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n번방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)] || [youtube(qPBkHh2eKfk)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신경보]]에서 '중국판 n번방'이라고 부른 사건이다. 국내 [[n번방]] 사건과 유사하다. [[중국]] 당국은 이들 성 착취 사이트에 대한 제보가 쏟아지자, 해당 사이트를 폐쇄하고 유관 기관과 협력해 증거 수집에 나섰으며 중국 내 사이트 관련자 등을 엄하게 처벌할 방침[* 참고로 중국의 처벌은 한국에 비해 매우 강력하며, '''[[사형]] 집행'''도 가능한 국가이다.]이라고 한다. == 상세 == 야마오 논단, 츠위안 공안 등의 성 착취 사이트의 회원 수를 합하면 1000만명 이상이다. 아이유클럽(i幼俱樂部)의 경우 [[다단계]]처럼 회원은 112위안(한화 20,800원)에서 358위안(61,500원)까지의 가입비에 따라 여섯 등급으로 나뉘며, [[QR코드]]를 찍어 돈을 지불하는 방식인데 매번 돈을 받는 수취인의 이름이 달랐다고 한다. 또한 중국판 n번방 사이트는 [[불법 토토]] 사이트와 연계되어 있었다.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741772|중앙일보]] 반츠위안(半次元)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하는 유명 블로거의 고발로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으며[[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2003282027764650|#]], 이후 몇몇 중국 여성 [[연예인]]들은 [[성희롱]] 당했다는 것을 고발하기도 했다.[[https://newsis.com/view.html?ar_id=NISX20200330_0000975681#imadnews|#]] [[웨이보]] [[해시태그]]는 #中国也请公开91网站注册名单이며 뜻은 '중국도 91웹사이트 회원명단 공개를 청원합니다'이다.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739509|#]] [[2018년]]에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있었다. 유포자는 징역 11년에 벌금 40만 위안(약 7000만원)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이며, 음란물 촬영·유통을 맡은 두 명의 공범들은 각각 징역 6년과 3년을 받았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25&aid=0002987543|#]] 그래서 요번 사건의 논란이 된 유포자도 처벌을 비슷하게 받을 것으로 보인다. == 여담 == IP주소 서버가 여러개였으며 그 중 한개가 한국에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anking/read.nhn?mid=etc&sid1=111&rankingType=popular_day&oid=025&aid=0002988246&date=20200328&type=1&rankingSeq=5&rankingSectionId=104|#]] 또한 [[황금방패]]가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한다는 비판도 있다. [[분류:21세기 범죄]][[분류:중국의 사건사고]][[분류:시진핑 시대]][[분류:n번방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]] [[분류:성폭력 사건]][[분류:인터넷 사건사고]][[분류:아동 포르노]][[분류:아동 성착취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