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AVA]] [[분류:은어]] [목차] == 개요 == [[AVA]]에서 근접전을 주로 수행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표현. 어원은 [[스타크래프트]]의 [[광전사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질럿]]이다. 대부분 [[포인트맨]]. 이는 포인트맨 스킬(약장) 중 고급 나이프 공격(찌르기 거리 증가), 샤프 나이프(공격력 증가)가 있기 때문이다. ~~[[넘사벽]]급 유저는 [[피닉스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피닉스]]라 불린다[[카더라 통신|카더라]].~~ [[베리에이션]]으로 뒤에서 몰래 다가가 찌르면 [[암흑 기사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다크템플러]]. ~~위와 마찬가지로 넘사벽 레벨이면 [[제라툴]].~~ [[총]]도 쏘긴 하지만--드라군--, 역시 전문은 이쪽. 칼전에 일반 유저 외에 이들(위의 ~~넷~~둘)중 하나라도 들어가는 순간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 클랜전 중에도 가끔 칼전이 벌어지는데, 이 때 먼저 출동한 아군 질럿이 상대방 질럿보다(없을 수도 있다.) 실력이 좋다면 혼자서 '''올킬'''도 가능. 이 때 뒤에서 망원경으로 찍어주면 리더 스코어는 덤. 대개 5:5, 드물게는 8:8로 하니 망원경을 돌려가면서 쓰면, 질럿은 혼자 여럿 잡으니 제외한다 쳐도 팀원 모두에게 좋다. 가장 싫어하는 것은 AI미션과 같이 추가된 [[방검복]]. 물론 AI전이나 칼전이 아닌 이상 이걸 입고 올리 없지만 가끔 전판에 AI전, 칼전 하고 안 갈아입고 그대로 들어오는 유저가 가끔 있다.[* 어쩐지 평소보다 잘 죽는다 싶어서 확인해보니 방검복이었다, 라는 이야기.] 이런 유저의 경우 분명 내려찍기(마우스 오른쪽 공격)는 했는데 방검복 때문에 '''안 죽는다'''. 대개의 경우 한방에 골로 가기 때문에[* 가끔 실피 남고 살아남는 경우도 있다.] '죽었겠지' 하고 있다가 [[역관광]] 당할 수도 있으며, 상대가 만약 저격수, 특히 TPG 같이 한방이 강한 저격총을 든 저격수라면 두말할 것도 없이 [[망했어요]]. 가끔 연막탄을 여러 개 가져와서 적 베이스에 박혀있는 [[스나이퍼]]를 잡기도 한다. 이쪽에 아주 맛들린 유저들은 총기 수리를 아예 안하기도 한다. 기본총 끼고 칼들고 뛰어다니다 보니 총 내구도는 늘 0%. 당연히 성능은...이 문제보다 더 슬픈 건 수리할 때 실수로 '''모두 수리'''를 눌렀을 때. 이럴 땐 애도를 표해주자. == 주의점 == '''출동하는 질럿에겐 반드시 미리 말하고 허락을 구하자.''' 사람에 따라선 이런걸 싫어할 수 있다. 폭미, 호위, 섬멸전이라면 분대장이 찍어준 적을 당장은 못봐도 추적해서 잡을 수 있지만[* 적이 가까워질수록 표시도 커지기 때문에 대기샷도 할 수 있다.] 칼전의 특성상 숨고 어쩌고할 일이 별로 없으니 상대 위치 알림이라는 이득은 있으나 마나. 즉, '''날로먹기'''다. 사후 채팅(사챗)이 가능한 방이라면 힘들다. 관전자 참여가 아니라면 죽었을 때 아군 생존자만 볼 수 있는데 혼자 남으면 그 사람 밖에 못 보니, 이 마지막 한 명에게 전부 달라붙어 사방을 감시하고 있기에 몰래 다가간들 유령들이 다 알려주기 때문이다. ~~영능력자!?~~ 사챗 금지방에선 꽤나 자주 보인다. 몰래 다가가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으니 질럿이나 다크템플러에게는 최고의 조건. 마지막 한 명을 칼로 잡으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주며[* 사챗 금지방이 적은 데다가 하는 사람이 잘 안 바뀌니 서로서로 잘 안다.], 역관광 당하면 사챗은 그야말로 웃음바다. 한동안 명장면으로 회자된다. ~~몇 시간도 안되어 더 멋진 명장면이 나오는 탓에 금방금방 묻힐 뿐.~~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zealot, version=109, paragraph=2.2.1.1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