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은하영웅전설의 지명)] [[파일:external/img135.imageshack.us/owneddu.jpg]] [[은하영웅전설]]에 나오는 [[지구교]]의 [[오딘(은하영웅전설)|오딘]]지부. 오딘의 카셀가 19번지에 위치한 3층짜리로 추정되는 건물에 있으며[* [[오딘]]에서 어느 도, 시, 군의 19번지인지는 불명.] [[욥 트뤼니히트]]의 신고~~찌르기~~로 [[큄멜 사건]]이 일어난 동시간 때에 [[울리히 케슬러]]의 명령을 받은 라프트의 헌병대가 지구교단 오딘지부를 급습하였다. 물론 그곳에 있는 신도들은 ~~[[사이옥신 마약|약물]] [[버프]]를 받아서~~ 절대평화주의 신봉자는 아니었는지라 건물에 돌입하려는 [[군사경찰|헌병]]들을 향해 총질부터 해댔다. 당연히 라프트 [[준장]]은 응사를 명령했고 10분 만에 오딘지부를 제압했다. OVA 57화에서 그 전개가 나온다. 전과는 사살 96명에 생포가 52명이었는데, 모두 부상을 입은 채 끌려나왔고 도망자는 없었다. 헌병측 피해는 사망 18, 부상 42명이었다. 애니판에서는 자살하는 신도가 등장하여[* 스스로 몸에 칼을 꽃든가 독물을 먹든가] 자살수도 늘어났다. 이 때부터 부녀자들이 자살하고, 페잔지부를 진압할 때는 그보다 더했다. 애니판에서는 총에 맞아 죽은 지구교도의 뇌수가 흘러나오는 장면까지 나온다. 지부장인 [[고드윈(은하영웅전설)|고드윈]] 대사교(大司敎)는 자살하려고[* 애니판에서는 신도들이 자살한 뒤에 독을 마시려 했다.] 독을 마시려는 순간 헌병에게 발각되어 두들겨 맞고 전자석(電磁石) 수갑이 채워짐으로써 ~~자살~~[[순교]]에 실패했다. 헌병들은 유혈이 낭자한 건물 속을 베일을 쓰고 돌아다니면서 암살 음모의 증거를 찾기에 혈안이 되었다. 소각로의 잿더미 속에서 타다 남은 서류조각을 끄집어내는가 하면 사살된 신도들의 호주머니를 뒤지거나 아예 옷을 다 벗겨 시체 곳곳을 수색할 정도였다. 이때 중상을 입은 지구교도가 [[고인드립]]이라고 항의하다가 열받은 헌병 하나가 발차기를 먹여 결국 그 지구교도를 죽게 한 적도 있다. 지구교 항목을 참조하면 알겠지만 '''이들은 고인드립 들먹일 자격이 없다.'''[* 다만 이것도 지구교 간부급 이야기 일반 평신도들은 사실 지구교에게 이용당하던 이들로 지구에서 일어난 일을 보면 알겠지만 제국군 몇명 몰살시키기 위해 같은 편도 죽이는 팀킬도 저지른다.] 또한 잡힌 지구교도들은 원작자의 설명처럼 '''죽은 이가 부러울 정도로 온몸으로 헌병들이 후하게 베푸는 [[고문]]을 풀코스로 거쳤다.''' 자백제는 기본이요, 온갖 약물에 고문 끝에 고드윈 대사교는 몇 마디를 남기긴 했으나 결국 자살해버렸고, 나머지 지구교도들도 제대로 된 자백 없이 다 죽어버렸기에 정보적으로 성과는 없었다. 사실 오딘지부 자체도 큄멜 사건의 주범이라기 보다는 맡아 처리한곳에 가까워 별 정보는 없었다고 나오고... 애니에서는 고문장면은 죄다 챕터하고 대주교가 자백제 투여된 후 지랄발광하고 벽에 들이받아 자살한것으로 끝 정보적인 성과는 없었지만 지구교에서 황제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]]을 시해하려 들었다는 사실만큼은 명백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응징을 천명했다. 이에 제국군은 [[지구교 본거지 토벌 작전]]을 펼쳤고, 결국 [[지구]]에서 지구교 수뇌부 대부분이 몰살당하는 사태로 이어졌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