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은하영웅전설의 지명)] [[파일:external/img195.imageshack.us/ruinsbunker.jpg]][*OVA] [[파일:지구교사제.png]][*DNT] [[은하영웅전설]]에 나오는 [[지구교]]의 본부. 지구의 산인 표고 8,000미터의 [[칸첸중가]] 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기까지 가는 데는 표고 4,000미터인 [[티베트 고원]]에 있는 남쵸 호수에서[* 이 호수는 광막한 대지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데, 해안에서 1,000킬로미터 떨어진 깊숙한 내륙에 있으면서 그 면적은 2,000평방킬로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호수다.] 무역상인이나 순례자들은 이 호수 위에 우주선을 착수시킨 다음, 여기서 '고도순화(高度順化)의 시간 보내기'를 관례로 삼곤 했다. 그런 다음 그들은 랜드카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성지를 향하는 것이다. 본래는 [[시리우스 전역]] 때 [[지구통일정부]]의 작전사령부가 있던 곳이었고 [[흑기군]]의 사령관이었던 [[졸리오 프랑쿠르]]가 수로를 폭파하는 등 무자비하게 공격하여 산의 꼭대기 부분 1000m가 사라져 버렸다. 총본산에서는 순례하러 온 신도들에게 성금을 받거나 팜플렛~~찌라시~~을 나눠주는 모습으로 나오지만, 사실 '''이곳에 온 사람들에게 [[사이옥신 마약]]을 먹여서 순례자들을 조종하고 있었다.''' 여기까지 오면 사실상 돌아가는 건 물건만 팔고 돌아가는 상인 외에는 없다는 뜻이다. 총본산은 대예배당, 납골당, 주교급 집회소, 대주교급 집회소, 총대주교 알현실, 참회실, 명상실, 심문실 등등 크고 작은 무수한 방들로 구성되어 있었다. 순례자들을 위한 숙소나 식당 등 의료실이 있으며 자료실은 지도에 적혀있지 않은 비밀스런 곳이었다. 결국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]]의 명을 받고 [[지구교 본거지 토벌 작전]]을 명령받은 [[아우구스트 자무엘 바렌]]의 진압에 밀리다가 결국 자폭하여 지구교 총본산은 사라지고 만다. 중간에 제국군을 돕는 척하면서 자료실은 [[율리안 민츠]]가 털어갔다. 그리고 제국군의 손에 정보가 넘어가지 못하도록 일부러 데이터를 완전히 소거했는데, 지구교 잔당들이 자폭할 때 자료실도 함께 몇 조 톤의 흙더미 속에 묻혔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