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陣痛 == '''{{{+2 Uterine contraction[* 하지만 일상에서 말할땐 contractions이라고도 말 한다.][* 엄밀히 따지면 '''자궁 수축 현상'''을 말하는거지 통증 자체를 말하는게 아니다. 하지만 수축으로 인한 통증이 동반된다는 점에선 크게 다를 건 없다.]}}}''' [[자궁]]의 수축으로 인해 느끼는 [[통증]]을 말한다. 보통 진통이라 하면 [[임산부]]의 복통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. === 종류 === * 가진통 : 가벼운 통증. 진진통을 준비하는 불규칙적인 통증이며, 내진이나 [[성관계]] 시 발생할 수 있다. 갈색 빛이 띄는 이슬([[월경]])을 볼 수 있음. * 진진통 : 진짜 통증. [[태아]]를 감싸고 있던 양막이 벗겨져서 분홍~빨강 빛의 이슬([[월경]])을 볼 수 있음. [[출산]] 임박이므로 [[산부인과]]에 갈 것. ----- * 순산 : 진통의 1, 2, 3기를 거쳐 안전하게 태아를 낳는 경우. * 난산 : 적절한 자궁 수축이 있는데도 태아가 내려오지 않는 경우. === 증상 === 복통의 원인은 자궁의 수축이다. 진통 중 산모는 태아가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이는 태아의 머리가 골반에 진입하며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. * 진통 1기 : 충분한 자궁 수축을 가진 진통에 의해 [[자궁경부]]가 소실되며 개대가 시작되는 시기. * 진통 2기 :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린 이후부터 태아가 분만될 때까지의 시기. * 진통 3기 : 태아의 분만 이후 태반이 만출되는 시기. === 치료 및 기타 === 산모가 진통으로 병원에 오면 분만실에 들어간다. 진통 1기엔 특별히 자세를 취할 필요는 없고 편한 자세를 취하면 된다. 진통 2기가 끝날 무렵에 분만실로 옮겨진다. 이땐 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하지를 벌리는 게 중요하다. 입으로 숨을 쉬면 입 안이 마르므로 코로 숨을 쉬어야 한다. 단, 너무 빨리 숨을 쉬면 이산화탄소 저하로 인해 [[두통]], 어지러움이 발생하게 된다. 진통은 [[분만]]의 과정이므로 피할 순 없다. [[마취]]를 통해 진통을 줄이는 방법이 있는데 수술을 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무근이다. 간혹 마취를 하면 저혈압, 고열, 두통, 일시적 태아의 심박 이상 등의 [[부작용]]이 일어날 수 있으나 흔한 일은 아니다. 진통이 시작되면 [[제왕절개]] 분만을 해야 할 경우를 대비해 [[금식]]해야한다. 진통으로 입원하게 되면 혈액검사, 초음파(의무는 아님), 태아 심음 감시를 실시한다. === 관련 문서 === * [[임신]] * [[출산]] [[분류:의학]] == 鎭痛 == 아픈 것을 가라앉려 멎게 하는 것. 자세한 내용에 대해선 [[진통제]] 참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