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attachment/daiboken-358891.jpg|width=200]] || [[파일:attachment/daiboken-358895.jpg|width=200]] || [목차] == 개요 == {{{+4 真魔剛竜剣}}} [[만화]] 《[[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]]》에 등장하는 [[가공의 도검]]. == 상세 == 칼 자루 끝에 [[용]] 머리 형태의 장식이 붙어있고 검신은 독특하게도 [[서양]]쪽 세계관에 가까운 이 세계관에서 한쪽 날만 있는 길고 [[대도(무기)|두꺼운 동양도]] 계열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. [[용의 기사]]가 대대로 물려받는 무기로 '''[[용의 문장]]과 함께 용의 기사의 증표.''' 평범한 무기는 버틸 수 없는 [[드래고닉 오라]](용투기)에도 견뎌내는 정당한 용의 기사의 무기. 게다가 신의 금속이라고 불리우는 [[오리할콘|오리하르콘]] 재질이다. 테란 왕의 언급에 의하면 '''[[신]]들이 만들어 내려준 검'''이라고 한다. 사실상 [[타이의 검]]이 만들어지기 전까진 '''세계관 최강의 검.''' 작중 내내 [[바란(타이의 대모험)|바란]]의 무기로 활약하다가 바란이 사망한 후 얼마 동안 행방불명됐다. 그런데 마지막 전투에서 [[귀안왕(타이의 대모험)|귀안왕]]으로 변한 [[대마왕]] [[버언]]과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가 싸우고 있을 때, [[타이의 검]]을 버언의 가슴 왼쪽에 찔러넣어 둔 탓에 무기가 없어 고전하던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에게 날아온다.하지만 진마강용검조차도 기존 용의 기사의 레벨을 훨씬 상회하는 싸움은 끝까지 이겨내지 못 해 결국 부러지고 말았다.[* 귀안왕으로 변한 버언의 팔을 통째로 갈라들어가며 괴안까지 베어버리기 직전까지 몰아붙였으나 버언이 방출한 에너지에 금이 가 버린 탓에 괴안에 친 생체갑옷을 뚫지 못하고 부러져 나갔다.] 그래서 [[대마왕]] [[버언]]에게 날리는 최후의 일격은 [[타이의 검]]에게 양보. 신의 금속 [[오리할콘]]제이자 자기 재생 능력이 있어 설령 부러졌다고 해도 스스로 재생하지만 그 재생에는 어느 정도의 시간을 요구한다.마지막 화에서도 [[갑옷 마검]]이나 [[패자의 검]]처럼 가루가 된 것이 아닌 단순히 칼날만 부러진 것뿐이니까 나중에 재생할 여지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. 여담이지만 [[킬 번]]을 베어버렸다가 그의 피 성분으로 위장된 마계의 용암이 묻어서 날이 둔해지기도 했다.덕분에 [[해들러]]의 목을 벨 수 있는 찬스에서 목을 못 베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.당황한 나머지 [[해들러]]의 카운터에 대처를 못 하다가 타이가 가로막아 중상을 입기도 해 바란이 타이에게 라리호마를 쓴 후 스스로 용마인이 되어 [[해들러]]와 싸우고... 마계의 명공 [[롱 베르크]]는 자신이 만든 마검(흉켈의 [[갑옷 마검]])으로 이 진마강용검을 부러뜨렸다는 사실에 감명을 받고 타이에게 검을 만들어 주기로 결심했다.[[롱 베르크]]가 평생을 걸쳐 목표로 삼은 검이기도 했다. 참고로 바란은 이걸로 명룡왕 [[벨더]]를 겨우 이기고 천계의 신들이 파견한 정령들이 잽싸게 부활하기 전 명룡왕 [[벨더]]의 봉인에 착수했다고 한다. 뜻이 직접 이어지지 않는 [[한자]]를 5개나 쓰는 복잡한 이름 탓인지 영문 번역 명칭은 [[번역]]본에 따라 [[중구난방]](?)인데, 각 한자를 하나씩 직역해서 이어붙이면 'TRUE MAGIC STEEL DRAGON SWORD' 정도가 되고, 상단 이미지처럼 'A TRUE MAGIC DRAGON SWORD'~~(진짜마법룡검)~~이나 'UNIQUE DEMON DRAGON SWORD'~~(특별악마룡검)~~ 같은 번역도 있다. 영문 [[위키백과]]의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Dragon_Quest:_The_Adventure_of_Dai|드래곤 퀘스트: 타이의 대모험 문서]]에서는 'the Demon Dragon Blade'~~(마룡검)~~이라고 표기하고 있다. == 관련 항목 == * [[가공의 무기]] [[분류:가공의 무기]][[분류:타이의 대모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