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역대 남조 황제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10275d><tablebgcolor=#10275d> '''{{{#d4cd99 남진 추존 황제[br]{{{+1 太祖 景皇帝 | 태조 경황제}}}}}}''' || || '''[[묘호|{{{#d4cd99 묘호}}}]]''' ||<bgcolor=#fff><(>'''[[태조]](太祖)''' || || '''[[시호|{{{#d4cd99 시호}}}]]''' ||<bgcolor=#fff><(> 경황제(景皇帝) || || '''{{{#d4cd99 능호}}}''' ||<bgcolor=#fff><(> 서릉(瑞陵) || || '''[[성씨|{{{#d4cd99 성}}}]]''' ||<bgcolor=#fff><(> 진(陳) || || '''[[휘|{{{#d4cd99 휘}}}]]''' ||<bgcolor=#fff><(> 문찬(文讚) || || '''{{{#d4cd99 황후}}}''' ||<bgcolor=#fff><(> 안황후(安皇后) || || '''{{{#d4cd99 부친}}}''' ||<bgcolor=#fff><(> 진도거(陳道巨) || || '''{{{#d4cd99 생몰 기간}}}''' ||<bgcolor=#fff><(> ? ~ ?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진패선]]의 아버지다. 진패선이 [[진(육조)|남진]]을 건국 후 황제로 추존되었다. 묘호는 태조(太祖). == 상세 == [[양상군자]], [[난형난제]]의 고사로 유명한 [[진식#s-2|진식]]의 후손이며 진패선의 일가는 원래 [[후한]]에서 태구현령을 역임한 진식 때부터 영천(颍川)[* 지금의 허난성(河南省) 중부 지역이다.]에 살았으나 [[서진]]이 멸망, [[동진]]으로 재건되는 과정에서 9대조인 진달(陳達)이 전란을 피해 가족을 이끌고 남하하면서 장성현에 자리잡게 되어 이어져 온 것이다. 사실 진문찬 본인의 행적은 거의 전해지지 않는다. 그의 첫째 아들인 진도담, 막내아들 진휴선은 [[양(육조)|후량]]에서 동궁직합장군(東宮直閤將軍)에 임명받았지만 [[후경]]의 난 당시에 사망하였다. 진문찬의 둘째 아들인 [[진패선]]은 후경 세력을 토벌하는 과정에서 큰 공을 세웠고 557년 [[소방지]]에게 양위받아 남진을 건국한다. 아들이 새 왕조의 개창자가 된 후, 진문찬도 태조 경황제로 추존되었다. [[분류:남북조시대/인물]] [[분류:추존된 황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