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지속 함정]] [[유희왕/OCG]]의 지속 함정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=== 원작 === [[파일:TheEyeofTruth-JP-Manga-DM-color.pn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진실의 눈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真実, ruby=しんじつ)]の[ruby(眼, ruby=め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The Eye of Truth'''|| ||<-2> 일반 마법 || ||<-2>이 카드에 주시받은 자는 패를 전부 드러내야 한다.|| 1턴 동안 상대의 패를 확인할 수 있는 마법 카드. 'DEATH-T' 편에서 [[무토우 스고로쿠]]가 [[무토우 유우기]]에게 전해준 덱에 처음부터 들어있었던 카드 중 하나로 처음 등장. 이후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/듀얼리스트 킹덤 편|듀얼리스트 킹덤 편]]에서 [[어둠의 유우기]]가 [[카이바 세토]]와의 듀얼에 사용해 [[푸른 눈의 백룡]]을 확인하여 카이바의 인상을 구겨놓기도 했다. 게다가 카이바의 노리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다. [[유희왕 GX/코믹스|유희왕 GX 코믹스판]]에서는 [[텐죠인 후부키]]가 [[유우키 쥬다이]]와의 듀얼에서 사용. [[플래닛 시리즈|The suppression PLUTO]]의 효과를 확실히 발동시키기 위한 포석이 되었다. 원작과 마찬가지로 마법 카드인데다 효과도 원작과 동일하게 나왔다. 다만 텍스트는 원작에 비해 간결하게 변경되었다. [[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|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 2]]에서는 '상대의 패를 5초간 볼 수 있다'라는 별난 효과를 가진 카드였다. === OCG =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17096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진실의 눈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真実, ruby=しんじつ)]の[ruby(眼, ruby=め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The Eye of Truth'''|| ||<-2> 지속 함정 || ||<-2>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, 상대는 패를 계속 공개한다. 상대의 스텐바이 페이즈시에 상대의 패에 마법 카드가 있을 경우, 상대는 1000 라이프 포인트 회복한다.|| 지속적으로 피핑을 할 수 있는 대신 상대의 패에 마법 카드가 있으면 LP를 회복시켜주는 지속 함정. [[정정당당(유희왕)|정정당당]]과 세레모니 벨이나 마인드 온 에어 처럼 상대 패를 계속해서 볼 수 있게 해주는 카드. 덕분에 [[마인드 크러시]]나 [[지명자]] 시리즈의 카드 발동을 더욱 수월하게 해줄 수 있고, 회복 효과를 이용해 역으로 [[시모치의 부작용]]이나 [[타락천사 너스 레피큘]]과의 콤보에도 병용할 수 있다. 웬만하면 정보 어드밴티지를 얻기 위해 카드를 소비하는 것은 수지가 맞지 않는 것으로 여겨지지만, 상대의 패를 전부 계속 볼수 있게 해주는 것은 별개다. 패는 물론 이 카드의 발동 후 세트 된 카드도 전부 파악이 가능해지며, 특히 상대의 후공 1턴째에 발동할 수 있으면 엄청난 메리트가 된다. 이 카드가 단독으로 사용되면 자신은 상대 패를 볼 수는 있지만 상대 패에 마법 카드가 있으면 1000 LP를 회복시키기에 나빠보일 수 있어 숨은 장점을 모르는 유덕이 많다. 이 장점이 무엇인고 하면 패를 계속 보여주는 것을 이용해서 '상대는 패에서 xx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 카드의 효과를 무효로 할 수 있다.'라는 텍스트가 있는 자신 카드의 효과를 확정적으로 발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. 이렇게 되는 이유는 상대가 카드를 '보여주어야' 무효가 가능한데 이미 이 카드의 효과로 상대 패를 '보고있기' 때문에 상대는 '특정한 카드를 보여주는 행위'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. 이 점으로 가장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상대는 바로 [[코아키메일]]. 이 카드군에 있는 몬스터들의 대부분은 코아키메일의 강철핵을 버리든지 자신과 같은 종족을 패에서 '보여주어야' 자멸을 안하는데 이 카드를 상대가 발동하면...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 == 관련 카드 == === 어설픈 스파이 =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16647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어설픈 스파이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未熟な密偵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The Inexperienced Spy'''|| ||<-2> 일반 마법 || ||<-2>상대의 패 1장을 지정해 볼 수 있다.|| 유희왕에서 발매된 카드 중, 상대의 패를 볼 수 있는 피핑효과의 원조이기는 한데, 이미 더 훨씬 좋은 카드가 아득하게 널려있다는 게 문제. 특히 같은 일반 마법이면서 부가 효과가 붙은 [[스피릿(유희왕)|봉신경]]이라는 완벽한 상위호환이 있다. 그냥 이런 류의 카드 중에서 처음으로 발매되었다는 데에 의의를 두자. === [[고대의 망원경]] === === 검열 =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4385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검열'''|| ||<width=20%> 일어판 명칭 ||'''検閲'''|| ||<width=20%> 영어판 명칭 ||'''Inspection'''|| ||<-2> 지속 마법 || ||<-2>상대의 스텐바이 페이즈마다 5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하는 것으로, 무작위로 상대의 패를 1장 볼 수 있다.|| 일본에서는 [[아누비스의 저주]], 한국과 북미에서는 [[파라오의 사도]]에서 나온 고대 카드. 상대의 패를 볼 수 있는 건 좋은데, 그게 무작위다. 즉 이 카드의 효과로 이미 본 패를 또 확인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. ~~어디다 쓰라고?~~ 전에는 몇번이고 쓸 수 있었기에 고의로 자신의 라이프를 죽죽 깎아서 [[자폭 스위치(유희왕)|자폭 스위치]]나 [[퀴즈(유희왕)|퀴즈]], [[라스트 배틀(유희왕)|라스트 배틀]](금지)를 쓸 여건을 만들 수 있었지만, 2016년 6월 30일부로 1턴에 1번만 사용 가능하다는 재정 변경이 이루어졌다. 왠지 [[검문(유희왕)|검문]]의 다음 장면인 것 같다. 그리고 검문때문인지 옷도 홀딱 벗고 모포만 걸치고 있다. === [[정정당당(유희왕)|정정당당]] === === [[마인드 온 에어]] === === Ω 안경 === [[파일:external/i83.photobucket.com/CSOC-JP062_800.jp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Ω 안경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Ω, ruby=オメガ)]メガネ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Omega Goggles'''|| || 장착 마법 || ||<-2>이 카드는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만 장착 가능. 1턴에 1번, 상대의 패를 무작위로 1장 선택하고 확인한다. 이 효과를 발동하는 턴에, 장착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.|| [[혼돈의 교차]]에서 등장. 어차피 패를 무작위로 보는 것이라면 라이프 500 지불해서 위의 검열을 쓰는 편이 낫다. 몬스터 1장의 공격권을 포기할 정도로 피핑 능력이 절실한 때도 드물고. 혹여, 전투파괴 내성을 가진 벽 몬스터를 상대로 이 카드를 쓰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다. [[거꾸로 안경]]이나 [[마슈마론|마슈마론 안경]]처럼 이 카드도 안경이기는 한데 별 상관은 없다. 일판 이름은 [[오메가]][[안경|메가네]]로 오메가와 메가네(안경)의 말장난. === [[검역(유희왕)|검역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