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[[파일:attachment/32303130313031355F32_1.jpg|width=300]]|| ||<-2><#FF2400> '''{{{#white 이 맵이 사용된 공식 리그}}}''' || ||<-2><:>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7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1라운드 || ||||<#FF2400> '''{{{#white 종족간 전적}}}''' || || '''[[테저전/스타크래프트|테란 : 저그]]''' || 1:0 || || '''[[저프전/스타크래프트|저그 : 프로토스]]''' || 1:3 || || '''[[테프전/스타크래프트|프로토스 : 테란]]''' || 2:0 || || '''[[프프전/스타크래프트|프로토스 : 프로토스]]''' || '''27''' || || '''[[테테전/스타크래프트|테란 : 테란]]''' || 0 || || '''[[저저전/스타크래프트|저그 : 저그]]''' || 1 || [[스타크래프트]]의 맵. [[패러독스(스타크래프트)|패러독스]] 같은 류의 [[섬맵]]을 제외하면 리그에 사용된 역대 최강의 '''[[토스맵]]'''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맵이다.[* 패러독스는 그나마 테프전이 테란이 우세했다. 하지만 중원은 [[그런 거 없다|그런 거 없고]], 저프전 밸런스도 섬맵과 비교해도 될 정도로 너무나도 개막장이다. [[박지훈(프로게이머)|박수범]]은 "이 맵에서 프로토스로 지면 접어야 한다."라고 한 적도 있다.] 아래는 이 맵을 토스맵으로 만들어 주는 요인들인데, 토스맵 항목에 있는 요건들을 충족하는 것들이 네 가지나 있다. * 본진 미네랄 10덩이. * 앞마당과 두 개의 뒷마당이 에그로 막혀 일꾼만 드나들 수 있어서 프로토스가 순식간에 4가스를 먹는 게 어렵지가 않다.[* 이 4가스를 안전하게 순식간에 먹는 게 테저전에서도 심각한 문제가 되는데, 테란 쪽에서 고급 테크 유닛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별의 별 짓을 다 할 수 있다.] 굳이 평지인 앞마당을 안 먹어도 뒷마당을 먹으면 그만이니 초반에 배를 째기가 편하다. 물론 이를 노리고 2번째 뒷마당 입구의 에그를 깬 뒤 들어가는 타이밍 러시가 있지만, 프로토스는 다른 종족보다 뒷마당에 공격유닛을 보내기 더 쉬워서[* 다른 종족이 뒷마당에 공격유닛을 보내려면 2티어 이상 유닛을 확보하거나, 0.5씩 까이는 1티어 유닛 다수를 뽑아서 에그를 한세월동안 때려야 한다. 반면 프로토스는 1티어 유닛인 [[용기병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드라군]] 소수로도 충분히 깰 수 있다.] 훨씬 쉽게 막아낼 수 있다. * 러시 거리가 짧음. * 중앙이 매우 넓은 개활지에 건물 건설 불가. 특히 [[저그]]가 극도로 암울한데, 이는 비단 토스전만 문제가 아니라 [[테란]]이 나와도 저그가 너무 불리했고, 이 맵에 나온 토스는 저그가 감히 상대를 할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. 2010년 [[11월 6일]]에 [[이제동]]이 이 맵에서 [[에이스 결정전|에결]]로 나왔다가 [[송병구]]의 전진 4게이트 [[하드코어 질럿]] 러쉬에 아무것도 못 해보고 [[떡실신]]을 당하였을 정도다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GQIFXiBXgS8|해당 경기]]. 이 맵에서 [[프로토스]]를 이긴 유일한 저그는 당시 이로부터 닷새전이었던 [[2010년]] [[11월 1일]]에 [[CJ 엔투스/스타크래프트|CJ 엔투스]] 대 [[공군 ACE]] 2세트에서 [[장윤철]]을 이긴 [[홍진호]]인데, 그나마도 장윤철이 방어를 허술하게 한 것을 [[저글링러커]]로 뚫은 것이었다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i9CIrO-KH0c|경기 영상]]. 때문에 프프전만 줄창 나왔다. 총 경기 중 프프전이 차지하는 비중만 약 77.14%(27/35)에 달할 지경. 출전 비율은 이 맵에 출전한 선수 70명(35경기 × 2명) 중 프로토스만 자그마치 '''60명'''. 총 35경기 중 프로토스가 안 나온 경기는 고작 2경기에 불과하다. 딱 한번 나온 테저전도 [[화승 오즈]] vs. [[MBC GAME HERO]]에서 프로토스 상대하겠다고 이제동이 나갔는데, 정작 이를 예측하고 [[이재호(프로게이머)|이재호]]가 나왔기에 성사된 경기였고, 이재호가 [[투스타 레이스]]로 이제동을 제압하며 끝났다. 딱 한 번 나온 저저전은 이제동 vs [[조일장]]이었으며,[* 이 쪽도 프로토스 스나이핑용 카드의 냄새가 강하다.] 여기서는 이제동이 승리했다. 그나마 재미 요소(?)라면 프프전에서 보기 드문 [[중재자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#s-1|아비터]]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는 것. 이런 말도 안 되는 밸런스 붕괴 때문에 결국 2라운드에 들어가서는 [[피의 능선(스타크래프트)|피의 능선]]으로 교체되었다. 중앙의 'S'자를 형상화한 지형은 [[스폰서]]인 [[신한은행]]의 로고를 그려넣은 것이다. 테스트맵 시절엔 프로리그의 'P'자 마크를 그려넣었다. 참고로 08-09 시즌에도 [[http://mizukinana.kr/m/768|4라운드 때 테스트맵]]으로 동명의 맵이 나온 적이 있는데, 그 때는 비대칭 요소가 있는 맵이었으며 센터에 신한은행 마크가 새겨져 있었다. [[SK텔레콤 T1/스타크래프트|SK텔레콤 T1]]의 [[도재욱]]은 이 토스맵이 교체되지 않도록 많은 편파 광고를 했으나 결국은 교체되었다는 후일담이 있다. 후에 [[아프리카TV]]에서 클랜전과 스폰빵에서 각각 [[진영화]]와 조일장 등에게 패하며 무패 기록이 깨졌다. 토스 빼면 이제동이 저프전에서 2회, 테저전에서 1회로 출전 횟수가 가장 많다.[* 이제동이 팀 내부 연습전에선 토스 상대로 이 맵에서 거의 지지 않아 [[저그맵]]인 줄 알았는데, 나중에 [[허영무]]와 붙어보고 거의 이기지 못했다고 전한다.] [[하이트 스파키즈]]도 이 맵에서 내부 평가전을 했을 때 [[신상문]], [[김상욱(프로게이머)|김상욱]] 등에게 다른 프로토스들은 이기지 못해서 저그맵에 테란이 할 만한 맵이라는 웃기는 데이터가 나왔다고 한다. 후에 아프리카TV에서 털어놓은 바에 의하면 스파키즈 토스 7명 전원이 저그맵이고 테란이 할 만하다고 해서 신상문을 내보냈는데, 정작 박살이 나서 돌아와서 신상문이 "토스맵이잖아!"하고 따지자 아니라면서 다시 붙었는데, 신상문이 이겼다고 한다. [[김택용]]은 중원은 테란이 할 만하다는 망언을 했으나, 이 맵에서 [[이영호]]를 꺾고 프로토스가 좋다는 것을 인정했다. 그 이후로 중원은 맵이 아니라고 말할 정도였다. 송병구는 중원이라도 상대가 이영호라면 질 것 같다고 발언한 적이 있는데, 정윤종이 스폰빵에서 실제로 패배하는 것을 보고 어김없이 중원이 밸런스맵이라는 망언을 했다. 송병구는 현역 시절에도 [[프징징]] 선두주자였던 인물이라 어찌보면 당연한 무브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중원, version=27)] [각주] [[분류:스타크래프트/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