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곤충족]] [[유희왕]]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=== 원작 === [[파일:JiraiGumo-JP-Manga-DM-color.pn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지뢰거미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地雷, ruby=じらい)][ruby(蜘蛛, ruby=グモ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Jirai Gumo '''|| ||<-5> 일반 함정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5 || 불명 || 불명 || 2100 || 100 || ||<-5>특정 장소에 들어선 적은 지뢰거미의 먹이가 된다. 대상이 되는 종은 모든 장비가 벗겨진다.|| ||<-5>'''"자 미궁의 함정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!? 지뢰 거미를 소환!"''' - [[유희왕 듀얼링크스]]에서 [[미궁형제(유희왕 듀얼링크스)|미궁형제]] 전용 대사|| [[듀얼리스트 킹덤]]에서 지하에 갇힌 [[무토우 유우기]] 일행이 상대하게 된 [[미궁 형제]]의 카드. 원작 효과는 미궁에 숨어있다가 발을 들인 몬스터를 거미처럼 포박해서 제거하는 일종의 [[함정 몬스터]]였다. 미궁 속을 날뛰면서 [[죠노우치 카츠야]]의 숨통을 조이나 [[어둠의 유우기]]의 [[죽음의 매직박스]]에 꼬챙이가 되어 생을 마감한다. 이후 [[유희왕 GX]]부터 OCG와 같은 텍스트로 변경되어 등장. 재등장한 미궁형제가 [[제물 인형]]의 코스트로 사용했다. [[유희왕 5D's]]에서는 [[히무로 진]]이 [[후도 유세이]]와의 듀얼에서 선공 첫턴부터 소환하여, 2번째 자신의 턴에 [[도깨비소]]를 어드밴스 소환하는데 사용했다. 즉 어느 쪽이든 그냥 공격력으로 위협만 하고 공격은 안하고 제물로 썼다. 근데 히무로 진의 과거 회상에서 이 카드로 [[미노타우로스(유희왕)|미노타우로스]]를 쓰러뜨려 상대를 이기는 장면이 나온다. 의외로 많이 애용한 듯. === [[유희왕/OCG|OCG]] === [[파일:external/img06.shop-pro.jp/84946035.jp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지뢰거미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地雷, ruby=じらい)][ruby(蜘蛛, ruby=グモ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Jirai Gumo 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4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곤충족]] || 2200 || 100 || ||<-5>이 카드의 공격 선언시, 코인 토스로 앞뒷면을 맞춘다. 맞추면 그대로 공격한다. 못 맞추면 자신의 라이프 포인트를 절반 상실하고 공격한다.|| 하급치고는 공격력이 매우 높지만, 공격하기전에 코인 토스를 해서 실패하는 자기 라이프가 절반 깎이고 공격을 하는 정신나간 디메리트가 있다. [[세컨드 찬스]]로 확률을 높여 보던가, [[스킬 드레인]]을 사용하면 라이프 절반 안째도 되지만... 처음 나올 당시엔 높은 공격력이였던 터라 [[홀리 엘프#s-2.2|다크 엘프]]와 함께 채용율이 높았지만, 지금은 저것보다 공격력이 더 높고, 디메리트도 훨씬 부담이 덜 가는 [[체인소우 인섹트]], [[고블린의 돌격 부대]]가 있기 때문에 쓰는 사람은 별로 없다. 아니면 차라리 공격력이 더 낮아도 안정적이거나 덱의 테마에 맞는 어태커를 쓰지... 반대로 자신의 라이프를 빨랑 줄여야 하는 [[대역전 퀴즈]]덱에서 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긴 하다. 다만 불확실한 코인 토스를 해서 틀렸을경우에만 라이프를 줄일 수 있어서 약간 애매한 감이 있다. 그래도 잘만 쓰면 한번에 엄청난 라이프를 줄일 수 있으니 덱에 자리가 남는다면 1~2장 정도 넣어봐도 좋을 것이다. [[유희왕 듀얼링크스]]의 경우, 타이탄 쇼다운[* 서로의 라이프 중 높은 쪽이 낮은 쪽의 2배 이상인 플레이어는 전투 데미지를 2배로 받는다.]의 새로운 어태커로 사용하는 예능덱이 존재한다. 패의 꼬꼬댁꼬꼬+길라사우루스로 일반 소환 없이 [[블랙 로즈 드래곤]]을 싱크로 소환하여 필드 클린을 한 다음 이 카드를 일반 소환해서 일부러 틀리는 경우 라이프가 상대의 라이프보다 절반 이하가 되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전투 데미지가 2배가 되어 게임을 끝낼 수 있다. 다만 [[앤틱 기어]] 혹은 [[네오스]] 등 파괴되지 않거나 파괴시 추가로 전개되는 덱이 있어 크게 활약받진 못했다. --그리고 꼭 이런 용도로 쓰려고 하면 코인 토스가 맞는다..-- == 기타 == [[게임보이]]로 발매된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(게임)|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 시리즈에서는 [[일반 몬스터]]로 등장하며, '땅속에 숨으며, 그곳을 밟은 자는 거미의 먹이가 된다.'라는 오리지널 [[플레이버 텍스트]]가 존재한다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 III 삼성전신강림]],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 7 결투도시전설]]에서는 공격력 2200짜리 [[일반 몬스터]]가 된 덕분에 최고의 공격력을 가진 하급 몬스터로 대활약했다. 특히 DM3의 통신 대전에서는 덱의 하급 몬스터가 거의 공격력 / 수비력 2000인 '콘스트럭션 몬스터'라 불리는 괴물 천지였는데, 이들을 독단으로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몬스터이기도 했다. 또한 숲이나 강화 마법을 통한 강화로 [[암흑 마계의 전사 다크 스워드|암흑계의 폐왕]]이나 [[빅 실드 가드너]]를 이길 수 있는 몬스터인 점에서도 인기가 있었다. DM8에서도 여전히 최강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하급 몬스터였지만, 코스트가 높은데다 플레이 종반에는 초기 필드가 어둠으로 깔리는 경우가 많아, 이전만큼의 활약은 펼치지 못했다. [[플레이스테이션 2]]로 발매된 [[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]]에서는 무려 [[메탈화 마법반사장갑]]과 융합해서 [[TM-1 런처 스파이더]]로 진화시킬 수 있다. 진 듀얼몬스터즈 2에서는 지형 이동 시 컨트롤러의 라이프 포인트를 100 깎는 효과와 전투 상대 몬스터의 마법 카드를 통한 강화를 리셋시킨다는 원작에 가까운 효과를 보유했다. 덕분에 [[그레이트 모스]]를 쓰지 못하는 형식의 곤충족 덱에서는 에이스로 통하기도 했다. [[거미 지뢰]]와는 관계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