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직선화는 교통로의 물리적 개선조치 중 하나이다. == 개요 == 과거 교통로가 미비한 지역에 교통로를 신설하는 과정에서, 토목기술 수준이나 예산, 지형환경 등의 문제로 인해 직선적인 교통로가 불가하여 곡선 위주의 꼬불꼬불한 길이 만들어진다. 교통로가 미비하던 시절에 비교하면 많은 발전이라 할 수 있지만, 그런데도 불구하고 속도는 느리고 위험했다. 세월이 흐르면서 점차 교통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할 필요성이 증대되고, 물류수단의 고속화와 집적화가 이뤄지면서 교통로 개선 문제가 대두된다. 토목기술의 발달로 지형환경을 극복할 수 있게 되고, 과거보다 예산집행의 효율화, 투명화를 통해 교통로의 물리적 문제개선이 가능하게 되는데, 직선화는 그러한 문제개선의 방법이다. 꼬불꼬불한 길을 곧게 펴고 곡선도로를 폐쇄하여 신규 직선도로를 연결한다. 그 와중에 불필요해진 부분을 삭제하여 차후 운영경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. 그러나 직선화는 물리적인 해법인만큼 예산과 인력이 반드시 필요하며 공사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. == 도로 == * [[미시령]] 옛길과 [[미시령터널]] * [[영동고속도로]] 대관령 구간 2차선 시절과 현재 * [[경부고속도로]] [[대전광역시]]~[[대구광역시]] 구간 == 철도 == 직선화의 좋은 예시로는 [[경전선]] 철도를 들 수 있다. [[분류:교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