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中央官廳 / Central Government Office}}} [[파일:external/3.bp.blogspot.com/%25EA%25B5%25AD%25ED%259A%258C%25EC%259D%2598%25EC%2582%25AC%25EB%258B%25B9.gif|width=600]] [[대한민국 국회의사당]]. [[파일:external/0fd62d9758b04a9d1b39cb32d4379d341770a390abcb0f5d6dd4cb9feff1106d.jpg|width=600]] [[컬럼비아구]]([[워싱턴 D.C.]]) [[미국 국회의사당]]. [목차] == 개요 == 관할구역이 일반 중앙[[행정구역]]에 한정되어 있는 행정관청. == 역사 == 중앙관청은 [[국가]]의 성립과 그 맥락을 같이한다. 국가가 성립하려면 그 국가가 [[지방(지리)|지방]]을 통제하여야 하고, 지방을 통치하기 위한 [[기관]]이 필요하다. 이 기관이 바로 지방관청인데, 지방관청을 완전히 쥐고 흔드는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지방관청의 폭주를 막기 위해 중앙관청의 중재는 반드시 필요하다. 아무리 자유 민주주의가 발달된 선진국 국가들이라고 해도 지방관청의 힘이 중앙관청의 힘보다 약한 건 사실이고, 국가 전체의 일을 관장하는 중앙관청의 역할 역시 매우 중요하다. == [[대한민국]]의 중앙관청 == 국민들을 지휘 및 통제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중앙관청이고, 지방관청을 지휘 및 통제하는 한편 도움을 주기 위해서도 중앙관청이 반드시 필요하다. 대표적으로 [[입법]], [[행정]], [[사법]] 이 3가지의 [[삼권분립]]에 입각하여 국가 통치를 하게 되기 마련인데, 이를 대표하는 [[국회]], [[정부중앙청사]], [[법원]] 이 3가지가 반드시 필요하다. === 목록 === * [[입법부]] * [[국회의사당]] * [[행정부]] * [[정부중앙청사]] * [[사법부]] * [[대법원]] == 중앙관청의 종류 == [[분류:정부]][[분류:공공기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