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2011년]] [[2월 20일]], [[중국]]에서 당시 화제였던 [[재스민 혁명]]에 영향을 받아 일어난 민주화 시위. [[천안문 6.4 항쟁]] 이후 22년만에 일어난 민주화 시위였지만 다행히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. 그러나 [[중국 공안]]에 의한 감시 때문에 대규모 시위로 일어나지 못했으며 수 많은 시위자들이 연행되거나 외출 금지되기도 하였으며 시위가 일어난 [[베이징]]에서는 여러명이서 다니지 못하게 조치하기도 했다. [[분류:후진타오 시대]][[분류:2011년/사건사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