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게임 캐릭터]] [[그녀의 기사단]] 시리즈의 등장인물. [[파일:external/img2.ruliweb.daum.net/1735_9.jpg]] 그녀의 기사단 러브 러브 에디션에서의 모습 [[파일:cWH3mTV.png]] 그녀의 기사단 글로리아에서의 모습 모랑의 '''[[바보]]''' [[왕자]]. [[왕]]위 계승권은 있지만 서열로 밀려서 왕위를 물려 받지는 못한다. [[주인공]]인 [[레미앙 드 그레이스폰드]]와 비슷한 처지. [[천연]] [[보케]]에 어리버리한 성격. 약간 [[말]]을 더듬는다. 넉살 좋은 성격으로 [[개그 캐릭터]] [[성격]]이 강하지만, 캠핑 [[이벤트]]를 진행하다 보면 의외로 진지한 [[대사]]도 보인다. 본래 카미암과 모랑이 정략 [[결혼]]으로 [[전쟁]]을 끝내기로 합의했기에, [[레미앙 드 그레이스폰드|레미앙]]과 결혼하기로 되어 있었다! 쥬리엘은 생면부지의 여자와 결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좋게 생각하지 않았지만, 그녀를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서 바로 [[마음]]을 바꿔 먹는다. 그러나 레미앙은 이 같은 상황을 거부하고 결혼식 당일날 기사단과 함께 도망쳐 버렸다. 모랑에서는 노발대발하여 그녀를 잡으려고 드는 것이 당연지사. 정작 바람맞은 본인은 레미앙의 태도에 화를 내기는 커녕 그래도 좋다고 따라온다. [[징징]] 신공으로 모랑 왕가와 기사단에 억지로 졸라서 합류한다(…). 왕자답게 왕자병을 가지고 있으며 [[실마 세이라|실마]]와 함께 개그 캐릭터. 공략이 가능하다. [[활]]솜씨는 매우 뛰어나서 자칭이자 타칭으로 '''[[신궁]]'''이라는 [[별명]]이 있다. 방에 날아든 [[파리(곤충)|파리]]를 [[화살]]로 맞추어 [[사람]]들을 기겁하게 한 일화가 있다고 한다. 활을 주무기로 하는 유일한 기사로, 원거리 공격이 뛰어나며 슬래쉬로 연사가 가능하므로 전투, 특히 보스전에서 자주 쓰게 된다.[* 찾기는 힘들지만, 긴 스펠 마법을 준비하는 적을 방해하기에는 원거리 공격인 활이 최고다.] 검은 보조 및 방어 용도로 가볍고 방어력이 좋은 사이목스 [[단검]]을 기본으로 장비하고 있는데 굳이 바꿀 필요가 없다. [[엔딩]] 후 에필로그에서는 [[여왕]]이 된 레미앙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등장한다. 증세가 더 심각해져서 레미앙이 오기 며칠 전부터 [[성(건축)|성]] 밖에 나와 있다. 쥬리엘을 공략하지 않아도 그녀를 계속해서 기다리기에 지켜보고 있으면 짠하다. 공략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. 다만 제드에서 한 가지 복병이 있는데, 100년 전 시대로 돌아갔다가 다시 돌아온 후에 쥬리엘과 대화를 나눌 경우 거지들을 바라보고 있던 쥬리엘이 그들이 가엾다며 기부를 하자고 한다. 이에 수긍할 경우 전 재산을 전부 제드의 시민들에게 털어줘야 한다. (이 이벤트는 쥬리엘 공략에는 필수라 한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