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YG)] [include(틀:SHOW ME THE MONEY 프로듀서)] [include(틀:역대 SHOW ME THE MONEY 1~3위 프로듀서)] ||<tablealign=center>[[파일:px5Svonr.jpg|width=500&width=100%]]|| [목차] == 개요 == [[한국계 미국인]]인 [[지누(지누션)|지누]]와 [[션(지누션)|션]]으로 구성된 [[힙합]]듀오.[* 팬들에겐 그냥 줄여서 "JS"라고도 불려진다.] 1997년도 [[YG엔터테인먼트]] 소속으로 데뷔했다. [[YG엔터테인먼트]] 최대의 흑역사라고 할 수 있는 [[킵식스]] 이후 무너져가던 [[YG엔터테인먼트]]를 먹여살린 그룹이다. == 활동 역사 == 정식 데뷔 전인 1996년 [[이현도]]의 솔로 1집 수록곡인 'Player's Anthem'에서 피처링으로 참여를 한 지누션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. 1997년도 발매한 '''1집 앨범'''이 '''[[서태지와 아이들]]의 [[양현석]]과 [[듀스(음악그룹)|듀스]]의 [[이현도]]가 공동 프로듀싱한 앨범'''이라는 놀라운 사실에 주목을 받기 시작. '''무려 양현석이 작사 작곡 편곡한 타이틀 곡 "GASOLINE"'''[* 당시 어째 '''그룹명'''을 '''가솔린'''으로 아는 사람도 많았다.] 이 당시 굉장한 완성도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음악적으로도 인정을 받으면서 입지를 다졌고 후속곡으로 [[이현도]]가 작사, 작곡하고 [[엄정화]]의 피쳐링으로도 유명한 '''후속곡 "[[말해줘(지누션)|말해줘]]"'''가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톡톡튀는 라임의 래핑으로 가요차트에서 여러 번 1위를 차지하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모았고 세번째 활동곡인 '내가'도 가요차트에서 상위권까지 오를 정도로 선전했다. 앨범 전체를 들어보면 두 분위기로 나뉘어 지는데, 페리 작품은 메인스트림 힙합인데 반해 이현도곡을 들어보면 완벽한 듀스풍 노래 이며 듀스와 다르게 지누 보컬 - 션 랩 역할이 확실히 분할되어있다.[* 둘의 커리어 시작점이 래퍼가 아닌 만큼 이 때의 이미지는 래퍼 보단 인기 많은 댄스 가수의 이미지가 더 컸다.] 그 이후 발매한 1.5집은 당시 미국 메이저 [[힙합]]씬에서 가장 유행하던 갱스터스타일을 고급적인 색깔로 만들어 낸 앨범이었으며, [[YG패밀리]] 멤버들을 비롯한 다양한 피처링진과 완성도 높은 프로듀싱으로도 유명하다. 2집부터는 앨범 프로듀싱을 새로 맡은 [[페리(뮤지션)|페리]]와 Q[* 페리와 함께 초창기 YG를 책임지던 프로듀서.], 멤버인 지누와 션의 의견충돌로[* 지누는 당시 R&B 쪽에 중점을 둔 앨범을 만들고 싶어했고, 션은 좀 더 미국 메인스트림스타일의 힙합을 하고 싶어했다고 한다.] 마니아들에게도, 멤버 당사자들에게도 어정쩡한 앨범이 되어버렸다. 페리와 Q, 이현도가 작곡을 한 지난 앨범과 달리 이번엔 지누와 션도 이 앨범에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다. 두 멤버의 자작곡이 상반된 스타일이고 지누션의 다른 앨범에 비해 2집은 지누의 랩파트가 상당히 적으며 보컬에 치중한 모습을 볼 수 있다. 그래도 인기가 있었기에 1위 후보까지는 올랐다. 물론 타이틀 곡 "[[태권V]]"를 비롯해 뮤직비디오에서 디자이너 전상일이 리파인한 [[태권V]]의 디자인은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.[*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의 리파인 디자인으로 태권V 신작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도 많다고 한다.] [[파일:external/www.leesmusic.co.kr/18173454view.jpg]] 다시 정비를 다진 지누션은 2001년도 3집 앨범으로 다시 히트곡을 냈다. [[맙 딥]], [[사이프러스 힐]], [[m-flo]] 등이 참여함으로써 화제를 불러모았고, [[페리(뮤지션)|페리]]의 완성도 높은 프로듀싱으로 미국의 [[힙합]]씬에서도 주목을 받았다. 하지만 앨범의 대부분의 곡이 욕설 및 가사 문제[* 가사에 영어가 많이 들어가 있다는 이유.]로 방송 3사에서 타이틀 곡인 "A-Yo"와 "빙빙빙"을 제외한 수록곡들이 모두 방송금지처분을 받았으며, 심지어 KBS에선 "A-Yo"마저도 "왕따가 구타당할 때"라는 가사가 집단 따돌림과 이지메를 조장시킨다는 이유로 방송금지처분을 받았다. 이런 불리한 조건에서도 인기가요와 음악캠프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, 뮤직뱅크에서는 10위 권 안에 들면서 선전했다. 3집은 예전의 이미지에선 벗어나고 확실하게 래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다지는 앨범이었다. 일단 1년이 넘는 준비기간이 있었고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페리의 모든 역량이 집중 되었다. 특히 이 앨범을 기점으로 지누의 보컬이 사라졌다. 당시 타이틀 곡 "A-Yo"의 [[http://youtu.be/wBNqWzuPVCk|뮤직비디오]]에서는 꼬마 지누션이라고 해서 지누션을 카피한 두 꼬마가 나오는데, [[NFL]] [[테네시 타이탄스]] [[쿼터백]] 스티브 맥네어의 유니폼과 썬글라스를 쓴 꼬마 [[태양(빅뱅)|태양]]은 현재 데뷔해서 엄청 성공했고 검정색 의상의 꼬마인 서현석은 인기드라마 [[반올림(드라마)|반올림]]에 욱이역으로 출연한 뒤 캐나다로 유학, 현재는 탤런트로 드라마 조연급으로 간간히 나오고 있다. 이 후 2004년도 4집의 타이틀 곡 "전화번호"로 다시 성공적인 활동을 한 뒤 두 사람 다 현재 [[YG 엔터테인먼트]]의 이사를 맡고 있으며, 신곡 작업을 하고 있다는 얘기는 있지만[* 2007년 YG콘서트 때 ‘Tell it to my heart’를 신곡이라고 하면서 무대를 선보인적이 있는데 결국 그 노래는 반년 뒤 YMGA가 발표한다.] , 정확한 신보 발매는 잡혀지지 않은 상태였으나... 2015년 4월 15일, 11년 만에 컴백했다. 타이틀 곡은 '한번 더 말해줘'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4_I1HXMcOoM|유튜브 링크]] === [[쇼미더머니4]] === [[쇼미더머니4]]에 [[타블로]]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게 되었다. 심사부분에서는 지누와 션은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, 지누는 특유의 살인미소로 흐뭇하게 바라보며 여유롭게 심사한 반면, 션은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'''전무후무할 냉혹한 심사를 보여주었다.''' [[D.O|냉혹한]] [[Dok2|심사로]] [[더콰이엇|유명했던]] [[DEAN|프로듀서들도]] 최소 수고했단 말은 했는데, 맘에 안들면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그냥 찡그리며 지나칠 정도. 다만, 역대 프로듀서 중 출연에 대한 반응이 썩 좋진 않다. 심지어 이현도 역시 지누션의 출연에 대해서 의문이 많을정도니. 힙합커뮤니티의 반응 그닥 좋지 않은데, 애초에 힙합의 상업화만을 목적으로 하던 YG 원년멤버 출신이라는 점과 지누션 자체가 랩 실력으로 승부를 보던 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출연 이유를 모르겠다며 욕을 많이 먹었다. ~~나오라 그래서 나왔다가 힙찔이들에게 욕만 먹었다~~ 실제로 분량도 타블로에 거의 전량 집중돼서 공기수준(...) 프로듀싱에도, 실제로 방송 외적으로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는 모르지만 작사 작곡 크레딧은 죄다 타블로가 독점 중... 프로듀서 공연에서 'Jinusean Bomb', 'Holding Down', 'S.T.P(Feat. [[BOBBY]])' 등을 선보이며 트렌디함으로 가득찬 쇼미판에 올드스쿨의 분위기를 한껏 고취시켰다. 심사위원 지코와 팔로알토는, 중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다며 옛날 YG의 간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. 다만 관중의 주 나이대가 20대 초반이었고, 랩을 거의 영어로 한데다가 지누의 경우는 성량까지 작아서(...)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. 그나마 90년대 풍이 물씬 묻어나는 곡인 '오빠차'라는 곡이 당시에는 심각한 비판을 받았으나 이후 '''[[코국가|마약류]]'''(...)로 인기를 끄는 중.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hiphop&no=3039683&page=7&exception_mode=recommend|힙합갤러리에서 '오빠차'를 재평가하는 분위기]]가 입소문을 타서 위아래급의 역주행을 노리고 있다. 그리고 결국엔 '''[[멜론(음원 서비스)|멜론]] 1위'''도 달성했다. == 기타 == * 60일 이상 체류하며 영리활동을 하면서 군입대 대상자가 지정된 2001년에 [[대한민국]] 국적을 포기했던 흑역사가 있다.[* 그나마 [[션(지누션)|션]]은 많은 사회 봉사와 기부를 실행해 오고 있고, 지금도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나마 사람들이 이에 대해 션에게 욕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다.] 사실 이 논란에 대해 타는 불에다가 제대로 [[스티브 유|가솔린을 부은 사람]]은 따로 있다.[* 만약 [[스티브 유]] 병역도피 사건이 그 이전에 터졌다면 저들은 저런 소리도 못 꺼냈을테고, 아마 [[스티브 유]]처럼 한국에서 활동을 하는 게 불가능했을 것이다.] >이들 중 미국 시민권자인 ‘지누션’과 ‘코요태’의 김구측은 “외국인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할 수는 없는 것”이라는 입장. 하지만 병무청은 “시민권자 중 한국 국적을 포기한 경우에만 병역의무가 없을 뿐, 한국 국적을 그대로 보유한 경우에는 ‘60일 원칙’을 그대로 적용한다”고 밝혔다. ‘지누션’ 등은 “한국 국적을 포기했다”고 주장하며 “취업 비자 등을 이용해 활동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 >---- >ㅡ [[http://news.donga.com/View?gid=7678110&date=20010418|2001년 3월 27일 기사]] [[분류:지누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