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군용 == [[파일:attachment/김성일/kim_sung_il_mace.jpg|width=600]] [[김성일(조선)|김성일]]이 임진왜란 당시 전장에서 지휘할 때 이용하던 차복(철퇴)의 복제품. 진품은 종가에서 소장하고 있다. 은이 섬세하게 상감된, 예술성으로도 뛰어난 유물. [[파일:등채.jpg]] 조선시대 장수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한 지휘봉인 '등채'. [[파일:www.ws21c.com.jpg]] 한국군 지휘관들에게 지급되는 관급, 사제 지휘봉들을 한데 모은 [[사진]]. [[MBC]] [[드라마]] [[제5공화국(드라마)|제5공화국]]에서도 자주 발견할 수가 있다. [[지휘관]]이 사용하는 지휘봉. [[소령]] 이상이 되면 지급된다. 따라서 [[중대장]]은 지휘관임에도 불구하고 지휘봉이 없으며 보직분류상 [[대대장]]급부터 지휘봉을 사용할 수 있다. [[준장]]에 진급하면 지휘봉의 디자인이 달라진다. [[과거]]에는 장수들이 등채라는 지휘봉을 휘두르며 지휘를 했는데, 고위급 장수들은 임금에게서 하사받은 대장검이나 철퇴로 지휘봉을 대신하기도 하였다.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80px-British_Army_OF-10.svg.png]] || || 영국군 육군원수 계급장 || 유럽에서는 [[원수(계급)|원수]] 계급에 진급하면 특별한 디자인의 원수 지휘봉(Marschallstab)을 주는데, [[영국군]]이나 나치 독일군의 경우는 아예 원수 계급장의 도안을 이 원수 지휘봉이 x자로 교차하는 모습으로 만들었고, 나치 독일군 원수는 [[거수경례]] 대신 이 원수 지휘봉을 오른손으로 올렸다 내리는 것으로 경례를 대신할 정도로 권위의 상징이었다. [[선조(조선)|선조]] 임금이 [[탄금대 전투]]에 출진하는 [[신립]]에게 하사한 상방검이 지휘봉으로서 용도가 강한 검이다. 현재 지휘봉의 용도는 거의 대부분 의전용이다. ~~간혹 산을 옮기는 마술 지팡이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.~~ === 지휘봉을 사용하는 캐릭터 === * [[KOF]] - [[하이데른]] * [[역전검사2]] - [[이치야나기 유미히코]] == 음악 == [[지휘]]를 하는 데 사용하는 봉. [[지휘자]]가 주로 사용하며, 현재는 2~30cm 정도의 얄팍한 봉을 휘두르는 형태로 지휘를 하나, 예전에는 1m가 넘는 묵직한 지휘봉을 바닥에 쿵쿵 내리찍어 소리를 내는 방식으로 지휘를 한 적도 있었다. [[장 바티스트 륄리|지휘봉에 발을 찍힌 상처가 도져 사망한 지휘자]]도 있었다고 전해진다(...). 이것에 비유하여 [[스포츠]] 대표팀의 감독에 임명되었거나 감독직을 수행중일 때도 '지휘봉을 잡는다'라는 표현을 쓴다. [[분류:군대]][[분류:음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