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일반 한자어 == === 地圖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지도)] 표준국어대사전에는 '지도^^3^^'으로 실려있다. === 指導 === 어떤 목적이나 방향으로 남을 가르쳐 이끎. '[[지도자]]'의 '지도'가 이 '지도'이다. 표준국어대사전에는 '지도^^9^^'으로 실려있다. 근래에 많이 쓰이지는 않는 어구로 '지도 편달(指導鞭撻)[* '편달'을 이루는 두 글자 鞭, 撻 모두 [[1급 한자]]이며 이 단어 외의 용례가 별로 없다.]'이 있다. '편달'은 "[[채찍질]]하다"라는 뜻으로, 지도 편달이란 가끔씩 채찍질하듯 따끔하게도 말하면서 올바르게 이끌어나간다는 뜻이다. [[삼국지 11]]에서는 특기로도 쓰인다. [[삼국지 11/특기]] 참고. [[유도]]에서는 벌칙을 '지도'라고 한다. === 기타 === * 支途(지도^^1^^): 금전의 용도. * 地道(지도^^2^^): 땅 속의 길. 오늘날 구어에서는 주로 '[[지하도]](地下道)'라고 하고 이 말은 잘 쓰지 않는다. * 至道(지도^^4^^): 지극한 도리, 올바르고 참된 길. * 志道(지도^^5^^): 조선시대 관직. * 枝道(지도^^6^^): 갈림길. 오늘날에는 비유적 의미로도 '[[기로]](岐路)'라는 표현을 더 자주 사용한다. * 知道(지도^^7^^): 임금이 "알았다"라는 뜻으로 문어에서만 쓰는 말. [[중국어]]에서 온 표현이다. * 指圖(지도^^8^^): 과거 법률에서 '지시'를 뜻하던 말. == 복합어미 == '-ㄹ[[지]]', '-ㄴ지' 뒤에 [포함]을 나타내는 [[조사(품사)|조사]] '-[[도]]'가 붙은 것이다. 주로 '모르다'가 후행한다("그럴지도 모르[[겠]]다."). [[일본어]]에서는 '-かも'로 끝나는 문장이 많아서 이를 직역해 '-지도'로 끝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. 불확실한 일을 지칭한다는 면에서 '-ㄹ [[수]]도'와 유사한 면이 있다.[* '-ㄹ 수도'에는 '[[있다]]"가 주로 잇따른다.] == [[섬]] 이름 == === 池島 === [[인천광역시]] [[옹진군(인천)|옹진군]] 덕적면의 [[무인도]]. === 智島 === [[전라남도]] [[신안군]] [[신안군/행정#s-2.2|지도읍]]에 소재한 섬. 지금은 해제 반도와 함께 [[간척]]되어 육지와 이어졌다. === 紙島 === [[경상남도]] [[통영시]]의 섬. 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