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강철 지그]]의 기술 중 하나로, 정체는 [[베어허그]]. 자력으로 상대를 끌여들인 다음 베어허그로 부셔버린다. '''진흙'''을 '''자력'''으로 끌어당기는 거부터가 뭔가 맞지 않는 것 같지만 넘어가자. 일단 하니와 겐진의 몸을 구성하는 진흙은 금속성분이 있어서 자력에 끌려온다는 설정이 있긴 하다. == 상세 == 원작에서 일단 걸리면 끝장나는 강력한 기술로 왠지 사용하면 작화가 붕괴(디포르메)되면서 로봇들이 땀을 막 흘리기 시작한다.(…) 땀내나는 사나이의 혼이 느껴지는 기술이지만 최종보스 용마대왕을 해치운 것은 마하드릴. 사실 전 시리즈 후반부부터는 무슨 이유인지 안 쓰기 시작한 기술이다.[* 지그 브리커를 그릴 때의 작화가 힘들어서 마하드릴로 대체했다는 설이 있다. 사실 마하드릴은 뱅크씬이 차지하는 비율이 있어서 손이 덜 가는 건 맞다.] [[강철신 지그]]의 신 지그는 가슴팍이 열리고 열린 가슴팍 뚜껑에 스파이크가 박혀있어서 팔 뿐만 아니라 열린 뚜껑으로도 졸라버린다. 파고드는게 무지 아파 보인다. 사용시 대사는''' "지그 브리커!''' '''{{{+3 뒈져라아!"}}}''' --아동용 만화에서 이래도 되는거냐--[* 물론 로봇 아동 만화에 간혹 나오는 대사이긴 하지만 대부분 악당들이 쓴다.] 한국 정발판 더빙 비디오에서는 '''지그 조이기'''라고 부른다. 텍스트로만 보면 임팩트가 덜한데 더빙을 잘해서 무척 임팩트가 세다. 지그 조이기!! 라고 외치고 허리 조이기를 하면 보는 코흘리개도 왠지 땀을 흘릴 정도의 임팩트. 사실 이 대사는 원작 18화에서만 나온 대사이지만, 2차 알파의 PV에서 나온 강철지그의 대사가 위의 대사여서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. [[RX-78-2]]도 양손에 빔 사벨을 쥐고 [[걍]]을 박살낼때 사용한 적이 있으며[* 어떤 의미로는 성우 개그라고도 볼 수 있는데 아무로 레이와 시바 히로시는 둘다 성우가 [[후루야 토오루]]다. 물론 제작진의 의도적인 성우 개그는 아니다.] 후일 캡콤에서 만든 [[연방vs지온]] DX에서 방패 파손시에 스텝중 격투+점프로 이 공격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.(…) [[슈퍼로봇대전]]에서는 상대 사이즈가 뭐든간에 다 끌어안고 부셔버린다. 15m 사이즈인 지그가 수백m를 넘어가는 [[우주괴수]]를 부수는 장면은 가히 엽기에 가깝다. 다만 사이즈 보정 때문에 아군중에서도 작은 사이즈의 지그가 큰 사이즈의 적에게 줄 수 있는 데미지는 그야말로 눈물나는 수준(…)이다. 그나마 제3차 슈로대 알파에서는 지그의 소대장 능력이 '''사이즈 보정 무시'''였기 때문에 좀 좋아졌다. ~~뭐, 그렇다 해봐야 마하드릴을 더 애용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.~~ 생물 중에서는 [[개구리]]나 [[두꺼비]] 수컷이 이런 기술을 사용한다. 이 기술에 [[등짝]]을 보인 황소개구리는 그로테스크 내장폭발로 사망. 수컷들의 이런 행동은 짝짓기 행위중 일부다. 암컷의 배를 눌러 산란을 유도하는 것. 때문에 번식기의 개구리나 두꺼비 수컷들을 움직이는 적당한 크기의 물체면 아무거나 껴안는 습관이 있다. 그게 다 솔로이기 때문. [[슈퍼로봇대전 지휘통제실|지휘통제실]]에서는 이걸 주제로 여러 매드음성이 만들어진 적이 있다. 지그 브리커로 [[액시즈]]를 두동강 내는 등(...) [[분류:강철 지그 시리즈]] [[분류:필살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