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'''지'''오지아 (ZioZia) '''지'''이크 (SIEG) '''엠'''비오 (MVIO)[* 브랜드 철수 후 캐주얼 브랜드로 재런칭했다.] '''티'''아이포맨 (T.I.For man) '''커'''스텀멜로우 (Customellow) == 개요 == 지지엠티커란 국내 남성복 [[컨템포러리]] 브랜드 다섯 개를 묶어서 부르는 신조어다. 참고로 이보다 윗급이라 인식되는 브랜드 묶음으론 일명 '[[솔타시]]'가 있다.[* 이 외 '''빨'''질레리, '''갤'''럭시, '''캠'''브리지, '''로'''가디스, '''마'''에스트로를 합쳐서 부르는 일명 '빨갤캠로마' 드립도 있다. 지지엠티커랑 비교하면 이쪽은 젊은 층보다는 중년층을 좀 더 겨냥한 컨셉으로 가격대도 더 나가는 편. 미국계 일본 브랜드인 띠어리를 추가하여 '솔타시띠'란 말을 쓰는 유저도 있는데 애초에 이런 명칭들 자체가 주관적인 요소가 강하다.] == 특징 == 해당 브랜드들의 [[정장]]은 소위 '캐쥬얼 정장'이라고 해서, 정통 신사복 브랜드들과는 달리 대학생이나 젊은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트랜디한 제품이 많다. 그래서 기성복 브랜드에 비해 젊은층이 많은 패션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자주 거론되는 편. 덩치가 큰 체형보단 마른 체형이 캐쥬얼 정장 라인에 좀 더 잘 어울리는 편이다. 모두 백화점급 브랜드며, 상당수의 아울렛급 정장 브랜드나 일반 영캐주얼 브랜드에 비해 품질도 좋다. 다만 정가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, 20~30대를 노린 트랜디한 제품을 많이 내놓지만, 정작 일반적인 학생들이 정가로 사긴 어려운 가격대를 자랑하는 경우가 많다. 예를 들어 메인 코트 한 벌의 정가가 4~60만원대 내외 이런 식. 때문에 [[가성비]]는 다소 떨어진다는 평을 받는다. 그래도 (브랜드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) 시즌 오프 기간엔 대폭 후려치기도 제법 하는 편이라 저렴해지는 시기를 노려볼 순 있다. --사실 정가로 사면 뭔가 손해본 느낌이긴 하다-- [[분류:패션 브랜드]][[분류:속어 유행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