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진(리그 오브 레전드)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SefOyEyriRM)]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QwQ3i9L0j74|북미판]]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OualIRBLvOc|일본판]] >'''"학살의 현장에서 난, 피어오른다. 붉은 여명에 피어나는... 꽃처럼."'''[* [[카서스]]와 함께 롤에서 가장 긴 선택 대사 중 하나이다. 대략 8초쯤 되는데, 이때문에 원래 북미버전에서 귀환대사로 잘만 우려먹었으나 한국어 버전은 빠른 버전으로 재녹음했다.][* 물론 대사를 말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, 대사의 글자 수를 따지면 [[탐 켄치]], [[나서스]] 등이 더 길다.] >'''"언젠간, 나의 천재성을 이해할 날이... 올 거다."''' 국내판 더빙의 첫 공개는 호불호가 갈렸다. 북미판의 매우 낮은 음역대[* 북미 진의 목소리 또한 원본이 아닌 퀸턴 플린의 목소리에서 한 피치 낮추는 작업을 거친 음성이다. 즉,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3GJY6tmnGw&t=44s|프로젝트 스킨의 목소리]]가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S-HyRktjrOU&|본래의 목소리톤]]]와 중후한 연기톤, 그리고 열정과 광기 섞인 [[위플래쉬|예술가]]의 모습 대신 광기를 띤 사이코패스의 목소리였기 때문. 하지만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서 원본과는 다르게 진의 캐릭터성을 잘 나타낸 목소리로 인기가 많아졌다. 챔피언 성능에 관계없이 음성만은 언제나 1티어라는 평이 있을 정도. 뒤이어 더빙한 일본판에서는 표리부동한 신사 컨셉으로 더빙한 것을 보면, 각 국가마다 어울리는 컨셉에 맞게 초월더빙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. 대사들을 직접 들어보면 거의 다 느긋느긋한 목소리이다. 아마 진의 성격을 반영한 결과인 듯. 대사도 시에서나 나올 법한 문어체가 많은지라[* 픽 대사만 봐도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도치법, 의인법, 직유법이 혼재되어 있다.] '''가장 긴 시작 대사'''를 가진 챔피언이라는 영예를 얻었다. 본래 예고 영상에서 죽던 [[바이(리그 오브 레전드)|바이]]의 전용 도발 대사가 있었으나, 제작 중에 너무 메타적이라 삭제되었다고 한다.[* 바이를 향해 말하는 것 같으면서도 '''교묘하게 디자이너인 집시로드를 공격하는 말'''이었다고 한다. --근데 진도 집시로드가 만들었다.-- 질의응답에 따르면 대강, "(바이의 목소리를 흉내내며) 난 사람들에게 한방 먹이는 게 좋아! (다시 본인의 목소리로) 정말이지 뻔하고 유치하군." 같은 대사였다고 한다.] 국내와 북미 더빙은 목소리 뒷편에 배경음처럼 콰이어들의 합창이 은은하게 들리는데, 일본 더빙에는 [[그런 거 없다]]. 그냥 울리기만 한다. == 기본 스킨 == === 일반 대사 === >'''게임 시작''' >"공연을 시작하자." >"무대가 날 기다린다." >"이런 싸구려 무대를 살려야 하다니..." >"저속하기 짝이 없는 무대지만, 이 몸이 빛나게 해 드리지." >"죽음의 오페라를 선사하마." >"드디어... 막이... 오르는군..." >(진이 음악과 함께 휘파람을 불고 콧노래를 흥얼거린다)[* 3가지 버전이 있으며, 위의 시작 대사들을 대신하여 무작위로 한 가지가 나온다. 한미일 모두 동일하게 북미 진 음성으로 출력된다.] [[https://youtu.be/_gP0N-RslQ8|#]] >(거친 숨소리)[* 약 30초로 롤에서 가장 긴 대사이다. 어느 정도이냐면 게임 시작 직후 바텀 라인까지 달려가도 나올 정도. [[뽀삐(리그 오브 레전드)|뽀삐]]도 농담 대사가 상당한 길이를 자랑하는데, 농담 키를 누를 때마다 이어져 나오는 것이므로 제외.][* 위의 대사와 동일하게 전부 동일한 음성을 사용한다. 실제 녹음된 음성은 숨소리 몇 번이 끝이지만, 인게임에서는 수 회 반복된다. 진은 [[사이코패스|살인을 예술로 생각하고 있으며]] 공연을 할 때마다 [[이상성욕|흥분을 느낀다]]는 설정이 있는데, 그것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.] >'''공격''' >"널 한 편의 시로 써주지." >"아름답게 만들어주마." >"내 인형들 춤추는 것 좀 봐?" >"이제 커튼 콜 시간이다." >"네 목숨은 의미가 없었지. 날 만나기 전까진 말이야." >"영감이... 떠오른다." >"예술은 고통에서 피어나지." >"고통이 곧 아름다움이다." >"유명하게 만들어주마."[* 미국 서부 개척시대의 유명한 무법자 [[빌리 더 키드]]의 명대사인 'I'll make you famous'에서 따온 듯하다. 빌리 더 키드는 상대방을 죽이기 전에 저 대사를 했다고 전해지는데, 상대방이 빌리의 희생자가 됨으로써 유명해진다는 뜻이다.] >"내 무대에 올려주지!"[* 이 대사는 클래식 대사와 프로젝트 진 스킨의 대사 톤이 다르다.] >"내 사랑을 느껴 봐라." >"총탄의 노래를 들어라." >"총탄의 춤사위를 보아라." >"흠... 색다른 연출이 필요해." >"황홀하군." >"웃어, 모두 웃으라구." >"자, 모두 위치로." >"마음에 들어." >"이거야!" >"훌륭하군." >"흠... 구도를 좀 바꿔 볼까?" >"절묘하군." >"탁월해!" >"멋지군." >"사랑스러워." >"장관이군." >"균형이라니... 어우, 하품이 나오겠어." >"이번엔 내가 제대로 보여줬군." >"이제 널 보면 누구나 감동의 눈물을 터뜨릴 거다." >"심장을 강타하는 감동을 안겨드리지." >"살 수 있고 말고! 죽기 전까지 말이야." >"이게 내 소명이다." >"자! 각자 위치로!" >"춤 한 곡 출까?" >"[[오페라의 유령|날 위해 노래하라!]]" >"이미 리허설은 마쳤다!" >"곱게 죽는 건 너무 재미없잖아!" >"날 위해 춤을 춰라!" >"그래, 바로 지금!" >"영감이 솟구친다." >"[[The Show Must Go On|쇼는 절대 끝나지 않아!]]"[* [[The Show Must Go On]]! 직역하면 쇼는 계속된다는 뜻이다. 정작 암흑의 우주 진의 "The art must go on!"은 예술은 계속되어야 한다라고 번역해놓았지만.] >"이 얼마나 아름다운가!" >"무대 중앙으로!" >"네 연기는 놓칠 수 없었어." >"하나." / "둘." / "셋." / "'''네엣!'''" (또는 기합)[* 한 번 출력되면 다음 기본 공격 때마다 출력된다. 재장전하면 취소. 두세 개의 다른 연기 톤이 있다. 네 번째 탄환 발사 시의 대사나 기합은 ~~발음이 뭉개질 정도로~~ 매우 박력있게 외친다. ~~느웨엙!!~~--호랴아!!--] >'''네 번째 탄환이 장전되어 있을 때[* 적에게도 들린다.]''' >"영감을 주는 녀석이군!" >"진정한 아름다움이 뭔지 배우게 될거다." >"내 작품을 통해 넌 초월을 이루게 될거다." >"웃어! 모두 지켜보고 있잖아." >"흐음... 으음...! 분위기에 흠뻑 취해 보자." >"최상의 행복은 총을 쏘기 전, 그 순간에 놓여있지." >"여기 예술이 날 기다리고 있다." >"난 행동을 취할 영감을 불어넣지." >"하나, 둘, 셋, 넷, 둘, 둘, 셋, 넷." >"이 열정이 나를 재촉한다." >'''이동''' >"작품, 그것만 중요하다." >"예술은... 잔혹미가 빠질 수 없지." >"모든 건... 끝이 가장 중요한 법." >"관객들이 기다린다." >"작품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려야겠군." >"내 인형들이지. [[엘리스(리그 오브 레전드)|내가 끈을 당기면, 저들이 춤을 추는 거야."]] >"언젠간... 내 천재성을 이해할 날이 올 거다." >"이성을 초월하는 게... 예술이지." >"내가 미쳤다고? 훗, '''예술가라면 당연한 거 아닌가?'''" >"하아, 천박해서 두고 봐줄 수가 없군." >"좋은 걸론 부족해. 난 완벽하니까." >"모든 요소가 제자리에 있어야 하는 법." >"오해들 하고 있군. 아름다움은 절대 사악할 수 없어." >"공연을 좀 더 화려하게 꾸며 보실까." >"이런 상황에서... 예술을 하는 게 쉽지는 않지." >"내 재능, 그 하나로 모든 건 정당화된다." >"내 최선은 무대 위에서만 발휘된다." >"나는 무결하다. 내 작품 역시 그러하지." >"생각이 곧 나의 무대, 그 자체다." >"예술은 위협적이기 마련." >"그 어떤 시인의 작품도 내 경지에 이르지는 못해." >"죽음이 금방 끝나면 재미없지. 한 편의 오페라가 돼야 하니까." >[[메탈로칼립스|"아... 이 장면에는 안무가 필요하겠군."]] >"죽음을 선사하는 건... 달콤한 슬픔이지." >"하아, 세상은 잔인한 거야. 추악할 필요는 없지." >"모두 가면을 쓰기 마련. 내 가면은 내가 창조했지." >"나의 창작 욕구는 도저히 억누를 수가 없다." >"완벽? 그걸로는 부족해!" >"모든 가면 뒤에는 또 다른 가면이 있다."[* 루이지 피란델로의 말을 인용했다. [[하타케 카카시|카카시]]의 대사이기도 하다.] >"나에게는 오직 이 길뿐." >"난 절대 누구를 해치지 않는다. 학살의 공연을 할 뿐이지." >"전진뿐! 누구도 날 막을 수는 없다." >"난 목소리 없는 가수요, 다리가 없는 무용수지." >"내 진짜 얼굴은 관객들만 볼 수 있다." >"이 총탄 한 발 한 발은 모두 나의 영혼, 나의 분신이지." >"이번 공연이 마지막이다. 훗, 늘 하는 거짓말이지만." >"난 바로 이런 열정의 노예다." >"내 작품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지. 답은 없겠지만 말이야." >"그래, 뭐가 가짜일까? 가면이? 혹은, 내 얼굴이?" >"섬김을 받는 자는 스스로를 설명할 필요가 없지." >"날 보면 무슨 생각들을 할지... 궁금하단 말이야." >"그래. 총은, 역설적이지." >"난... 폭력적인 구성을 선호해." >"피가 알록달록했다면, 작품을 더 수월하게 만들 수 있었을 텐데." >"쇼를 시작해 볼까?" >"개막전야의 짜릿함이란!" >"미소... 그리고 비명. 내가 다 선사하지." >"이렇게 방해를 받아서야 어떻게 작품을 끝낼 수 있겠나." >"'''죽여주는 공연'''을 하라고. 대가를 받았거든." >"내 관객들은 항상 최고만을 원한다." >"춤추라! 노래하라! 그리고... 죽음을... 맞이해라." >"의상, 그리고 약간의 분장, 거기에 피만 뿌려주면 되지." >"아주 간단해. 내가 쏘면, 저들이 춤을 추지." >"내 작품의 비평가들은, 음... 대체로 명이 짧지." >"이 의상을 더럽히면 정말 짜증 날 텐데." >"난 안목 있는 의뢰인들만 상대하지." >"죽음이 불가피하다고 해서 끔찍할 필요는 없잖아?" >"나는 카타르시스를 선물하지. 관객들에게도, 피해자들에게도." >"죽음을 지휘하겠다." >"공연 전에는 늘 긴장하기 마련. 바로 그 긴장감이, 꼭 필요해." >"총을 쏘기 전의 그 순간에는 늘 고통이 함께하지." >"오직 총을 쏠 때만 삶의 충만함을 느낀다." >"아아... 학살의 황홀함이란!" >"탄환이 장전되었군. 들리지 않나? 방아쇠를 당기라는 속삭임?"[* 속삭임은 진의 총의 이름이기도 하다.] >"무대의 희열이 없이는 살 수가 없지." >[[Happiness Is a Warm Gun|"행복이란 달아오른 총신."]] >"모든 걸 느끼고 싶다. 총이 그것을 가능하게 하지." >"고요함에 질투가 난다. 난... 늘 시끄러워야 하니까." >'''도발''' >"상상력이 메말랐군." >"널 위해 준비한 게 있지." >"널 없애버리고 내 최고의 작품을 완성할 거다." >"평범하기 짝이 없군. 내 천재성으로 널 격상시켜주마." >"넌... 내 사냥감으로 기억될 거다." >"아, 정말 짜릿한 고통이군." > >"큐 싸인까지 기다려! 넌 그냥 내 등장에 도우미 역할일 뿐이야." >"편곡이 형편없군!" ([[바드(리그 오브 레전드)|바드]]) > >"소리를 지르면서 칼을 던지는 역할이라고? 특이하군." >"확실히... 아이오니아에서 놀던 실력은 아니군." >"네 작품은 정말이지... 뻔하기 짝이 없어." ([[드레이븐]]) > >"운명이 갈라놓은 [[카타리나(리그 오브 레전드)|연인]]이라... 언제나 매력적인 소재지." ([[가렌(리그 오브 레전드)|가렌]]) > >"네가 입을 열어도 신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아. 웬 멍청이가 주절대는 소리만 들릴 뿐." >"잘 들어. 난 너의 신 따윈 필요 없어. 내 작품을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할 뿐이지." >"그 입만 다물게 할 수 있다면, 내 영혼이라도 주겠어." >"널 보니 알겠어. 황금빛이 지나칠 수도 있군." >"난 또 다이아몬드가 여자들에게 최고의 친구인 줄로만 알았지 뭐야." ([[일라오이]]) > >"조화밖에 모르는 얼간이 같으니. 불협화음이 있어야 대비가 사는 법이거늘." >"동포여, 널 보니 우리의 형편없는 문화 수준을 알겠군." >"난 아방가르드 쪽인데, 넌 그저 과거의 유산이군." >"녹서스 침공에도 정신을 못 차렸나? 우린 더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해야 한다고!" >"난 다른 이들이 하지 않는 걸 해내지. 이게 바로 혁신이라는 거다." ([[아이오니아]] 챔피언) > >"총이 그렇게 많으면 뭐하나? 의미도 예술성도 없는데." ([[징크스(리그 오브 레전드)|징크스]]) > >"너의 최후는 [[가렌(리그 오브 레전드)|듀엣]]으로 마련해주마." ([[카타리나(리그 오브 레전드)|카타리나]]) > >"총과 [[쓰레쉬|악령]]이 등장하는 복수극이라... 흠, 시시하군." ([[루시안(리그 오브 레전드)|루시안]]) > >"녹서스? 맨날 유치한 공연 의뢰만 보내던 그곳 출신인가?" >"너네 족속들은 시끄러운 걸 의미있다고 착각하고 있어." >"녹서스인들은 학살을 재미로 여기지. 이건 예술인데 말이야!" >"서투르기 짝이 없는 녹서스 출신 같으니..." >"녹서스가 일으킨 전쟁? 나름 느낌 있었지. 소울이 결여되어 있을 뿐." ([[녹서스]] 챔피언) > >"원시적인 미니멀리즘을 몸소 보여주고 있군... 허나 내 기술이 빠졌어." ([[렉사이]]) > >"네 아버지가 생각나는군. 날 통제할 수 있다고 착각했지." >"네 존재의 마지막 장면을 아주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." >"날 추방시키는 데 동참했겠다? 내 작업도 멈추려고 들었지? 하지만 내 예술은 가둘 수 없어." >"네 아버지는 착한 분이셨지. 역사에는 실패자로 남겠지만?" >"네 아버지의 죽음은 내 공연에 담지 못했어... 네가 그 대역으로 뛰어야겠다." ([[쉔]]) > >"행운을 빈다.[* 원문은 Break a leg. 연극계에서 사용하는 같은 의미의 표현으로, 여기서는 글자 그대로 해석하여 사이온이 절름발이인 것을 놀리는 언어유희다.] 후후후... 행운을 빌어? 하하하! 흥미롭군. 이미 죽은 목숨인 주제에...!" ([[사이온(리그 오브 레전드)|사이온]]) > >"네 선율은 걸작에 필요한, 그 어떤 잔혹미가 결여되어 있어." >"침묵의 가치를 좀 깨달았으면 좋겠는데." >"조명에서 떨어져! 넌 그냥 배경음악일 뿐이다!" >"네 음악은 곧 잊혀질 거다. 내 음악은 시대를 앞서가고 말이야." ([[소나(리그 오브 레전드)|소나]]) > >"천박한 말투 하고는... [[메타발언|어떤 바보가 네 대사를 쓴 거냐?]]" >"말도 징그럽게 많구나." >"저렇게 추한 생명체가 떠드는데 누가 신경이나 쓰겠나?" >"(웃으면서)하하하핰... 그 모잨...하하하.. 정말 우스꽝스럽군. 아니, 누가 그런 끔찍한 걸 씌웠나?" >"묻기 전에 말해주지, 그래. 네 전체적인 앙상블이 널 정말 뚱뚱해 보이게 해." ([[탐 켄치]]) > >"날 죽이려고 했었지? 이젠 알겠나? 예술을 죽일 순 없다는 걸." >"감히, 내 공연을 멈출 수 있을 거라 생각했나?" >"한낱 대역 따위가 내 공연을 넘볼 순 없지." >"네 스승이라는 자가 기억나는군. 괜찮은 양반이었지." >"스승을 살해하다니, 내 공연에 그 자가 필요했는데 말이야..." >"그림자에 숨어 있다니? 관객의 주목을 받길 글렀군." >"[[얀데레|내가 널 독점하게 될 거다. 다른 경쟁자들은 내가 모두 처치해버릴 테니까]]." ([[제드(리그 오브 레전드)|제드]]) >'''농담''' >"완벽하지 않으ㅁ... ~~으아익! 쿠헥 케헥 컥 닛쨔! 헤잌... 으!!...~~ (오발탄을 피한다) 크흠, 음! (헛기침을 하며 조심스럽게 총을 줍는다) 완벽하지 않으면, 아무 것도 아니다."[* 농담시 총을 던져 잡으려다 바닥에 떨어뜨리고 도탄되는 총알에 맞을 뻔 하는데, 이때 쫄아서 움찔움찔하는 [[캐붕]]급의 허당끼가 가히 압권. 그리고는 겁먹은 듯 눈치를 보다가 다시 총을 줍고는 아무 일 없는 듯 포즈를 취한다.--[[갭모에]]?--] >'''스킬''' > >'''강제 관람(E)'''[* 적 챔피언이 밟을 때 출력되며 적이 듣는 것과 진이 말하는 것이 따로 있다.] >"이제 좀... 그럴 듯한 장면이 나오는군." >"예술이, 너의 공포 속에 꽃필 거다." >"생명에는 아무 의미가 없지, 그러나 너의 죽음은 다를 거다." >[[레이디 가가|"나는 박수갈채를 받기 위해 살지. 넌, 그걸 위해 죽는 거고."]] >"이제야 너한테 어울리는 배역을 찾았구나." >"내 안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던 무언가를, 네가 깨웠구나." >"관중을 향해 서라. 그들을 위해 피를 흘려라." >"널 살해한 자의 얼굴이, 나와 똑같단 말이지?" >"내 기술은, 죽음을 예술로 승화시키지." > >'''커튼 콜(R)''' >"피날레를... 준비해라." >"이제... 퇴장시켜 드리지." >'''귀환'''[* 하이 눈 진, 프로젝트: 진 스킨은 대사가 출력되지 않는다.] >"학살의 현장에서 난 피어오른다. 붉은 여명에 피어나는 꽃처럼!"[* 기존의 픽 대사보다 약간 더 빠른 어조로 말한다. 북미 음성은 아예 픽 대사와 같다.] >"나는 아름다움. 오물과 쓰레기 속에서 피어나는... 연꽃." >"아... 막이 오르기 전, 이 짜릿한 황홀경." >'''아이템 구매''' >"어흐, 이런 원시적인 디자인을 봤나." (광전사의 군화) > >"황금빛은 내게 힘을 주지." (수호 천사) > >"탕! 쏘는 게 더 좋지만... 뭐." >"가끔 침묵의 비명이 들린다." (최후의 속삭임) > >"음악만 준비해. 안무는 내가 가르칠 테니." (유령 무희) > >"빨강은 모든 색의 기본이지." >"이번엔 천박하고 끈적하게 연출해 볼까?" (피바라기) > >"격렬하게 고동치는 저들의 심장, 내가 잠재워주지." (루난의 허리케인, 폭풍갈퀴) > >~~"내 정신은 오직 내 의지에 따라 흐르지."[* 1980년대에 개봉힌 듄이라는 영화에 나온 대사다.]~~ >~~"내 작품에는 역시 경쾌한 박자가 제격이지." (스태틱의 단검)~~ > >"고속 연사? 하, 극적인 연출은 글렀군." (고속 연사포) > >"무대는 좋지만 사람 많은 건 영 질색이거든." (밴시의 장막)[* 원문은 I love to perform, but I hate crowds. 직역하면 공연은 좋아하지만 군중들은 싫어한다로 [[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/특수 능력/군중 제어 효과|군중 제어 효과]]들을 의미한다. 그런데 이것도 진에게는 트롤템이다.] > >"난 스타일 있게 처형하지." (처형인의 대검) > >--"모두 가면을 쓰기 마련, 내 가면이 훨씬 뛰어날 뿐." (기괴한 가면)-- > >"예술은 늘 변하기 마련이지." (헤르메스의 시미터) > >"딱히 가면이 더 필요하진 않았지만... 뭐." (리안드리의 고뇌) > >"그래, 딱 아이오니아 수준의 신발이군." (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) > >"뺏기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것, 정수의 존재." (정수 약탈자) === 하이 눈 진 추가 대사 === 하이 눈 진 스킨 착용 시 기본 대사에 더해 몇몇 챔피언 전용 도발과 커튼 콜 처치 대사가 추가된다. >'''도발''' >"죽일 목적이었으면 심장을 쐈어야지." ([[케이틀린(리그 오브 레전드)|케이틀린]]) > >"그 어처구니 없는 패션 스타일 좀 바꿔 볼 생각 없나?" ([[미스 포츈(리그 오브 레전드)|미스 포츈]]) >'''커튼 콜(R)로 특정 챔피언 처치''' >"사람을 겁주기엔 죽음만한 게 없지." ([[피들스틱(리그 오브 레전드)|피들스틱]])[* Once upon the time in the west에서 나온 대사.] > >"진실은... 죽음의 순간에 있는 법이다." ([[일라오이]]) > >"땅 속에서 놀지 말고 땅 위에서 뭐라도 좀 해 보란 말이야." ([[렉사이]])[* 사람들이 정체불명의 괴수의 습격에 맞서 싸운다는 괴수물 장르의 영화 [[Tremors]](불가사리) 시리즈, 그 중에서도 [[서부개척시대]]를 배경으로 하는 4편에서 모티브를 따온 대사로 보인다.] > >"녹서스 놈들을 처치하고 대가를 받는다. 흠, 더할 나위 없군."[* [[장고: 분노의 추적자]]에서의 대사 "Kill white people and get paid for it? What's not to like? (백인들을 죽이고 돈을 받는다니 싫어할 게 뭐가 있겠어요?)"의 오마쥬.] (녹서스 챔피언) > >[[용서받지 못한 자|"죽음을 선사하는 것. 그가 가진 것도, 가질 뻔한 것도 전부 빼앗는 그 짜릿함." ]]([[야스오(리그 오브 레전드)|야스오]]) > >"하핫, 이 녀석... 죽은 표정이 마음에 드는데?"[* [[장고: 분노의 추적자]]에서의 대사 "I like the way you die, boy."의 오마쥬. 직역은 "네 놈 죽는 꼴이 보기 좋군" 정도.] ([[티모(리그 오브 레전드)|티모]])[* 티모는 '''웃는 얼굴'''로 죽는다.] == 프로젝트: 진 == [youtube(SL-HsXYkgEo)] 프로젝트 스킨에 맞는 기계 에코가 추가된다. 클래식 스킨의 음성보다 한 톤 높다. 게임 시작 시 BGM 1,2는 기계가 휘파람을 분다는 게 어울리지 않아서인지 인게임에선 나오지 않고 더미 데이터로 남아 있다. 대사 중 "내 무대에 올려주지!" 대사는 클래식 스킨과 억양이 다르다. 클래식은 무 부분에서 높이 올라갔다 내려가는 반면, 프로젝트: 진은 무에서 내려갔다 올라가는 억양이다. 에코 처리 작업 중 실수한 듯. == 암흑 우주 진 == [youtube(0ywZ5RPNXmg)] 진의 클래식 스킨 대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. 대사 중간중간에 암흑의 별에 잠식되기 전의 진에게 말하는 대사가 있다. 진의 [[다르킨|초기 설정]]과 암흑의 별 설정이 잘 맞아 떨어진 것도 있고. 다른 암흑의 별 챔피언들과 똑같이 암흑의 별을 자신의 [[뮤즈]]로 여기는데, 다른 암흑의 별 챔피언들이 암흑의 별을 섬기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듯하다. === 일반 대사 === >'''첫 이동''' >"(콧노래로 [[반짝반짝 작은 별]]을 부르다 웃음)" >"별들이 지켜보고 있다." >"[[반짝반짝 작은 별|반짝 반짝 작은 별]]..."[* 암흑의 별 세계관과 관련하여 [[데드 스페이스 2]]의 오마주라는 의견이 많다.] >"고동치는 새로운 우주... 음... 내 재능이 아깝지 않은... 관객이군." >'''공격'''[* 클래식 스킨과 동일하게 하나~넷은 여러가지 톤이 있다.] >"하나!" >"둘!" >"셋!" >"넷!" >"탁월해!" >"거룩하군!" >"성스러울 정도야!" >"만물과 한 몸이 되게 해주마." >"원시적인... 작품이군." >"내겐 오직 사랑 뿐." >"춤을 춰라!" >"이 순간은 절대 놓칠 수 없지." >"널 다시 완전하게 해 주마." >"예술은 계속되어야 한다!" >"별들이 줄을 서리라." >"그대만을 위한, 우주의 선율!" >"난 자비, 그 자체라고." >"선택 받은 자여, 축복을 누려라." >"내 얼굴이 궁금해?" >"새로운 별의, 탄생!" >"눈부시게, 아름다워!" >"희열, 그 자체야!" >"감동을, 못 받았다고?!" > >"여왕님, 절 알아보시겠어요?" ([[애쉬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11|우주 여왕 애쉬]]) > >"형제여, 난 절대적인 존재야. 방해하지 말라고?" (코즈믹 스킨 착용 챔피언) > >"타락한 존재, 그 정점에 내가 있지." (암흑의 별 스킨 착용 챔피언) > >"황금이라! 흐흠, 작품에 잘 어울리겠군!" ([[케인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3|오디세이 케인]]) > >"그런 저급한 것도 예술인가, 쓰레쉬?" ([[쓰레쉬#s-10.6|암흑의 별 쓰레쉬]]) >'''이동''' >"음... 내 작품은 창조를 초월하지." >"내 손끝에서 태어난... 영원..." >"창조와 파괴는... 흐흐흐, 같이 있어야 빛을 발하지." >"아름다움은 존재 아래 까마득한 곳에 숨어 있는 법." >"무의 경지... 그것만이 모든 것을 명료하게 비춰 주지." >"여백의 미는... 음, 천천히 음미할수록... 좋지..." >"우주의 최후는 종말, 그 종말에서, 걸작을... 창조하리." >"신을 두려워할 세상이 없다면, 신이 무슨 의미가 있어?" >"나의 뮤즈는 완벽만을 추구한다." >"몰락의 순간이군, 오... 아름다워." >"내 두 눈엔 보여... 무한한 별들의, 움직임이." >"난 영감에 목마른, 예술가...!" >"이 허기가, 날... 재촉한다." >"별빛이... 하늘을 타고 흐른다." >"존재란, 음... 끝없는... 고통." >"모든 걸 느끼고 싶어. 아무것도... 느껴지지 않을 때 까지." >"예술이, 우리 모두를 집어삼키리..." >"끝없는 심연이, 바로 내 무대지." >"별이, 이끄는 대로." >"우주가 적막하다고?! 비명을 지르며... 고동치고 있는데..." >"찬란한 종말에, 눈이... 부실 거다." >"내 전능함을 비추는 거울, 그 [[진(리그 오브 레전드)|거울을 조각낼 한 발의 총탄.]]" >'''장거리 이동''' >"형체 없는 시간의 바다. 그 바다가 내 앞에 밀려든다. 그리고 속삭이지... 진, 우리가 너의 진정한 얼굴이야." >"내 두 눈이 되어준 별들, 결국 내 손으로 하나하나 꺼뜨려야 할 텐데..." >"유한한 존재들은... 내 작품에 감탄할 수밖에 없지. 흐흐흐, 선택의 여지가 없거든." >"여백의 미를 위해서는, 음... 나란 존재도, 지워야겠지. " >"은하계 파괴라... 음, 진부한 해석이군. 난 영겁의 캔버스를 덧칠하는 예술가라고." >"내 가면 뒤엔, 광활한 우주가 있지. 내 손으로 창조하려는, 그 우주가." >'''4번째 총알 장전 시[* 적에게도 들린다.]''' >"이 광활한 우주에, 별과 나 단 둘이서." >"신성한 영감이 솟구친다!" >"진정한 아름다움을, 보여줬잖아!" >"네가 만들 작품을 너도 볼 수 있으면 좋을 텐데." >"난 만물에 영감을 불어넣지." >"시공간을 초월한, 울림." >"어디에서 영원을 함께 할까?" >"이 총탄이 널 낙원으로 인도하리." >"이건 신성할 지경이잖아..." >"너도 함께 걸작을 만드는 거야!" >"이 총탄은, 영원의 한 조각일 뿐!" >"똑바로 봐. 널 위해 준비한 거니까." >"모든 존재를 지워 주지. 내 관객들은 항상 최고만을 원하니까." >'''첫 조우 시''' >"라아스트... 홀로 남겨진 미약한 빛... 아... 오, 네 얘기 아니야, [[케인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3|케인]]. '''넌 언급할 가치도 없어.'''" ([[케인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3|오디세이 케인]]) > >"은하계 학살자...? 어우, 진부하기 짝이 없군. 내 손을 거치면 넌 걸작이 될 거다." ([[제드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7|은하계 학살자 제드]]) > >"광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?" ([[샤코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9|암흑의 별 샤코]]) > >"그쪽들하고 다시는 엮이고 싶진 않지만... 여왕님을 위해, 특별한 무언갈 준비해두긴 했죠." ([[애쉬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11|우주 여왕 애쉬]]) > >"바루스, 네 속엔 네가 너무도 많은 걸 잘 알아. 하지만, 양보단 질이야. 양보단, 질."([[바루스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7|암흑의 별 바루스]])[* 바루스의 스토리를 까기 위해 넣은 대사는 아니겠지만, 바루스가 삼중인격이 된 새로운 스토리가 굉장히 많은 비판을 받았다.] > >"은하계나, 자야나... 딱 사그라드는 불꽃일 뿐. "([[자야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2|황혼 우주 자야]]) > >"라칸, 고작 그런 싸구려 무대에 선 거야? 음... 하! '''하긴, 니가 큰 물에서 놀 그릇은... 아니지.'''" ([[라칸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2|여명 우주 라칸]]) > >"아우렐리온, 네 생각에도... 후후, 정말 웃기지 않아? 너희 족속의 [[별|작품]] 따위가... 후후후... 취향 안 타고 남아 있는 게?"([[아우렐리온 솔]]) > >"껍데기 뿐인 꼬맹이는 별빛 속에서 소꿉장난이나 해. 여긴, 진짜 예술이니까." (코즈믹 스킨 착용 챔피언) > >"그 구슬은 너무 조잡해... 내가 직접 없애 주지." ([[소나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9|오디세이 소나]]) > >"아, 쉔. 쯧쯧쯧, 안타까워. 망가진 구도에, 영감 없는 눈... '''[[패드립|실패자였던 아버지의 검까지.]]'''" ([[쉔]]) > >"카르마, 넌 평화의 행성계에서 태어났다지? 후후. 아, 우습다 못해... 한심하군. 흠." ([[카르마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9|암흑의 별 카르마]]) > >"운명이 샛별호에 [[트위스티드 페이트|미소 짓는군...]] 그 미소, 내가 꼭 거둬 주마." ([[오디세이(리그 오브 레전드)|오디세이 스킨 착용 챔피언]]) > >"진정한 걸작인 무 앞에서, 너희는 모두 조잡한 모조품일 뿐." (암흑의 별 스킨 착용 챔피언) > >"쓰레쉬, 넌 니가 꽤나 잘난 줄 알지? 흐흠, 내 눈엔 삼류도 못 돼." ([[쓰레쉬#s-10.6|암흑의 별 쓰레쉬]]) >'''처치''' >"우주의... 섭리다." >"소멸... 음... 그... 미묘한 우아함이란..." >"온기가 가신 육신엔... 아름다움만 남는다." >"신의 경지로군." >"그래... 좋았나...?" >"영겁이, 손짓한다!" >"너의 최후에서,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다." >"예술의 정점은 바로... 여백의 미." >"이제 영원히 함께 하는 거야." >"넌 이제 뭘까. 그리고 어떤 작품이 될까...?" > >"흐하하하! 그래! 이게 바로 진정한, 예술이지!" (펜타 킬) > >"마음에 드시나요? 역시, 예술에 일가견이 있는 여왕님은 뭘 좀... 아시네요." ([[애쉬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11|우주 여왕 애쉬]]) > >"예술적 가치라곤 없는 우주 쓰레기들아... 내 무대에, 너희를 위한 자리는, 없어." (코즈믹 스킨 착용 챔피언) > >"암흑의 별, 그 무엇과도 비길 수 없는 나의 뮤즈여... 천박한 너희 따위를 위한 것이 아니야!" (암흑의 별 스킨 착용 챔피언) > >"너희들의 그 진부한 야망 타령은 이제... 흠, 여기까지." ([[케인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3|오디세이 케인]]) > >"너희가 문을... 열었나? 흠, 좋아. 마침 기분 전환이... 필요했다고." ([[오디세이(리그 오브 레전드)|오디세이 스킨 착용 챔피언]]) > >"종잡을 수 없는 별, 아니면 붉게 빛나는 큰 별. 넌 뭐가 어울리려나... 대답해, 대답하라고, 라칸!" ([[라칸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2|여명 우주 라칸]]) > >"소나, 난 네 선조들을 좋아했어. 모두 다 죽었지만 안목 하나는... 탁월했거든." ([[소나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9|오디세이 소나]]) > >"쓰레쉬... 작품의 가치를 이해 못하는 예술가. 그것 자체로 비극이로군." ([[쓰레쉬#s-10.6|암흑의 별 쓰레쉬]]) > >"바루스... 널 겹겹이 둘러싼 껍데기 안에, 음... 숨겨진 빛이, 있었구나." ([[바루스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7|암흑의 별 바루스]]) > >"자야, 섭리는 맞서는게 아니라... 음, 받아들이는 거야." ([[자야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2|황혼 우주 자야]]) > >"오... 제드... 넌 정말 완벽해." ([[제드(리그 오브 레전드)#s-10.7|은하계 학살자 제드]]) >'''사망''' >"이 또한... 예술인가..." >"난... 어떤 작품이 되려나..." >'''부활''' >"공연을... 다시! 시작하자!" >"예술가는 사라져도 작품은 남는다. 언제나, 어디에서나." >"천상의 예술을 검열할 순 없어." >'''귀환''' >"나는 적막의 신, 그리고 너희 모두의... 근원." >"이 광활한 우주에 별과 나 단 둘이서." >"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난 꿈꾼다, 적막하고 차가운 세상을."[* 선택 시 대사를 오마주한 것으로 보인다.] >"커튼 콜 직전, 운명의 피날레를 장식할 순간." >"난 왕좌를 잃은 신이자, 영감에 굶주린 예술가. 내가 입을 벌리면 그 속으로 별들이, 쏟아지지." >'''스킬''' > >'''강제 관람(E) 발동 시'''[* 클래식 스킨과 마찬가지로 적에게도 들린다.] >"니 목 구석구석에서 들리는... 두려움의 선율." >"무한한 심연이 널 삼키리라." >"(웃음) 그거야." >"영원히..." >"이 공허함을 반드시 채우리!" >"[[엔트로피|예측할 수 없는 건]] 이해하려 들지 마." >"죽음을 두려워하는군! 좋은 작품이 되겠어." >"예술은 영원을 꽃피운다." > >'''커튼 콜(R) 사용 시''' >"완벽은, 소멸로부터 탄생한다!" >[[루시우(오버워치)|"무한함에 몸을 맡겨라!"]] >"나는 무한하다!" >'''농담''' >"음~ 으흠~ 그래 바로, 쓰읍, 그거, 그거 아니야~ 크기 바꾸지 마~! 아휴, 얘는 왜 또 여깄니!" >"음~ 흠~ 큰 별, 작은 별. 큰 벼... 아니... 그 별 말고. 그거 아니야." >'''도발''' >"내 손짓 한 번에, 모두가 사라지리라!" >"너희는 그저 내가 당기는 끈에 맞춰, 움직일 뿐." >'''와드 설치''' >"별들이... 지켜보고 있다." >'''와드 파괴''' >"내 두 눈이 되어준 별들... 결국 내 손으로 하나 하나 꺼뜨려야 할 텐데." >'''아군 도발에 반응''' >"아, 걱정하지 마. 네가 원하는 건 모조리 보여줄 테니." >'''농담에 반응''' >"으흐흐하하하! 그런 웃기지도 않은 소리엔 역시~ 느에엣!" >'''기타''' >"흐흐흐흐, 좋아서 하는 거라고." >"이것 또한, 위대한 걸작의 일부." >"너의 공허함을 채워 주마, 내 방식으로." >"예술을, 선사하지." >"천상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라." >"후후후후후후... 찾았다." [[분류: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/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