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:><rowbgcolor=#FFFFFF> [[파일:external/goto2020.cdn1.cafe24.com/heavy_harvester.png|width=200]] ||<:> [[파일:external/goto2020.cdn1.cafe24.com/heavy_harvester.jpg]] || ||<:><bgcolor=#FFFF00> '''유닛 아이콘''' ||<:><bgcolor=#FFFF00> '''게임 내 텍스처''' || [youtube(HgYun_uiBDY)] 대사집 || 가격 || 1600원 || || 생산시간 || 16초 || || 요구사항 || 군수공장, 정제소 || || 능력 || 병력 주둔 벙커 제공 || ||<-2> [[스틸 탤론]] 전용 유닛 || [[커맨드 앤 컨커3 케인의 분노]]에 등장하는 [[스틸 탤론]]의 [[하베스터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하베스터]] [[하베스터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하베스터]]에 기본 무장 대신에 [[보병]]이 들어갈 수 있는 [[벙커]]가 달려 있으며 다른 진영의 [[하베스터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하베스터]]보다 방어력이 약간 높다. 방어를 하려면 보병을 투입시켜야 하며 [[라이플맨 분대]]를 넣으면 [[머신건 하베스터]], [[미사일 분대]]를 넣으면 [[로켓 하베스터]]가 된다. 하지만 화력만 비교한다면 라이플맨 분대, 미사일 분대 등의 보병이 들어간 중장갑 하베스터의 화력이 훨씬 더 강하다. 보병을 넣으면 방어능력이 다른 하베스터보다 좋아서 하베스터 테러에 쉽게 대응이 가능하지만, 문제는 중장갑 하베스터의 벙커를 관리하기 귀찮다는 점이다(...). 물론 관리하지 않으면 상대에게 도움을 주는 셈이다. 그래서 하베스터 테러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[[어택 바이크]], [[핏불]], [[시커]], [[오르카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오르카]]가 등장한다면 미리 벙커에 [[미사일 분대]]를 넣어야 한다. 케인의 분노 시점의 모든 밥차들이 마찬가지지만, 특히 '''스틸 탤론의 밥차는 [[트래블러-59]]의 [[컬티스트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컬티스트]]에게 쥐약이다.''' 컬티스트는 벙커가 비면 방어가 불가능하다는 약점을 이용해 [[마인드 컨트롤]]하고 [[GTA|하베스터에 탑승하여 도주한다]](...). 하지만 [[라이플맨 분대]]를 넣었다면 내리게 해서 먼저 공격하는 편이 좋다. 게임 초반부에 쓰이는 방법으로 중장갑 하베스터에 [[전투 엔지니어]]를 태워서 상대 기지에 투입해 컨스트럭션 야드를 먹어버리는 것이 있다. 보통 컨야에다 하면 바로 MCV나 드론쉽으로 전환시켜서 실패하지만 '''[[페이크다 이 병신들아|이것은 예상했던 일!]] 바로 정제소로 달려가 정제소를 팔아치우게 하는''' 악랄한 전략이 있다. 건설은 못하고 정제소는 팔아버렸으니 자원도 못 뽑겠다, 이에 분노해 상대가 대차량 보병을 뽑으면 그대로 튀어서 '''상대의 타이베리움 스파이크'''에 내려놓고 먹고 가면 된다. 이렇게 상대 페이스를 완전히 말아먹게하고 정신공격을 동시에 하는 미친 플레이를 할 수 있다. 상대가 보병을 뽑았다면 하베스터로 짓밟고 가면 되지만, 스크린의 경우 부저가 밟히지 않는데, 이 때는 하베스터를 정차해서 전투 엔지니어의 권총으로 사살하면 된다. 주의점은 상대와의 본진까지 거리가 가까워야 성공확률이 높고, 사전 정찰로 가는 도중에 실패할 것 같으면 얌전히 남의 스파이크에 엔지니어 놓고 가면된다. 또한 적 보병이 공격하더라도 정제소를 보병과 등지고 놓아야 엔지니어가 공격받지 않을 수 있고, [[쉬레더 포탑]], [[워치 타워]]는 초반 방어건물임에도 건물 너머로 사격 가능하니 이 점을 주의해야 한다. [[분류: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움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