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화 되지 않은 카드/속공 마법]] [[유희왕]]의 마법 카드. [[파일:Battle_of_Sleeping_Spirits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진혼의 결투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鎮魂, ruby=ちんこん)]の[ruby(決闘, ruby=けっとう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Battle of Sleeping Spirits'''|| ||<-2> 속공 마법 || ||<-2>배틀 페이즈 중에만 발동할 수 있다. 서로의 플레이어는, 이 턴 전투에 의해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진 몬스터 1장을 선택한다. 선택한 몬스터를 묘지에서 특수 소환한다.|| 서로 전투로 파괴된 몬스터를 소생시키는 효과를 가진 속공 마법. [[유희왕 GX]] [[유희왕 GX/이차원세계 편|이차원세계 편]] 136화에서 [[유우키 쥬다이]]가 [[암흑계의 광왕 브론]]과의 듀얼에서 사용. [[돌격용 갑옷]]을 장착한 [[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]]로 [[암흑계|암흑계의 마신 레인]]을 공격해 파괴한 뒤, 돌격용 갑옷을 묘지로 보내고 다시 한 번 공격하려는 찰나 브론이 [[암흑계|암흑계로 통하는 결계통로]]를 발동해 레인을 부활시켜 동귀어진함으로서 배틀이 끝나는 것으로 보였다. 이로서 다음 턴의 승리를 확신하는 브론이었으나.... 그 순간 쥬다이가 이 카드를 발동하여 [[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]]를 부활시켰고, 브론은 [[암흑계|암흑계로 통하는 결계통로]]의 발동 조건으로 인해 자기만 몬스터를 부활시킬 수 없는 처지가 된다. 결국 브론은 네오스의 공격을 받고 그대로 패배하게 되었다. 본래 [[사심교전]]으로 동료들을 희생시켜 탄생한 레인을 다시 한 번 박살내기 위해 발동한 카드였지만, 결과적으로는 피니셔가 된 셈. 일러스트에 나와있는 몬스터는 [[궁극의 티라노]]와 [[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]]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