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월야환담 시리즈]]에 등장하는 용어. 최상위 흡혈귀인 [[진마]]를 죽인 인간에게 붙여주는 일종의 명예 타이틀. ~[[슬레이어]]와 같은 맥락이다. 흡혈귀 사냥꾼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칭호다. 초대 진마사냥꾼은 [[실베스테르]]이며, 진마사냥꾼은 그만이 지닐 수 있는 이름이었으나 채월야 이후 진마사냥꾼의 칭호는 [[한세건]]도 받게 되었다. 작중 진마사냥꾼은 [[실베스테르]]와 [[한세건]] 단 두 명뿐이다. 실베스테르는 [[세피아]]를 죽여서 진마사냥꾼이 되었고, 이후 한국에서 [[창운]], [[적요]], [[베놈]], 셰인 브라이스를 죽여 최강의 사냥꾼임을 입증했다. 한세건은 진마셋([[유다(월야환담 시리즈)|유다]], [[자인]], [[메시아(월야환담 시리즈)|메시아]])을 승계한 [[사혁]]을 죽이고 진마 사냥꾼이 되었다. 다만 자타공인 강자로써 대우받는 실베스테르와는 달리 창월야 시점까지 많은 흡혈귀들은 한세건이 격전 속에서 운 좋게 소모된 진마에게 일격을 먹일 수 있었다 정도로 여기는 자들이 많은듯 하다. 하지만 유다를 제외한 진마중 최강의 전투력을 지닌 아르곤과 용호상박의 일기토를 벌이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게 되고, 저평가되던 한세건은 그 싸움 이후 진마사냥꾼으로서 위명을 떨치게 된다. [[분류:월야환담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