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고사성어]] [목차] 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衆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寡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不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敵'''}}} || ||<:>무리 중 ||||<:>적을 과 ||||<:>아닐 부 ||||<:>원수 적 || == 개요 == 적은 수효(數爻)로 많은 수효(數爻)를 대적(對敵)하지 못한다는 뜻. == 반례 == 이 문서에 나열된 중과부적의 반례는 [[되는데요|말 그대로 반례]]이다. 소수의 세력으로 다수를 이긴 경우가 유명하고 후세에도 이어져 내려오는 이유는 그럴 경우가 거의 없는데 정말 기적적으로 그것을 했기 때문이다. 소수의 세력으로 다수를 이긴 경우가 역사상 무수하다면 딱히 그 이야기들이 유명하지도 않을 것이다. 그래서 다수의 세력이 소수의 세력에 패하면 후손대대로 조롱거리가 되는 것은 같은 이유로 그런 상황이 역사상 흔치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과부적이라는 이 평범한 진리가 고사성어로 내려오는 이유는 나는 특별하다는 선민의식에 빠져 자신을 파멸의 나락으로 이끄는 사람들이 옛날에도 많았기 때문이다. === 전투 === * [[1126년]] 송나라 지방관과 금나라 사신 호위대의 충돌: 금군 '''17명''' vs 송군 2000명 * 대창원 전투: 금군 '''400명''' vs 몽골군 8000명 * [[용인 전투]]: 조선군 7~8만 명 vs 일본군 '''1600명''' * [[명량 해전]]: 조선군 '''13척''' vs 일본군 대략 300여척 * [[쌍령 전투]]: 조선군 40,000여명 vs 청군 대략 '''300~1000여명''' * [[팽성대전]]: 초군 '''30,000여명''' vs 한군 약 560,000여명 * [[정형 전투]]: 한군 '''30,000여명''' vs 조군 약 200,000여명 * [[베티고지 전투]]: 대한민국 국군 '''36명''' vs 중공군 800명 * [[길주성 전투]]: 고려군 '''2,000명''' vs 여진군 60,000명 * [[제1차 진주성 전투]]: 조선군 '''3,800명''' vs 일본군 30,000명 * 제2차 [[고구려-수 전쟁]]: 고구려군 '''345,000명'''[* 추정치이며, 자세한 병력은 불명이다.] vs 수군 1,133,800명 * [[카가얀 전투]] 스페인군 '''40명''' vs 일본 왜군 1,000명 ==== [[졌지만 잘 싸웠다|비록 졌지만 잘 싸운 경우]] ==== *[[테르모필레 전투]]: 그리스 연합군 10,000 ~ 20,000명 vs 아케메네스 왕조 70,000 ~ 300,000명 *[[황산벌 전투]]: 백제군 5,000 vs 신라군 50,000 ==== 논란이 있는 경우 ==== *[[살수대첩]]의 경우 당연히 고구려군이 수나라 30만 별동대보다 적을 것이라 여기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반론도 있다. 얼마뒤 [[고당전쟁]]에서 수만~수십만을 연타로 동원하는 위력을 보여준 고구려이기도 하거니와 먼훗날 고려군이 더 많은 상태에서 승리한 [[귀주대첩]]도 있기 때문이다.[* 하지만 대개의 [[유목제국]]이 그렇듯 [[요나라]] 영토가 넓기만 하고 인구밀집지대는 [[연운 16주]] 정도가 전부이기 때문에 의외로 고려와 인구차이가 그닥 크지 않다. 더구나 요나라는 대외[[원정]]대고 [[고려]]는 수비하는 입장이다. [[유목민]]인 만큼 동원력은 더 좋았겠지만 말이다.] === 가공의 경우 === *[[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]] 대량 복제된 [[소울 11 유성주]] vs [[GGG(용자왕 가오가이가)|GGG]]+[[킹 제이더]] 어차피 얼마 못가 [[골디언 크러셔]]로 끔살해버렸다.. *[[반지의 제왕]] - [[펠렌노르 평원의 전투]] *[[중과부적 엔딩]] *[[태극기 휘날리며]] - [[이진태]] VS 북한 육군 북한 육군은 한동안 큰 피해를 입었으나 결국 진태는 총탄에 전사하였다.