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오뚜기의 제품/라면)]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비빔라면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bordercolor=#3c0000><tablebgcolor=#ffffff,#1f2023><bgcolor=#3c0000><color=#ffffff> '''{{{+2 진짜장}}}'''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img.tf.co.kr/201556881437460805.jpg|width=100%]]}}} || ||<width=110><colbgcolor=#3c0000><colcolor=#ffffff> '''식품유형''' || 유탕면 || || '''출시일''' || [[2015년]] [[7월 20일]] || || '''제조원''' || [[오뚜기|[[파일:오뚜기 로고.png|height=24]]]] || ||<-2><bgcolor=#3c0000><color=#ffffff> '''영양성분표 (* % 영양소 기준치)''' || || '''중량''' || 135g || || '''열량''' || '''540kcal''' || || '''나트륨''' || '''1,050mg (53%)''' || || '''탄수화물''' || 86g (27%) || || '''당류''' || 8g (8%) || || '''지방''' || 17g (31%) || || '''트랜스지방''' || 0g || || '''포화지방''' || 8g (53%) || || '''콜레스테롤''' || 5mg (2%) || || '''단백질''' || 11g (20%) || || '''칼슘''' || ''(정보없음)''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오뚜기]]에서 2015년 출시한 [[짜장라면]]. 경쟁사 [[농심그룹]]의 [[짜왕]]을 의식해서 만들어진, 이른바 프리미엄 짜장라면 중 하나이다. 동사의 [[북경짜장]]의 상위 라인이라고 보면 되겠다. 그 덕분인지 [[짜왕]]과 컨셉이 비슷하다. 자세한 특징은 아래 특징 부분 참고. == 특징 == 진짜장의 홍보 문구인 "진한 불맛"의 '불맛'은 매운맛을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절대로 매운맛을 의미하는 게 아니니 주의. 말 그대로 불에 볶았다는 그 불맛이다. 이해가 힘들다면 [[버거킹]]의 패티에 있다는 그 불맛을 생각하면 편하다. 약간의 훈제향. 이 불맛은 아마 고온에 볶았다는 짜왕을 의식하고 내세운 컨셉일지도? 그런데 딱히 불맛이 진한 편은 아닌지라 의식해야 좀 느껴지는 수준. 단맛이 강한 편이다. 레토르트 식품 특유의 신맛이 거슬린다면 거슬릴 수 있다. 분말 스프를 사용하는 짜왕과 다르게 액상 소스를 사용한다. 마찬가지로 액상소스를 사용하는 [[짜짜로니]]나 아예 레토르트 소스인 [[일품 짜장면]]과는 또 다른 형태의 소스인데 [[치약]](...)이나 땅콩버터 비슷한 질감의 두툼한 페이스트 소스이다. 소스가 매우 진한 편에 속하기에 봉지에서 짜내기가 힘들다. 그리고 다소 단 편이라[*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먹어도 좋다. 이렇게 하면 야키소바나 덮밥류 처럼 소스의 맛을 경감시킬 수 있다.] 다른 짜장라면에 비해 상대적으로 물을 많이 남길 수 있기에 남는 소스에 밥을 비벼먹을 수 있어서 좋다는 사람도 있다. 실제로 양이 안 차면 그대로 밥을 비벼먹어도 괜찮다. 소스가 매우 진하기에 3개 이상의 많은 양을 끓일 때 소스를 하나 덜 집어넣을 수 있다. 너무 짜다면 참고해볼 것. 또한 소스의 맛이 시큼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, 이 문제(?)는 [[짜짜로니]]처럼 소스와 면을 비비면서 불에 볶아주면 시큼한 맛이 좀 줄어들고 소스도 면에 코팅되어 맛도 좋아진다. 사실 짜장라면들 중에서 볶는 과정이 레시피에 들어있는 것은 짜짜로니 뿐이지만 '''모든''' 짜장라면은 살짝 볶아주면 맛이 더 좋아진다. 아무래도 짜왕을 의식해서 만들어지다 보니 짜왕과 컨셉이 약간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데, 바로 면이다. 진짜장 역시 납작한 면을 사용한다. 그러나 면이 납작한 건 같지만, 짜왕보다 굵기가 굵다. 그리고 오뚜기 라면 다운 고소한 면의 맛과 적절한 소스 맛의 배합이 일품. 다만 소스가 다소 달다는 얘기도 있고, 시큼하다는 얘기[* 이는 액상 소스의 보존료로 첨가된 물질 탓일 가능성이 크다. 생면을 사용하는 생라면이나 생우동류 제품중에도 이런 것이 있다.]가 있다. 이 시큼함 때문에 맛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.[* 짜장소스에서 신맛이 나서 뭔가 했다가 알고보니 상한 거라서 배탈이 난 사람도 있는 만큼 '상한 짜장'을 연상해서 극단적으로 불호하는 사람도 있다.] [[컵라면]] 버전은 물을 따라낼 때 보통 구멍을 뚫어서 따라야 하는데, 진짜장은 스티커 형식의 얇은 막을 벗겨내주면 따르는 구멍이 만들어져 있다![* [[일본]]의 UFO라면 및 다수 [[야키소바]] 컵라면도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. 그리고 최근엔 자사의 콕! 콕! 콕! 컵라면 시리즈에도 적용되어있다.] 굉장히 따라내기 편하기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잘못 뚫어 건더기를 무진장 버리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좋다고 할 수 있다. [* 사실 [[야키소바]] 등 일본의 국물 없는 인스턴트 용기면에서 오래 전부터 적용되었던 방법인데 그간 특허라도 걸려있었는지 국산 라면에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가 진짜장에서 처음 적용된 것. 그리고 동사 비빔4총사에도 적용되었다.] 단, 큰 컵에만 적용되고 작은 컵은 구멍을 직접 뚫는 식이다. == 자매품 == 2020년 진짜장과 [[진짬뽕]]을 섞은 버전--혼종--이 '''진진짜라'''란 이름으로 나왔다.[* 이것이 출시하기 전에 '짬짜면'이라는 이름으로 라면 묶음을 내놓은 적이 있었는데, 소비자들이 신제품인줄 알고 뜯어봤더니 오뚜기 짜장면과 진짬뽕이 그냥 같이 패키지로 묶인 물건이라서 낚시라며 일부에서 비난을 받았던 적도 있었다.] 맛은 자극적인 매운 맛의 진짬뽕 맛에 적당히 진짜장의 향이 느껴지는 맛. 일명 오뚜기 버전 [[짜파구리]]라 보면 되겠다. 고창군에는 실제로 짜장면과 짬뽕을 구분 칸막이 없이 같이 섞어먹는 '고창식 짬짜면' 혹은 타지에서는 '광주식 짬짜면' 으로 알려진 음식이 있으며 [[백종원의 3대 천왕]]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는데, 이같은 요소를 참고한 것 같기도 하다. 제품명을 접했을 때 [[태진아]]의 [[진진자라]]가 떠오른다는 [[http://www.topstarnews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48863|반응]]이 많이 있었다. 이름의 경우 [[함영준]] 오뚜기 회장이 딸 [[함연지]]의 유튜브에서 언급한 바로 수 많은 이름 후보 군이 있었으나 오뚜기 연구원들이 [[MBRO|엠브로]]를 언급하다가 나오게 된거라고 한다. 아이디어도 [[MBRO]]의 영상으로 나오게 된 것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rIFoGXE_Cw|언급 영상]][* 3:09 ~ 3:20 , 6:00 ~ 6:20] == 기타 == * 일명 '프리미엄 짜장 라면'이라는 시장을 처음 만든 [[농심그룹]]의 [[짜왕]]은 나온 기간도 꽤 됐고, 무한도전 PPL이나 마트 음성 방송 광고 등 다방면으로 광고를 해서 많은 판매고를 내고 있으며, 진짜장에 이어 내놓은 [[팔도(기업)|팔도]]의 [[팔도 짜장면]]은 [[이연복]] 쉐프의 이름값 + 쉐프 본인의 홍보로 후발주자라는 핸디캡을 타파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. 물론 TV에 전혀 나오지 않는 건 아닌데, [[미세스 캅]] 에서 [[김희애]]가 나오는 탓에 그 쪽에서 볼 수 있다. 대놓고 보여주는 게 아니라 드라마 끝나고 나오는 조그만한 협찬사 로고에서 가끔 보이는 정도. 심지어 몇몇 시청자는 눈치챘겠지만 극중 최영진(김희애)의 집 싱크대에 이 제품이 은근슬쩍 놓여져 있는 등의 PPL이 존재한다(....). * 경쟁 제품인 [[짜왕]]과 [[팔도 짜장면]], [[갓짜장]]에 비해 가격이 저렴했었다(...). 1,300원으로 다른 제품에 비해 200원이 저렴했지만 어느 틈에 이것도 가격이 1,500원으로 올랐다. * 진짜장의 형제격인 [[진짬뽕]]이 출시되었다. 불맛이 강하다. 이로써 프리미엄 짜장 라면 대결에 이은 프리미엄 짬뽕라면의 대결이 시작되었다. [[분류:오뚜기의 라면]][[분류:오뚜기의 컵라면]][[분류:2015년 출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