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애니메이션 캐릭터]] [[파일:zmind-1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사춘기미소녀합체로보 지마인]]의 주역메카. 영어로는 Z-Mind라고 쓴다. 달에서 발견된 Z디바이스에 기록된 설계도를 따라 만들어진 인간형 전투로봇. 덕분에 당시의 인류로써는 구조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한 상태로 건조했다. 완성 후 기동을 할 수 없었으나, 미국의 로버트 콘 박사의 DNA에만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. 로버트 콘 박사의 초출격 후 동경만에 가라앉지만 지구방위조직에 의해 인양된다. 이후 콘 박사의 DNA를 가진 자매들이 파일럿으로 활약하게 된다. 평소에는 3기의 메카로 나뉘어서 Z 베이스에 수납되어 있으며, 출격 후 '''지 포메이션, 스타트!'''의 구호를 통해 합체한다. 참고로 이 구호는 Z-2의 파일럿인 렌게가 맘대로 만든 것으로 사령관인 페킨파는 불편해했다. ([[...]]) 탑승할 때에 자동으로 파일럿들에게 파일럿 슈트를 입히는 기능이 있으며 이때의 연출은 완전히 [[마법소녀물]]의 그것. 그런데 과거 회상에서 로버트에게는 파일럿 슈트가 없었던 것으로 보아 지구방위 조직이 신설했거나 지마인이 파일럿을 가리거나 둘 중 하나... 조종은 조작간을 통해서 하지만, 슈트에 와이어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아 신경계의 연결도 함께 이루어지는 모양이다. 1화에서는 차원 게이트를 형성하는 기능이 있는 것처럼 나오지만 그 후로는 사용하지 않았다. 어떤 이유는지는 불명. 가슴에 용도 불명의 공간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며, 이후에 네 번째 파일럿을 위한 콕핏임이 해명된다. 그리고 네 번째 파일럿인 사츠키가 탑승함으로써 지마인의 모든 능력이 해방된다. == Z 파츠 == [[파일:zmind-2.jpg]] [youtube(AplmYfMLjXk)] 지마인의 분리 형태. 세 대 모두 인간형의 머신이며, 지 포메이션을 통해 변형, 합체한다. 합체는 Z-1을 베이스로한 [[그레이트 합체]]에 가까운 형태로, Z-2와 Z-3는 모두 조각나 Z-1에 강화장갑처럼 붙는다. 합체 연출은 전형적인 선라이즈제의 그것. 참고로 코드 넘버가 아닌 이름은 모두 렌게가 붙인 것이다. 역시나 페킨파의 태클을 받았다. * '''Z-1 마인 어태커''' 파일럿은 장녀 아야메. 지마인으로 합체시 메인 코어인 몸통과 머리를 당담한다. 무기는 양손에서 출연하는 실검 마인 블레이드. * '''Z-2 마인 배틀러''' 파일럿은 차녀 렌게. 지마인으로 합체시 상반신은 지마인의 하체로, 하반신은 팔을 당담한다. 무기는 양팔을 변형시켜 연사포를 쏘는 마인 캐논. 해당 무장은 합체 후에도 지 캐논으로 사용된다. * '''Z-3 마인 크래셔''' 파일럿은 삼녀 스미레. 지마인으로 합체시 양쪽 다리를 당담한다. 무기는 양 어깨에서 음파를 발사하는 마인 소닉. == 무장 == * '''지 너클''' 상완부의 금색 장식이 뒤집어지며 칼날을 형성, 그대로 발사하는 [[로켓 펀치]]. 사출하지 않고 칼날인 채로 적을 공격할 수도 있다. * '''지 부메랑''' 등쪽의 날개를 손으로 잡아 적에게 던지는 부메랑. * '''지 토마호크''' 무릎에서 사출되는 쌍도끼. 근접전에도 사용하며, 부메랑처럼 던지기도 한다. * '''지 캐논''' 허벅지 부분이 전개되어 나오는 캐논포. * '''명칭 불명의 필살기''' 네 자매가 모두 탑승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필살기. 지마인의 에너지를 최대로 끌어 올려 적에게 돌격, 그대로 꿰뚫어버린다. 최종화의 마지막에 단 한번만 사용했다. 지마인의 돌격 전에 네 자매의 형상이 연달아 적을 향해 돌진하는 연출이 일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