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천외마경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이와타 미츠오]]. 불의 일족의 한 갈래인 두꺼비족 출신으로 츠쿠바(筑波)산의 두꺼비 선인의 밑에서 성장한다. 자연을 사랑하면서도 반항적인 성격이다. 두꺼비를 소환하는 술법을 사용하며, 그 외에도 수리검 등의 투척무기를 사용한다던가 훔치기 스킬이 있다던가 닌자의 이미지가 다분하며, 주인공으로 등장한 1편 이후의 작품(진전, 카라쿠리 격투전)에서는 '천하제일의 대도적'으로 소개된다. [[나루토]]의 등장인물 [[지라이야(나루토)|지라이야]]가 해당 캐릭터를 모티브로 했는데, 이는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는 이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이다. 동료로 나온 오로치마루와 츠나데 또한 마찬가지이다. == 작중 행적 == === 천외마경 ZIRIA ===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으로서 주인공으로 등장한다. === [[천외마경 진전]] === 리치가 짧아서 최대한 근접전을 펼쳐야 한다. 초필 중 두꺼비를 소환해서 불기둥을 날리는 기술인 신염(↓↓+B)이 하단판정이라는 점은 유의. '↓ + BC'로 지상에서도 무기 던지기를 쓸 수 있으며 검 대신에 쿠나이를 던진다. 그 대신, 하단 강공격이 존재하지 않아서 쿠나이를 회수하지 않은 채 입력하면 지상 강공격을 사용한다. 캐릭터 순위를 정할 때, 누구나 최강으로 인정하는 캐릭터. 덩치가 작아서 스피드가 빠르며 빗나가는 공격도 많은데 어째서인지 방어력은 높게 설정되어있다. 통상기는 리치가 좀 짧지만 그만큼 빈틈이 없어 압박도 엄청 강하다. 초 고성능인 대시 특대공격 하나만으로도 상대는 어이상실. 전 캐릭터중 유일하게 공중잡기가 있어 공중가드를 무효화 할수 있으며, 전체적인 공격력이 낮다는 단점은 지상잡기에서 추가타가 가능하므로 보완하고도 남는다. 폭염(↓↓+A)의 강력한 데미지에 비해 술식 게이지 회복도 빠른 편이다. 뭔가 장점이란 장점은 다 가지고 있는 압도적 최강캐릭터. 하지만 초보자가 막 쓰기에는 좀 힘든 편. 초보자가 쓰기에는 츠나데나 만지마루가 훨씬 편하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천외마경, version=102, paragraph=2.1, title2=천외마경 진전, version2=115, paragraph2=3, title3=지라이야, version3=32, paragraph3=2.3)] [[분류:천외마경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