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SBS]]의 [[수목 드라마]] [[그 겨울, 바람이 분다]]의 등장인물로 [[서효림]]이 연기한다. 잘나가는 톱배우이자 [[모델]]이며 어떻게 잘나가게 되었냐면, 16살에 김사장이란 인물의 눈에 띄어 그의 스폰을 받아서 그렇게 되었다. 현재 피엘그룹의 [[광고]] 모델이자 78억 사건의 원흉. 이런 일을 벌인 이유는 자신이 1년 정도 한국을 떠날 일이 있었는데 그 사이 [[오수(그 겨울, 바람이 분다)|오수]]가 딴짓을 못하도록 잡아두기 위해서라고 한다. ~~[[얀데레]]의 정석.~~ 아무래도 오수에 대한 집착을 사랑이라 착각한 것 같으며 오수가 [[출소]]한 후 [[조무철]]에게 오수가 가짜 PL그룹 아들 행세를 하며 가짜 여동생과 연애질하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. 우연히 백화점을 지나던 중 아픈 [[오영]]을 안고 병원으로 가는 오수를 맞닥뜨리고 놀란다. [[분류:그 겨울, 바람이 분다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