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400><tablebordercolor=#c00000> [[파일:Chi_Jun_Nam,_North_Korean_soccer_player_at_FIFA_2010_World_Cup_vs._Brasil_team._15_June_2010.png|width=100%]] || ||<-2><bgcolor=#ffffff,#191919> {{{#18309b 지윤남[br](池尹南 / Ji Yun-nam)}}}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76년]] [[11월 20일]] ([age(1976-11-20)]세) || || '''국적''' || [[파일:북한 국기.svg|width=28]]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[br](이하 [[북한]]) || || '''출신지''' || [[평양직할시]] || || '''포지션''' || [[풀백]]/[[수비형 미드필더]] || || '''신체 조건''' || 176cm || || '''등번호''' || 8번 || || '''소속 클럽''' || [[4.25 체육단]](2004~2016) || || '''국가대표(2006~2011)''' || 32경기 3골 || [목차] == 개요 == 지윤남(池尹南, 1976.11.20~ )은 [[북한]]의 전 축구선수이다. 포지션은 주로 레프트백이나 가끔 수비형 미드필더를 볼 때도 있다. 극단적인 수비 축구를 구사하는 북한 축구인데 이 선수는 활발한 오버래핑이 장기인 선수이다. 다만 수비적인 능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다. 강한 체력과 힘을 바탕으로 한 공격 가담을 많이 하며, 공·수 모두에 강한 면을 보인다. == [[2010 남아공 월드컵]]에서의 활약상 == [[2010 남아공 월드컵]]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서 [[북한 축구 국가대표팀|북한]]이 3승 3무 2패(승점 12점)의 전적으로 [[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|대한민국]]에 이어 조 2위를 차지해 [[1966 잉글랜드 월드컵]] 이후 무려 44년 만에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. 이 때 북한은 [[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|브라질]], [[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|포르투갈]], [[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|코트디부아르]]와 함께 G조에 속했다. 지윤남은 1차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왼쪽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. 수비력에선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0 : 2로 끌려가고 있던 후반 44분에 원톱 [[정대세]]의 헤더 패스를 받아 페널티 에어리어로 쇄도해 브라질의 라이트백 [[마이콘]]의 마크를 이겨내고 강력한 왼발슛을 날려 만회골을 뽑아냈다. 경기 후 그가 셔츠를 벗은 모습을 보였을 때 선명한 복근이 드러나서 ''''인민 복근\''''이란 별명을 얻었다. 이것은 북한이 [[1966 잉글랜드 월드컵]] 8강 포르투갈전에서 양성국의 득점 이후 44년 만에 월드컵에서 기록한 득점이었다. 그러나 이후 북한이 포르투갈과 코트디부아르에 무득점으로 패배했고 또 남아공 월드컵 이후로 계속해서 예선탈락을 하면서 2020년 현재까지 지윤남의 골이 북한이 월드컵에서 기록한 마지막 득점이 되고 말았다. 여담으로 지윤남은 당시 한화로 무려 연봉 13만원(...)을 받았다고 한다. [[분류:1976년 출생]][[분류:평양직할시 출신 인물]][[분류:북한의 축구선수]][[분류:수비수]][[분류:미드필더]][[분류:4.25체육단/은퇴, 이적]][[분류:북한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]][[분류: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참가 선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