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중국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네팔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 [[파일:중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네팔 국기.svg|width=55%]] || ||<bgcolor=#de2910> [[중국|{{{#ffde00 '''중국'''}}}]] ||<bgcolor=#dc143c> [[네팔|{{{#ffffff '''네팔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중국]]과 [[네팔]]의 관계. 중국과 네팔은 20세기에 외교를 맺었지만,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[[일대일로]]와 관련된 갈등이 시작되었고 중국측이 네팔 영토 일부를 불법적으로 점거하면서 영토분쟁도 겪고 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20세기 === 1960년대 [[중국-인도 국경분쟁]]이 일어나고 이 지역에서 중국과 인도의 긴장이 높아지자, 중국은 인도를 견제하기 위해 네팔에 여러 지원을 해줬다. 1980년대 왕정 시절에 네팔 마오이즘 반군이 반왕정 게릴라전을 펼쳤음에도, 중국은 네팔 정부군을 지지하였고, [[마오주의]] 반군을 마오주의와 상관없는 단순 비적이라고 보도할 정도였다. 1990년대 마오주의 공화주의자들이 왕정을 전복시키고 공화정이 세워졌고, 중국의 지원은 계속되었다. === 21세기 === ==== 2010년대 ==== 2010년대에 들어면서도 중국은 네팔을 지원하고 있다. 그러니까 왕정시절이나 이후 공화정 시절이나 중국은 일관되게 네팔 정부를 지지해 왔으며 [[네팔 공산당]] 및 마오주의 세력은 중국에 호의적이긴 하지만 집권 과정에서 중국의 지원을 받는 이력은 없다. 하지만 네팔 민중들은 별로 중국에 대하여 친근함을 가지지 않는데 중국인 이민자들이 네팔에 와서 장사하는 게 조금씩 늘기 때문이라고 한다. 안 그래도 네팔은 산업화된 경제가 아니고 내륙국이라 실업자가 굉장히 많은 나라이니 외국인이 와서 장사하는 걸 아니꼽게 볼 수밖에. 안 그래도 [[티베트]] 망명자들도 차별을 많이 당하는 곳인데 이젠 중국인 숫자가 늘어나는 걸 더더욱 신경쓰는 분위기라고. 그러나 중국과 네팔이 티베트와 네팔을 잇는 철도공사를 중국과 합의하면서 중국과 가까워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10166422|#]] 그리고 중국은 인도를 견제하기 위해 네팔에 무역항이용권을 부여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1&oid=001&aid=0010803616|#]] 물론 네팔 정부가 중국과 가까워지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고는 있지만 현 시점에도 인도가 네팔에 끼치는 영향은 중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크다. 당장 2018년 네팔의 무역국 순위에서 인도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수출,수입 모두 61%이니 부탄을 제외한 다른 남아시아 국가들과 비교해봐도 훨씬 인도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다. 이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네팔이 중국,인도와 모두 경계를 맞대고 있다 해도 중국과 바로 경계를 맞댄 티베트는 중국에서도 변방이고 [[베이징]]같은 중국의 대도시들은 네팔에서 너무 멀기 때문이다. 사실 따지고보면 전술한 중국이 네팔에 부여했다는 무역항이용권도 '''있으나마나한 권리'''인 것이 네팔이 이용가능한 무역항 중 하나인 [[톈진]]에서 네팔 [[카트만두]]까지는 엄청나게 멀어서 직선거리로만 따져도 3,000km가 넘고, 이는 [[서울]]에서 [[베트남]] [[하노이]]까지의 직선거리보다 먼 거리이다.(인도의 경우 카트만두와 [[콜카타]]의 직선거리가 600km 정도다. 서울에서 [[일본]] [[쿠마모토]] 정도.) 이정도 차이면 네팔이 중국에게 받은 무역항이용권은 실익을 바라고 받은게 아닌 차라리 인도의 봉쇄조치에 보내는 항의 메시지로 보는 게 더 나을 정도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화정 수립 후 인도를 견제하기 위한 네팔의 친중정책은 계속되고 있으며 [[https://www.dailypioneer.com/2019/columnists/china-nepal-love-affair.html|#]], 2019년 6월에는 아예 중국의 재정 지원 하에 필수 외국어로 [[중국어]]를 지정하였다. [[https://www.businesstoday.in/latest/trends/mandarin-language-compulsory-in-nepal-schools-after-china-offers-to-pay-teachers-salaries/story/356422.html|#]] 2020년 네팔 공산당 내분으로 총선 가지기로 하자 중국 공산당이 고위급 파견했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1/0012103253?sid=104|#]] == 경제 교류 == 네팔은 전술했다시피 중국과의 경제 교류가 인도와 마찬가지로 높은 편이다. 중국도 네팔에 경제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. 그리고 네팔도 [[일대일로]]에 참가했다. 하지만 부채로 인해 네팔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다. 또한, [[반중]]감정이 높아지고 있다. == 영토 갈등 == 중국이 네팔 국경 인근 지역을 불법 점령했다는 사실이 정부 보고서에서 드러났다. 중국이 지금까지 침략하여 불법 점령한 지역은 네팔 북부의 훔라, 카르날리, 라수 등의 지역이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1/0011831994?sid=104|#]] == 관련 문서 == * [[중국/외교]] * [[네팔/외교]] * [[중국/경제]] * [[네팔/경제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동아시아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남아시아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네팔, version=641, paragraph=8.2, title2=중국/외교, version2=810, paragraph2=2.11.5)] [[분류:네팔의 대국관계]][[분류:중국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