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1639eb10f181eb145beabcdb18afc1a508b4cea85e1d9fe0cf4474d70e4e79e8.jpg]] [[http://study.zum.com/book/12907|출처]] 초록색 선은 판의 경계이다. [[지진]]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을 끈 모양으로 나타낸 것. 보다시피 [[지구]]의 [[판]]과 판사이에 주로 있다. 다행히도 '''한국은 지진대에 속해있지 않다.''' 그래서 사람들이 말하는 일본이 지진을 막아준다는 소리는 사실이 아니다. 그래도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다. 언제 어디서 지진이 일어날지 모르니 주의하자. == 판과 판 사이에 지진대가 많은 이유 == 판들은 대류에 의해 가만히 있지 않고 조금씩 움직인다. '''[[지진|그러다가 판들이 튕겨진다.]]'''[* 대략적으로 쉽게 말하자면, 두 판이 서로 붙어 있는데 조금씩 움직이면서 서로 밀려 살짝 뒤틀리거나 휘어졌다가 일정 이상 다다르면 튕겨 펴지면서 진동, 즉 지진이 발생하는 것이다.] 그래서 판의 사이에 지진대가 많은 것이다. == 종류 == * [[판구조론]] * [[환태평양 조산대]]: 이 곳에서 전 세계 지진의 80%가 발생한다. * [[알프스-히말라야 조산대]] * 중앙 해령 조산대: 대서양 중앙에 있는 중앙 해령을 따라 긴 띠 모양으로 연결되는 화산대와 지진대. 주요 조산대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발산 경계에 속하는 조산대이며, 유럽(특히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)과 아프리카의 다수의 국가들이 영향을 받는다. [[분류:자연지리]][[분류:지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