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최상급 싱크로 몬스터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7709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쥬락 메테오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ジュラック・メテオ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Jurrac Meteor'''|| ||<-5> 싱크로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10 || [[유희왕/속성|화염]] || [[공룡족]] || 2800 || 2000 || ||<-5>"쥬락"이라는 이름이 붙은 튜너 + 튜너 이외의 공룡족 몬스터 2장 이상 이 카드가 싱크로 소환에 성공했을 때, 필드 위에 존재하는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. 그 후, 자신의 묘지에서 튜너 1장을 특수 소환할 수 있다.|| 말 그대로 '''[[메테오]].''' 소환하면 필드가 초토화된다. 전체적으로 [[블랙 로즈 드래곤]]에서 소환 조건을 어렵게 하고, 필드 클린을 강제 효과로 바꾼 카드. 그래도 튜너를 하나 올려주므로 패만 받쳐주면 냅다 하나 더 싱크로해서 직공도 가능. 다만 필드 클린 카드인만큼, 필드에 이 녀석 말고 없지 않는 이상 [[스타라이트 로드]] 같은 카드에 걸리면 끝. 그래도 아주 개그 카드는 아니라서, [[킹스 싱크로]]와 블랙 로즈, 이 카드에다 쥬락 임팩트 심지어 대분화까지도 채용하여 필드 클린만 냅다 해대는 쥬락 덱도 있다. 필드가 좀 마음에 안든다 싶으면 카드 1,2장으로 냅다 메테오를 지르는 것이 경악할 점. 블랙 로즈 드래곤과 마찬가지로, [[아공간 물질 전송장치]]나 [[령사#s-4.3|화령술-홍]]과 쓰면 좋다. [[유희왕 5D's 리버스 오브 아르카디아]]에선 듀얼리스트로 등장했는데, 사용한 덱 이름이 '''현재 절멸중'''. 마스터 가이드 3에 의하면 [[마굉신]]의 공격을 가장 심하게 받다가 열받은 쥬락이 운석으로 변해 '''마굉신의 본거지에 낙하, 마굉신을 거의 쓸어버린 것'''이 이 몬스터라고 한다. 그리고 쥬락 메테오로 변한 쥬락 전사는 '''[[쥬락#s-5.4.3|쥬락 타이탄]].''' 이를 보아 모티브는 [[스페이스 고지라]]로 추정. 하지만 자신이 원하던 최후가 아니었던 게 문제였는지 원혼이 [[벨즈|벨즈 사라만도라]]로 부활해버렸다. 그리고 쥬락 메테오가 낙하하고 남은 불타버린 대지에서 탄생한 게 [[네오 플레임벨]]. 이후 [[우주의 섬광]]에서 나온 카드인 [[쥬락|쥬락 임팩트]]의 일러스트에 나왔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 국가''' || '''기타 사항''' || || [[유희왕 OCG 듀얼 터미널|듀얼 터미널 7 -제넥스의 진격!!-]] || DT07-JP041 || [[유희왕 OCG 듀얼 터미널|DT]] [[울트라 레어]][br][[유희왕 OCG 듀얼 터미널|DT]] [[시크릿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 수록 || || [[유희왕 OCG 듀얼 터미널|듀얼 터미널 크로니클 Ⅲ 파멸의 장]] || DTC3-JP029 || [[유희왕 OCG 듀얼 터미널|DT]] [[울트라 레어]][br][[유희왕 OCG 듀얼 터미널|DT]] [[시크릿 레어]] || 일본 || || || [[숨겨진 세력|숨겨진 세력 4]] || HA04-KR029 || [[유희왕 OCG 듀얼 터미널|DT]] [[시크릿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|| [[숨겨진 세력|숨겨진 세력 4]] || HA04-EN029 || [[유희왕 OCG 듀얼 터미널|DT]] [[시크릿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 수록 || [[분류:유희왕/OCG/공룡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