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남양주시의 읍면동)] ||<-2><tablewidth=360><table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6fb711><tablebgcolor=#fff,#1f2023><colcolor=#fff><colbgcolor=#6fb711> {{{+2 '''진건읍'''}}}[br]眞乾邑 / Jingeon-eup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include(틀:지도, 장소=진건읍, 너비=100%,높이=200px)]}}} || || '''광역자치단체''' || 경기도 || || '''기초자치단체''' || 남양주시 || || '''인구''' || 24,252명[*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] || || '''면적''' || 33.06㎢ || || '''하위 법정리''' || 6리 || ||<|2> '''자치센터[br]소재지''' || 사능리 || || [[https://www.nyj.go.kr/town/1108|진건읍 주민자치센터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읍소재지는 사능리[* '陵'은 원음이 '릉'이므로 엄밀히는 '사릉리'가 맞지만, 관습적으로 '사능'으로 읽는 게 굳어져 공식 지명 역시 '사능리'가 되었다. [[http://www.nyj.go.kr/town/jingun/intro/01.jsp|진건읍사무소 홈페이지]]와 네이버 지명 검색 및 지적도에서도 '사능리'로 나온다. 송능리도 마찬가지이며, [[의정부시]] [[가능동]](가릉), [[천안시]] [[쌍용동]](쌍룡) 등과 같은 사례. 다만 실제 정순왕후의 능인 사릉과 사릉역은 원래대로 '사릉'이 맞는다.]이며, 관할 법정리는 사능리, 송능리, 용정리, 진관리, 배양리, 신월리다. '진건'이란 명칭은 일제가 [[부군면 통폐합]]을 단행할 때 기존 진관면과 건천면을 통합하면서 두 면의 앞글자를 조합한 것이다. == 상세 == 읍 남동부에 [[조선]] [[단종(조선)|단종]]의 왕비인 [[정순왕후 송씨]]가 묻힌 사릉이 있는데[* 앞서 언급했지만 금곡역에서 오는 게 더 빠르다. 애초에 현 [[사릉역]]에서 사릉 가는 버스는 없었다(2007년에 9-1번의 노선 변경 전까지는 있었다). 이후 2020년 3월에 땡큐30번이 개통된 덕에 사릉까지 한번에 갈 수 있게 되었다.], 이 때문에 관습적으로 읍내나 읍 전체를 사능(사릉)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그리고 [[광해군묘]]와 [[공빈 김씨]]의 묘도 있다. 읍내에서 조금 떨어진 [[사릉역]]은 전철 개통 전에는 역만 있는 [[무배치간이역]]이었지만 전철 개통 이후 활발히 개발중인 주변 진접지구와 오남 등에서 오는 수요가 생겨 이용객수가 [[마석역]]에 버금갈 정도로 성장했다. 읍의 남서부(배양리, 진관리 일부)에 경기도시공사가 주관하는 [[다산신도시]] 택지지구 개발이 진행중이며, 2017년 12월 첫 입주와 동시에 해당 지역이 [[다산동(남양주)|다산동]]으로 편입되었다. 또한 사릉역 일대에 새로운 산업지구가 조성 예정에 있다. 사릉역 일대 292,474m²에 이르는 부지가 정부 주도의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6/03/18/0200000000AKR20160318156800060.HTML?input=1195m|첨단 산업단지인 '그린 스마트 밸리' 조성사업의 부지로 확정]]되어 관련 절차가 진행중에 있다.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인구가 감소세에 있던 진건읍 일대의 지역경제와 남양주시의 재정[* 남양주시는 여러 규제로 인해 기업 유치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. 이미 남양주시 각지에 일반 산업단지를 비롯한 산업단지가 존재해있으나 제조업 위주의 소규모 기업들이 입주해있어 IT나 첨단산업 관련 기업은 전무한 실정이다.]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. 읍의 북쪽 끝에 진건고등학교가 있다. 오남 학생들을 분담하려는 목적에서 일부러 어내미고개에 지어놨다. 하지만 그럼에도 헬게이트는 어쩔 수 없었는지 2009년 오남고 개교. 아파트가 조성되기 시작한 90년대 중반~2000년대 초반에는 인구가 3만여명을 기록하면서 아동, 청소년 인구가 꽤 많은 편이었으나, 읍내 영역 대부분이 [[그린벨트]]로 묶여진 탓에 개발 이슈에서 뒷전으로 밀리며 발전이 더뎌지고 인구가 감소세로 접어들기 시작하였다.[* 왜 괜히 어냄이고개를 넘어 아파트를 대거 지었을지 생각해보라.] 또한 남양주시의 인구 중 상당수가 서울을 비롯한 타 지역에서 온 이주민들이 많은 반면에, 진건읍은 농업을 위주로 하는 토박이들이 중심이 된 지역이라 그런지, 발전하기에 좋은 입지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변화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를 가진 것도 하나의 원인으로 볼 수 있다. 아무튼 과거에는 [[별내면]]이 더 낙후되었으나, 현재는 [[별내동|별내동(신도시)]]으로 떨어져나간 부분을 제외하고 청학리와 비교하더라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지역 중 하나이다. 특히 서울 접근성 대비 발전 속도가 상당히 더딘 편이...었는데... 정부가 발표한 [[3기 신도시]]계획에 따라 진건읍의 상당수 농지가 [[왕숙신도시]]의 일부로 편입될 예정이다. [* 마스터플랜을 보면 기존 조성 계획이었던 '그린스마트밸리' 부지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다. 즉, 모든 인프라를 갖춘 대형 신도시가 들어서게 되는 만큼 작은 산업단지에 불과했던 그린스마트밸리는 순식간에 어마어마한 배후수요를 등에 업게 된 셈이다. ~~자고 일어나니 등 뒤에 신도시가...~~]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데다가 정부의 추진 의지가 강력한 만큼, 오랜 시간 지지부진 했던 진건읍 지역개발과 상권 확장에 끼칠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.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매우 떨어졌던 진건읍[* 외지인들이 덕소나 별내는 알아도 진건은 모른다]은 혁신적인 변화를 맞게 되었으며, 특히 용정사거리를 중심으로 하는 구도심은 가장 큰 수혜를 입게되었다. 한마디로 드넓은 논밭과 비닐하우스, 그린벨트에 갇힌 좁은 읍내로 상징되는 현재의 진건읍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. 정부에서 [[3기 신도시]]를 조성함에 있어 대중 교통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사항으로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버스 노선 신설 및 확중, 경춘선 전철 배차간격 조정 등 다방면의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. 2021년 2월 경부터 진건읍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읍에서 동으로의 [[행정동]] 변경 운동이 이뤄지고 있다. 정확히 말하자면 향후 건설될 [[왕숙신도시]]와의 행정지역 통합 운동. 주민자치회에서는 [[별내면]]의 사례[* 별내 신도시로 개발된 지역은 [[별내동]]으로 바뀌었지만 청학동을 비롯한 그 이외의 지역은 여전히 '별내면'으로 남아있다.]를 들면서, [[왕숙신도시]]의 개발 이익을 진건읍 원도심을 위해 투자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. 원도심이 [[86번 지방도|도로]] 하나 차이로 신도시와의 극심한 격차를 보이다가 슬럼화 될 것에 대한 우려인 셈이다. ~~하긴 서울이 코앞인데 [[읍]]이나 [[리]] 보다는 [[동]]이 어울리겠지....~~ == 교통 == 버스 노선들이 하나 같이 다들 수요가 많은편이다. 이것은 오남.진접도 마찬가지. 관내에 [[경춘선]][[사릉역]]이 있다. 서울로 출퇴근 및 등하교 하는 지역민들이 많이 이용하지만, 배차간격이 처참한 수준이라서 불만이 많은 편이다. 향후 [[왕숙신도시]]가 개발되면 [[사릉역]]과 [[퇴계원역]] 사이에 환승기능을 하는 신규 역사가 생길 예정이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남양주시/행정,version=255)] [[분류:남양주시의 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