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조선의 붕당]][[분류:북인]][[분류:대북]][[분류:소북]][[분류:남인]] [include(틀:조선의 붕당)] [include(틀:북인)] == 개요 == [[북인]]에서 분당한 [[대북]]에서 다시 분당하여 골북이 되었다. [[대북]] 중 살아남은 붕당. 피북이라고도 한다. == 상세 == [[인목왕후]] 폐모론이 불거지는 과정에서 둘을 모두 살려야한다고 해서 중북이 형성되었다. 중자(中子)로 표현되기도 하였으며 [[대북]]과 [[소북]]의 중간에 있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. 중북은 붕당이라기 보다는 학연이나 지연 등 특정한 정치적 입장에 따라 입장을 같이했던 세력들의 일시적인 정치적 분파이다. [[유몽인]]·[[정창연]] 소속이며 1623년 [[인조반정]] 이후 [[소북]], [[남인]]이나 [[서인]]으로 바꾸었다. [[유몽인]]을 비롯해 [[정창연]]·이명·유만·유혁 등이 중북에 소속이였다. 1615년 [[광해군]] 7년 [[영창대군]]의 처형이 부당함을 상소했던 정온(鄭蘊)을 지지한 문경호와 강익문의 부자, 그리고 이대기 등도 중북으로 분류되었다. 1621년에는 [[삼사]](三司)에 대거 포진하는 등 권력의 한 축을 차지했다. 1623년 [[인조반정]] 이후 [[북인]]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붕당으로 [[소북]]에 붙거나 [[남인]] 또는 서인으로 잔향하면서 분파의 이름이 소멸되었다. == 주요 인물 == * '''유몽인''' * '''정창연'''[* 다만 정창연은 서인 계열과도 접촉점이 많다. 인조반정 이후로는 정창연은 서인으로 전향한다.] * 정온 * 이명 * 이경전 * 유만 * 유혁 * 문경호 * 강익문 * 이대기 * [[기자헌]] * 박승종[* [[소북]] 출신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