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론 합의, 토론주소1=SoreDecisiveEnergeticShape, 합의사항1=사례를 삭제하기)] [목차] == 개요 == 연예 기획사 3대 기업인 [[SM엔터테인먼트]], [[YG엔터테인먼트]], [[JYP엔터테인먼트]] 외의 중소 [[연예 기획사]]에서 기획한 아이돌을 일컫는 말이다. == 상세 == 대형기획사에서 절기마다 생산해오던 아이돌그룹들 간의 뻔한 대결구도가 지속되오던 가요계가 중소연예기획사의 신인 아이돌들과 경쟁하게 되면서 팬덤들 사이에서 생겨난 단어다. 원래는 규모가 큰 대기업팬덤에서 중소팬덤에게 측은함과 업신여김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던 단어였지만, 반짝흥행이 아닌 꾸준하게 인정을 받고 어느정도의 인지도를 얻게 되는 중소돌들이 탄생하게 되면서 중소돌은 그 쓰임새가 무시나 조롱, 업신여김이 아닌, [[자수성가|중소기업의 가장 또는 대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실력과 팬덤을 갖춘 팬들의 자랑거리로서 사용된다.]] ~~물론 대형기획사 소속가수 팬들에겐 맨날 까인다~~[* 반면 대형기획사 소속가수 팬들도 [[소속사 안티]] 성향이 강한 경우 일처리가 중소기업보다 못하다고 자조하는데, SM의 경우만 봐도 [[f(x)]] 팬들에겐 중소기획사보다 못한 그룹활동 횟수, [[SM Rookies]]의 경우 연습생 방치 및 데뷔 무한연기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.] 문제는 어디까지가 '중소 기획사'인지는 굉장히 애매한 문제. 단순 회사 역사등으로 따지기엔 과거[* 2세대 아이돌 초반까지도 카라랑 SS501은 아주 잘나갔으니 사실상 4대 기획사로 봐야 한다.] SM과 양대산맥이었던 [[DSP미디어|DSP]]나 꽤 막강한 [[큐브엔터테인먼트|큐브]], 과거 묵직한 존재감이 있던 [[스타제국]]과 [[MBK엔터테인먼트]]가 있고 회사 규모로만 따지니 저 3대에 들어가는 JYP도 회사 규모는 중소기업인데다가 중견기업까지 간 FNC[* 여기는 허구한날 자기들까지 섞어서 4대 기획사라던지 아니면 JYP 빼고 3대 기획사라던지 등의 --헛--소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.]와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부를 가지고있는 CJ나 로엔도 있어서...[* 지금은 좀 덜 애매하다. 프로듀스 시리즈에 연습생을 내보내면(CJ 자체 연습생 제외) 중소이고 그럴 필요가 없으면 중소가 아니다... 도 이제는 SM에서까지 자회사를 통하여 프로듀스에 연습생을 내보내는 시대가 되어서 옛말이 되었다.] 최근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에 인수되고, [[씨스타]], [[Apink]]의 회사를 인수하면서 로엔소속가수는 더 이상 중소돌로 취급받고 있지 않다. 참고로 위의 둘은 흙수저에서 [[로엔 엔터테인먼트|금수저]]가되더니 [[카카오(기업)|다이아수저]]가 된 사례다(...) 하지만, CJ 소유 엠넷에서 주최하는 프로듀스 시리즈가 뜨면서, 중소기획사의 연습생들 중 쓸만한 사람들은 거의 다 프로듀스나 기타 우후죽순처럼 생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소비된다. 이 시리즈가 시작된 이후 조금이라도 성과를 낸 중소돌들은 모두 프로듀스 시리즈에서 각광을 받은 멤버들이 소속되어 있다. 엔터업계가 대형화되면서, 중소기획사 출신들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중소의 기적도 점점 줄어들 것이다. 게다가 해외 팬들의 영향이 더 강해지면서, 해외에 어필할 기회가 부족한 중소기획사들은 더욱더 팀을 띄우기 어려워질 것이다. SM, YG, JYP 이외의 아이돌은 거의 다 중소돌에 속하고 그 수도 방대하므로 이 문서에는 따로 작성하지 않는다. == 사용 사례 == [[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17758141|중소돌이란 단어를 사용한 뉴스기사.]] [[분류:한국 아이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