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군사 용어 == 지지하여 돕기 위하여 출동한 군대. == [[유희왕]]의 [[함정 카드]] == [[파일:card100050857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지원군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{{{#!html<ruby><rb>援軍</rb><rp>(</rp><rt>えんぐん</rt><rp>)</rp><ruby>}}}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Reinforcements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①: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. 그 몬스터의 공격력은 턴 종료시까지 500 올린다.|| [[스타터 덱]] 유희편부터 등장한 카드. 기습적으로 공격력을 높이는 효과 때문에 '''초창기에는''' 많이 애용되었다. 지금은 속공 마법 [[돌진(유희왕)|돌진]]이나 [[수축(유희왕)|수축]]이 발동하기에는 더 쉽지만 [[호루스의 흑염룡]]을 상대가 꺼내거나 마법 카드가 봉쇄될 경우 이 카드만의 장점도 있다.~~그런다고 쓰일 것 같지는 않지만~~ 공격력 상승량이 동일한 [[쇠사슬 부메랑]]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고, 전투 파괴를 막는 부가효과가 있는 [[팬텀 나이츠#s-4.3|팬텀 윙]]도 있다. 결정적으로, 거의 상위호환인 [[돌진(유희왕)#s-5|고무]]라는 함정카드가 존재한다. 이쪽은 자신의 몬스트 공격력만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적아구분 없이 공격력을 올릴 수 있는 원군과 차별화가 되긴 한데 솔직히 적 몬스터 공격력을 올려줘야 하는 경우가 별로 흔치 않다. 비슷한 카드로는 [[프라이드의 포효]]가 존재하는데, 이쪽은 코스트가 있는 대신 보다 확실하게 전투 파괴를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 DM에서 도미노시티 듀얼 대회 준결승전에서 [[죠노우치 카츠야|범골]]의 대전상대가 사용해서 [[메탈 드래곤#s-2.2|레서 드래곤]]을 강화시켰다. 또한 GX에서는 오벨리스크 블루의 학생이 사용해 [[선봉 대장]]의 공격력을 올려서 [[맹진하는 검뿔소]]를 역관광시켰다. 또, 타이잔이라는 듀얼리스트가 (타잔이 모티브. 드로에 모든 걸 거는 덱을 쓴다.) 드로우 수련을 할 때, 폭포에서 흐르는 카드 중 1장으로도 나왔다. 그런데 놀랍게도 시대가 흐르고 흘러 VRAINS의 시대에도 은근슬쩍 등장 한다. 의외로 출연률이 높은 카드(...). 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